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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강씨 스타일 가끔 보이는데...

ㅇㅇㅇㅇㅇ 조회수 : 3,231
작성일 : 2020-12-27 12:56:11

남편한테 납치당한것도 아니고

본인 선택하에 결혼했으면서도

늘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 결혼 후회한다면서

애한테는 아빠 무시하는 발언도 많이하구요.

당연 애는 크면서 집안에 대빵은 엄마로 알고 크겠죠.

근데 그게 10대까지는 평온해 보이는듯 흘러가도

20대 중반부터는 엄마도 같이 무시하더라구요.

울 시모도 친정엄마도 저래서 제가 참 싫어하네요.

그나마 친정엄마는 이혼이라도 했지

시모는 아직도 남편한테 내가 장관감인데

니들을 낳안서 이렇게 참고 산다고 ㅋㅋㅋ

IP : 14.38.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7 12:58 PM (182.209.xxx.180)

    진짜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사람 많아요.

  • 2. ^^
    '20.12.27 1:00 PM (223.62.xxx.144)

    거기 왜 우리 시모 있나요. ㅠㅠ
    우리 시모도 본인이 장관을 해야하고 아버님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고 어쩌고...
    천사표 아버님은 니 어머니 말이 다 맞다..

  • 3. ㅇㅇ
    '20.12.27 1:07 PM (14.38.xxx.149)

    그니까요..
    결혼 안했으면 대단한 무엇이 되었을 것처럼...
    그넘의 장관은 점쟁이가 말해줬대요.
    한세대 아래인 제가 봐도 그냥 애정결핍, 자기애 강한 주부일뿐
    효자 남편도 어쩔땐 울컥하는데 불쌍해요.

  • 4. 약간
    '20.12.27 1:12 PM (223.62.xxx.140)

    아픈 스타일들이 그런것같죠?
    그러면서 자존감 여왕인척 엄청나고요.
    아픈 사람들..

  • 5. ...
    '20.12.27 1:13 PM (118.38.xxx.29)

    제일 한심 스러운 부류가 바로 저런 스타일

    자기객관화 가 안되어서
    참새 가 독수리 인줄 알고
    그러면서 설치기는 또 더럽게 설칠려고 하고

    오지게 한번 깨져야 겨우 정신차리는,....

  • 6. 정신과
    '20.12.27 1:27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의사가 보면 무슨 증후군이라고 할거예요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남편 탓으로 돌리면서 남편 돈으로 호의호식은 당연함
    이 여자는 성찰을 해야함

  • 7. ㅇㅇ
    '20.12.27 1:4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말만 꺼내면 스무살때 만났던 부자 남자 얘기하는
    사람있어요 자기를 좋아했다고
    지금 나이가 60인데 ㅋㅋ
    가난하지만 학벌좋은 수재 남편이 평생 일하고 돈벌었는데도 집안 가난하다고 무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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