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같이 자려고 슈퍼킹 (180×200) 샀는데 이젠 남편마저 각자 자니까 큰게 필요없네요. 버리기엔 너무 비싸고, 쓰던 걸 팔 수도 없고.
매트리스 커버 교체할때마다 힘만 들어요. 괜히 큰거 샀어요.
그냥 싱글 두개 사서 붙일걸...ㅜㅜ
템퍼 매트리스 잘라주는 서비스는 없겠죠? ㅜㅜ
...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0-12-29 20:45:02
IP : 121.88.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0.12.29 8:56 PM (220.117.xxx.26)자른부분이 버티는 힘 약할텐데요
그냥 쓰셔야 그 기능하죠2. ..
'20.12.29 9:01 PM (61.83.xxx.74)잘라주는 서비스는 모르지만 간혹 직구해서 컷터칼로 자르시는 분들은 봤어요. 자르고 커버만 잘 구해서 씌우면 괜찮은것 같던데요
3. 아마도
'20.12.29 9:10 PM (121.88.xxx.134)컷터칼로 자르신 분은 템퍼 토퍼 자른거 아니실까요?
두께가 24센치라 좀 엄두가 안나기는 하는데 그래봤자 돌도 아니고 패브릭이니까 잘릴것 같기도 하네요.
두분 댓글 감사드려요. 남편 껀 슈퍼싱글 120이라 맞는 커버가 없었는데 10센치 자를까 힌트도 얻었어요 ^^4. ..
'20.12.29 9:42 PM (61.83.xxx.74)헉..그러네요. 전 당연히 토퍼라고 생각...ㄷㄷㄷㄷ
매트리스는 자르기 힘들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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