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아이 친구들과 영상으로 같이술마신다네요 ㅎ

....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20-12-31 20:48:29
시험당락여부를 떠나
중학교절친5명인데 어디서 만날수가없으니
미자(미성년자ㅋ)를 벗어나는기념으로 인증하며 같이 마신다네요

저한테 진로사다달래서 한병사왔는데
안주는 에프에 치킨이랑치즈볼 돌린다고
머리감고 꽃단장하고있네요 ㅎ

너희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IP : 211.250.xxx.20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0.12.31 8:49 PM (110.9.xxx.132)

    반듯한 아이들이네요^^ 기특해요
    너희들의 앞날을 응원한다~~22222

  • 2. 요즘
    '20.12.31 8:50 PM (121.165.xxx.46)

    요즘 많이들 그렇게 하나봐요
    막상 저 50대는 그러자고 말은 하는데 못하네요.

  • 3. ㅎㅎ
    '20.12.31 8:50 PM (112.146.xxx.207)

    귀엽고 안쓰럽네요.
    고놈들...
    술 한 잔 마시고 졸리면 침대에 바로 폭 눕겠네요 에고...
    집이라 그건 좋다!

  • 4. T
    '20.12.31 8:5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아이고 귀여워라.
    너희들의 앞날을 응원한다~~333333

  • 5. ...
    '20.12.31 8:52 PM (61.72.xxx.76)

    내년엔 오프에서 즐거운 인생이 시작될거야~~~
    고3이을 고생많았다~~~

  • 6. ㅋㅋ
    '20.12.31 9:00 PM (61.253.xxx.184)

    귀엽네요
    걔들이 젤 하고싶은게 음주인가봐요 ㅋㅋㅋㅋ
    우리아들도 작년에 술 사왔더라구요

  • 7. ..
    '20.12.31 9:02 PM (58.140.xxx.117) - 삭제된댓글

    대1 딸아이 올해는 송년파티도 그렇게 했어요
    줌으로 각자 배달음식 시키고 수다 떨면서 게임도 하면서 밤 새서 놀더라구요. 이제 다른 시대가 온거 같아요

  • 8. 원글
    '20.12.31 9:08 PM (211.250.xxx.201)

    원래 28일날 카라반을 예약할랬는데
    코로나 심각해지니 취소

    또 어디서든?오늘 미자탈출기념으로
    당당히 술을사서 마시고싶었는데
    또 불가 ㅎ

    그 상쾌환?술안춰하는 그거 사먹어야하나하는걸
    남편이 그거 효과없다 ㅋ
    빈속에나먹지말고 급하게나 먹지말라고

    이따 11시반인가 먹는대요
    12시를 통과하며 ㅎ

    왜 내가 떨리는지 ㅋㅋ

  • 9.
    '20.12.31 9:11 PM (210.99.xxx.244)

    여럿이서 온라인으로 영화도 보더라구요

  • 10. ...
    '20.12.31 9:22 PM (116.34.xxx.114)

    드레스 코드도 정해야죠

  • 11. ㅇㅇ
    '20.12.31 9:23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수능끝나고 한참 놀때인데 안타까워요ㅜㅜ
    너희들 앞날을 응원한다~^^

    온라인으로 친구들끼리 술마시고 영화도 보고 게임도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저희집 고1은 시험기간에 온라인 독서실 하던데ㅋㅋ

  • 12. 흠흠
    '20.12.31 9:24 PM (125.179.xxx.41)

    귀엽다ㅋㅋ

  • 13. ㅇㅇㅇ
    '20.12.31 9:25 PM (118.37.xxx.64)

    편의점 인증샷 한번 남겨야죠 ㅎㅎ 엄마랑 같이 가셔서 맥주 한 병 직접 집어들게 해주세요 ~

  • 14. 원글
    '20.12.31 9:28 PM (211.250.xxx.201)

    원래 밤12시땡하면
    편의점서 술살거랬는데

    느무 추워서리ㅋ
    제가 사다준다고 ㅋ
    코로나는 또 엄청?겁내서 집에서나간게 23일 수능성적표받으러간게마지막이네요

  • 15. ...
    '20.12.31 9:30 PM (223.62.xxx.218)

    귀엽네요..우리집 초딩은 줌으로 친구들이랑 마피아 하고 놀아요 요즘 애들이 이러네요

  • 16. ...
    '20.12.31 9:35 PM (110.9.xxx.48)

    고3 아들 일년중 오늘만 기다렸어요..
    12시 땡하면 집앞에 나갔다 온다고하네요 편의점에 가서 맥주한캔 신분증 내보이고 사보고 싶다고;;저같음 추워서 안나가요^^

  • 17. ㅇㅇ
    '20.12.31 9:38 PM (180.228.xxx.13)

    저중학교때부터 술 먹었어요 50세이구요 우리애도 25세인데 중학교때부터 술 먹더라구요 우리 일은 웃음으로 넘기시구요 요즘애들 고3술 먹는거 걱정마세요

  • 18. ...
    '20.12.31 11:02 PM (118.235.xxx.101)

    벼르더니... 자요
    오늘 1차 추합 후 우주 예비 좀 당겨졌다고
    정성스럽게 손 모으고 기도하더니
    불경스럽다 생각했는지 ㅋ
    차라리 자네요 ㅎ
    둘째라 공부 못사는 것도 귀여운데
    벌써 성인이 된다니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1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1 ..... 02:21:52 144
1805490 이 대화 좀 봐주세요 이런대화 02:14:07 93
1805489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 02:01:59 181
1805488 영어가 말인데요 Dd 01:53:12 112
1805487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dd 01:44:08 189
1805486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5 외식을 01:18:50 638
1805485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구웃 01:08:59 536
1805484 주택에 살때요 1 ... 00:58:41 314
1805483 더워요.... 2 ..... 00:53:29 600
1805482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727
1805481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6 영원하라 00:47:51 924
1805480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4 명신이될까 .. 00:43:21 850
1805479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331
1805478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3 12111 00:26:28 591
1805477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296
1805476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722
1805475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1,040
1805474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6/04/15 944
1805473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718
1805472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4 2026/04/15 2,862
1805471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2026/04/15 192
1805470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709
1805469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2026/04/15 1,628
1805468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33 아앙 2026/04/15 7,016
1805467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전화 2026/04/1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