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전원일기를 좋아해요

iiii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20-12-24 09:28:48
맨날 전원일기를 줄창 봐요 ㅋㅋ
원래 취향은 마블류 영화 좋아하는데 요샌 그러네요 
왜 이렇게 됐을까요 ㅎㅎㅎ 
IP : 106.243.xxx.2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4 9:30 AM (14.48.xxx.203)

    요새 전원일기 좋아하는 분들 많은가봐요
    저희 부모님도 맨날 전원일기 ㅜ

    82에도 글 자주 올라오구요

  • 2. ....
    '20.12.24 9:32 AM (175.119.xxx.29)

    스토리는 고구마인데 옛날 향수 같은게 있어서 자꾸 보게 되는듯 ㅋ

  • 3. 저도
    '20.12.24 9:32 AM (223.38.xxx.187)

    그냥 보고있으면 푹 빠져들어요.
    편안하다고나 할까.
    펜트하우스랑 비교해보세요.
    그럼 바로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 4. 저요
    '20.12.24 9:35 AM (218.156.xxx.161)

    퇴근후 자기전까지 봅니다.
    마음이 편해져요.
    중독인거 같아요.

  • 5. ㅋㅋ
    '20.12.24 9:36 AM (211.115.xxx.51)

    펜트하우스랑 비교 찰떡이네요..
    그딴 스트레스유발성 드라마 보느니 심신편한쪽이 낫죠..

  • 6.
    '20.12.24 9:39 AM (175.223.xxx.191)

    거긴 잘난 사람들 없고 옛날 시골풍경 그리우니까요

  • 7. 솔잎향기
    '20.12.24 9:44 AM (191.97.xxx.143)

    저의 경우는 옛날 시골풍경이 너무 좋아요.

  • 8. ㅡㅡㅡㅡㅡ
    '20.12.24 9:47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분처럼 한동안 빠졌었는데
    볼만큼 보니 지겨워졌어요

    요즘엔 안 봐요ㅎㅎ

  • 9. 팬심
    '20.12.24 9:57 AM (211.205.xxx.33)

    50세 남편도 티비만 켜면 전원일기요
    두채널에서 태고적이야기와 나름 현대판까지 골라보네요

  • 10. ... ..
    '20.12.24 9:58 AM (125.132.xxx.105)

    보다보면 정서에 맞아 그냥 보게되는 프로가 있더라고요.
    남편분 성향이 포근하고 순하신가 봐요.

  • 11. ...
    '20.12.24 10:15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옛날드라마 참 좋아하는데 전원일기는 그 시절에도 별로였어서 그런지 요즘도 안땡기더라구요. 저는 성향상 시골풍경 보면 좀 답답하고.. 90년대 드라마도 청춘 얘기 그린게 좋아요 ㅋㅋ

  • 12.
    '20.12.24 10:47 AM (180.224.xxx.210)

    남자들은 대부분 좋아할 걸요?
    원래 남자들 퇴직후 귀농타령 흔하고, 자연인 푹 빠져서 즐겨보고 하잖아요.
    그것과 맥을 같이 하는 거죠.

    젊은 남자들은 신기한 맛에 즐겨보는 듯 하고요.

  • 13. ㅋㅋㅋ
    '20.12.24 11:06 AM (122.42.xxx.24)

    ㅋㅋㅋ댓글이랑 원글 다 웃겨요..
    저도 가끔 틀다가 보는데 화질이 후져서 볼수가 없더라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18 이재룡은 끝났네요. 음주운전혐의 부인했대요. 2 ㅇㅇㅇ 06:36:10 717
1800817 다이어트 시작을 먹고 싶은거 다 먹고 하려고 2 언제하냐 06:20:33 214
1800816 쿠팡 재가입이 늘고 있드네요 2 앙ㅇ 06:10:54 509
1800815 잘될수록.. 질투 시샘 감당하기 힘드네요 2 ...; 06:02:37 654
1800814 미국이싫은게 ㅇㅇ 06:00:43 254
1800813 그냥 써보는 뻘소리 3 ... 05:39:20 449
1800812 벚꽃엔딩 저작권료 ........ 05:11:40 791
1800811 강북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안국동, 필동, 효자동, 부암동..... 4 강북 04:44:39 796
1800810 라인 잡힌 여성 남방 03:48:23 444
1800809 이란 전쟁....생각해 봤는데요 2 .. 03:09:22 1,859
1800808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4 .. 02:55:15 712
1800807 국가 시스템은 개인의 선의보다 정의로운 법체계로 1 oo 02:39:00 387
1800806 자기 전에 후회, 안좋은 생각 등이 나면 해결책? 5 02:27:13 793
1800805 이제 나라 걱정은 뉴이재명한테 맡기세요! 13 그동안 괜한.. 02:21:25 1,043
1800804 넙적한 파스타면 어떤거 사야되나요? 11 파스타 02:18:43 557
1800803 요양원에 외부음식 못넣어주는게 맞나요? 3 요양원 02:16:27 692
1800802 19) 오늘 19 금 왜 이렇게 많아요 9 오늘 01:50:59 2,548
1800801 이 시간까지 못 주무시나요? 10 불면의밤 01:49:41 874
1800800 최진실의 엄마가 아이들 후견인이었다면 1 01:44:13 1,174
1800799 이재명 대통령도 그놈의 협치병에 걸렸군요 56 .. 01:22:57 2,352
1800798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6 01:15:48 1,806
1800797 만두국과 두남자 3 .. 01:02:25 892
1800796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346
1800795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11 푸른당 00:58:21 792
1800794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7 ㅇㅇ 00:55:17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