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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냄새 얘기 없죠?

^^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20-12-31 11:09:20
늘 겨울에 유난히 패딩냄새며, 추우니 환기 안시켜 집안 악취며 그런얘기 많았는데 마스크 덕분에 없네요 그죠?
IP : 116.43.xxx.10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1 11:1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제 입기 시작했으니 2월 말은 가야 냄새날듯^^

  • 2. 하하
    '20.12.31 11:10 A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요즘 냄새난다고 하면 자기 입냄새 인증하는거니 말못하죠. ㅋ

  • 3. ㅁㅁㅁㅁ
    '20.12.31 11:11 AM (119.70.xxx.213)

    외출안해서?ㅋㅋ

  • 4.
    '20.12.31 11:11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그렇죠. 마스크 덕이겠죠.

    가끔 개코면 그럴 수도 있으니 이해하고요.

    저도 반대 이야기인데 마스크 쓰고 다니니 온갖 맛있는 냄새에서 어느 정도 해방돼서 정말 좋아요.ㅋㅋ

  • 5. ^^
    '20.12.31 11:11 AM (116.43.xxx.106)

    자기 입냄새 ㅋㅋㅋ

  • 6.
    '20.12.31 11:12 AM (180.224.xxx.210)

    그렇죠. 마스크 덕이겠죠.
    하지만 개코면 그럴 수도 있으니 이해하고요.

    전 반대 이야기인데 마스크 쓰고 다니니 온갖 맛있는 냄새에서 어느 정도 해방돼서 정말 좋아요.ㅋㅋ

  • 7. ^^
    '20.12.31 11:13 AM (116.43.xxx.106)

    맞아요. 퇴근길 음식 냄새 고문이긴 하죠

  • 8. ㅇㅇ
    '20.12.31 11:13 AM (211.36.xxx.131)

    겨울에는 외투들을 베란다 옷걸이에 걸어뒀다가
    옷장에 거는데요
    남편이 생선을 굽고서는 그 후라이팬을 베란다에 놔둔 거 있죠..
    옷에 생선냄새가 쏘옥~~

  • 9. ㅁㅁ
    '20.12.31 11:14 AM (125.142.xxx.190)

    하하하하 재밌어요

  • 10. 기생충
    '20.12.31 11:21 AM (1.235.xxx.203)

    영화 영향도 있을걸요.
    냄새난다는 말이 폭력적이란 거.
    공감하는 분위기가 된거죠.

  • 11. ..
    '20.12.31 11:29 A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패딩냄새보다 독한 내 입냄새

  • 12. 내코개코
    '20.12.31 11:30 AM (1.214.xxx.162)

    마스크로 냄새를 못맡는게 아니고
    그 냄새의 본질?적인 냄새가 나요,,,,
    예를들면 어제 양파절임을 많이 먹었는데
    마스크를 쓰고 소변을 봤는데 어디서 양파 썩는냄새가 나서 놀라서 마스크를 벗어보니
    살짝 매케한 소변냄새가 나더라구요...
    저같은 경험은 개코인 저만 느낀건가요? ㅎㅎㅎㅎ

  • 13. 음..
    '20.12.31 11:32 AM (121.141.xxx.68)

    냄새 소믈리에들
    안보이네요.

  • 14. ..
    '20.12.31 11:56 AM (116.39.xxx.162)

    마스크 하잖아요. ㅋㅋㅋ
    패딩 냄새는 안 날 듯..
    방귀냄새라면 몰라도

  • 15.
    '20.12.31 12:00 PM (180.224.xxx.210)

    위에 내코개코님 그건 누구에게나 나고 누구나 맡을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ㅎ

  • 16. 그건
    '20.12.31 1:23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

    그냥 일상적인 얘기에 님이 꽂혀서 그래요

  • 17. 소물
    '20.12.31 1:34 PM (14.38.xxx.149)

    저번주인가 한번 왔던데...

  • 18. ㅇㅇ
    '20.12.31 1:36 PM (175.207.xxx.116)

    소물 저번주에 한번 왔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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