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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 잡고 싸워본적 있으세요?

.. 조회수 : 3,887
작성일 : 2020-12-24 18:37:48



드라마 보면 가끔 나오잖아요
근데 실제로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IP : 121.129.xxx.1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4 6:39 PM (133.200.xxx.0)

    자매 있는 분들은 경험 좀 있지 않나요?
    언니랑 한두번...어릴때요 ㅋㅋ

  • 2. ...
    '20.12.24 6:39 PM (61.72.xxx.76)

    없고요

    임판사 머라채 잡고 샆네요
    심정적으로
    분노가 치밀어서요

  • 3. 어릴때
    '20.12.24 6:40 PM (124.50.xxx.87)

    그런데 지금 검판새들하고 싸우고 싶어요

  • 4. ..네..
    '20.12.24 6:42 PM (211.115.xxx.51) - 삭제된댓글

    먼저 잡길래 엄청 뜯어줬어요.

  • 5. ...
    '20.12.24 6:43 PM (175.192.xxx.178)

    한번도 그래본 일을 없네요.

  • 6.
    '20.12.24 6:43 PM (211.115.xxx.51)

    먼저 잡길래 엄청 뜯어줬어요.
    보통은 일어나기 힘든일이죠. 상대가 약간 똘아이 집안이었어요.

  • 7. sens
    '20.12.24 6:44 PM (49.167.xxx.205)

    저 고딩때 여동생이랑 ㅎㅎ
    이유는 기억 안나는데
    딱 덕선이랑 성보라 그런 분위기였어요
    사회생활 하면서는 그럴 이유가 없죠

  • 8. ㅇㅇ
    '20.12.24 6:45 PM (211.36.xxx.72)

    기가 약해서 말싸움도 못하는걸요.
    고딩때 학교에서 3학년 선배들이 수능앞두고 예민해져서 다퉜다는데
    머리채를 잡고싸웠나봐요.
    한명이 오지게 잡아뜯었는지 옆사람이 다 들을 정도로 쩍 소리가 났는데
    두피가 들렸다고 해야하나 안쪽으로 뜯어져서 머리에 물차고 수술하고
    그언니 대학못갔여요.

  • 9. ..
    '20.12.24 6:48 PM (222.236.xxx.7)

    살면서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까 싶네요

  • 10. 저는
    '20.12.24 6:51 PM (223.62.xxx.1)

    몸싸움 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어릴때도요
    내가 착하고 참아서 그런게 아니라
    말도 안되는 일에 시비걸면 끝장을 봐서 아무도 싸움 못걸었어요 제 별명이 국똘 이거든요 국가대표 똘아이
    걸리면 끝장나요 수틀리면 하느님 부처님도 못말림
    유전인지 우리 언니 오빠 다 그래요 우리 형제는 별명이 어벤져스 특히 정의로움에 그래요 먼저 시비는 절대 안걸어요
    그냥 봤을때 느낌이 쟤는 건들지 말자 라네요

  • 11. ㅎㅎㅎ
    '20.12.24 6:54 PM (116.39.xxx.162)

    아뇨.

  • 12. ..
    '20.12.24 6:55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봤어요

    게다가 한국도 아닌 미국 대형쇼핑몰에서요
    저희 회사 주재원부인 둘이 대형쇼핑몰에서 입에 담을수없는 욕을 하며 머리채를 잡고 쥐어뜯고 싸우고있는걸 봤지요ㅠㅠ
    각각 자기네 애들 과외강사?땜에 평소 싸움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쇼핑몰 시큐리티 다 뛰어나오고 지역경찰까지 나타나고 난리난리ㅠ
    머리털 그렇게 빠지는거 처음 봤네요 완전 수북수북ㅜㅜ
    주변 미국인들 완전 경악ㅠ

    결국 여자들 싸움이 크게 번져서
    두집 남편들도 회사에서 짤렸구요
    얼마 안있다가 바로 다들 귀국당했어요

  • 13. ...
    '20.12.24 6:55 PM (222.236.xxx.7)

    국똘..ㅋㅋㅋㅋ 윗님 별명 너무 웃겨요 ..ㅋㅋ 하긴 그정도 성격이면 싸움은 아무도 안걸긴 할것 같아요 ..ㅋㅋ

  • 14. ...
    '20.12.24 7:11 PM (175.198.xxx.138)

    저는 싸우는것만봐도 가슴이 벌렁거려서ㅠㅠㅋㅋ

  • 15. ㅁㅁㅁㅁ
    '20.12.24 7:16 PM (119.70.xxx.213)

    동생이랑 그래본듯한데..
    동생 성격이 좀 지랄맞아요

  • 16. 으아
    '20.12.24 7:17 PM (175.120.xxx.219)

    없어요..여동생있는데

  • 17. 건강
    '20.12.24 7:30 PM (61.100.xxx.37)

    언니가 머리채를 잡았어요
    절대 동생이 먼저 덤비지 않는다
    불문율이었죠(잡히고 나면 나도 참지않는다)
    머리속이 물렁물렁거렸어요

  • 18. ........
    '20.12.24 7:56 PM (45.64.xxx.46) - 삭제된댓글

    주차해둔 제차를 아무 이유없이 발로 차서 부수고 가려던 애를 잡았는데 못가게 잡으니 먼저 때리길래 저도 때렸어요. 근데 머리끄댕이잡고 싸우진 않고 그냥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고 남자들 싸우듯이 싸웠...아니 일방적으로 제가 팼어요. 제가 운동을 오래해서 한번도 싸워본적은 없는데 실전에서 실력이 나와서요. 제 남동생이 그모습을 보고 지금도 얘기해요. "날라차기 같은건 영화에서나 하는건줄 알았는데 실제본건 처음이야. 도와주러 간건데 맞는 애가 불쌍해서 말렸어"라고...맞은애는 바로 응급실에 입원했고 저를 고소한다고 난리쳤지만 알아보니 어쨋든 쌍방에 제차를 부순죄때문에 자기에게 불리하단걸 알고 싹싹 빌고 본인 엄마한테 또 쳐맞고 질질 울어서 수리비만 받고 고소는 안했어요

  • 19. ㅇ__ㅇ
    '20.12.24 8:12 PM (112.187.xxx.221)

    언니랑.

  • 20. 자매들
    '20.12.24 8:1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대부분있을껄요
    진짜 머리채잡히면
    며칠동안 두피가 욱신욱신거려요
    머리빠지는건 당연한거고
    어릴때 뭐하러 그렇게 싸웠는지 참

  • 21. ㅡ.ㅡ
    '20.12.24 8:24 PM (124.58.xxx.227)

    자매지만.
    한번도 그런 경험 없어요.
    살면서도요...ㅡㅡㅋ

  • 22. ..
    '20.12.24 9:32 PM (210.178.xxx.230)

    지인한테 들었어요. 동생이랑 자주 머리채잡고 싸웠다고요

  • 23.
    '20.12.24 10:27 PM (180.65.xxx.215)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시누랑 머리채 잡고 싸웠다고요

  • 24. ㅎㅎㅎㅎ
    '20.12.25 4:13 AM (121.162.xxx.174)

    그거 키 큰 사람이 유리하겠네요
    권투할때 리치 나오잖아요
    혹은 빡빡이나 ㅎㅎ

    해본적도, 본 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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