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에 넣으려고 삶은 국산 시래기 1kg 사 왔는데 물에 씻어서 한 줄기 씹어 먹어 보니
시큼한 듯한맛이 나네요
원래 시래기 맛이 이런 건가요?
전에도 시래기 국 끓여 본 적이 있는데 시큼한 맛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상한 걸까요?
시래기 맛이 원래 이런 가요
소미 조회수 : 2,444
작성일 : 2020-12-31 16:17:04
IP : 115.41.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31 4:33 PM (119.195.xxx.194)채소에서 시끔은 아닌 듯 합니다.
2. 맛
'20.12.31 4:54 PM (183.96.xxx.238)삶은지 오래 된 듯 하네요
3. 또마띠또
'20.12.31 5:42 PM (112.151.xxx.95)그냥 시래기 사지 마시고 단배추 사다가 데쳐서 넣으세요(이렇게 할 때 너무 오래 끓이지는 마시고요) 저는 시래기 사서 성공한 적이 별로 없어서 항상 단배추나 그냥 배추사서 삶아서 넣어요. 그게 그거
4. ㅈ듲
'20.12.31 7:34 PM (221.152.xxx.205)상했거나 / 보존제를 산?으로 쓰는 곳도 있더라구요
후자의 경우라면 식소다를 넣어서 삶으면 조금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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