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면 그러는데
듣다보면
개는 착하다
그 조련사 말투같아요...ㅋㅋ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아들이 저한테 기다려..기다려..기다려.
콩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20-12-30 14:23:04
IP : 175.223.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
'20.12.30 2:23 PM (118.130.xxx.39)아드님 귀엽;;;;
2. ㅇㅇ
'20.12.30 2:26 PM (185.104.xxx.4)ㅋㅋㅋㅋ
3. 상황이 연상됨
'20.12.30 2:28 PM (110.13.xxx.119)ㅋㅋㅋㅋㅋㅋㅋㅋ
4. ...
'20.12.30 2:33 PM (175.192.xxx.178)헐 ㅎㅎㅎ
엄마를 조련하는 건가요?ㅎㅎㅎ5. ㅋㅋㅋ
'20.12.30 2:37 PM (211.204.xxx.54)개는 착하다ㅋㅋ
조련사ㅋㅋㅋㅋㅋ
아 넘 웃겨요ㅋㅋㅋㅋㅋ6. 한손은
'20.12.30 2:43 P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핸펀 한손으로 저지하면서 그래요
7. 에이...
'20.12.30 2:46 PM (118.130.xxx.39)엄마가 잘못했네.
사생활보호액정으로 바꿔주세요~8. ㅎㅎㅎ
'20.12.30 4:33 PM (222.234.xxx.222)넘 웃겨요~ 전 중딩 아들한테 제가 그러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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