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새들 중엔 몰카로 현장에서 잡힌 놈도 있었죠~
그래도 법적 구속도 안된 것 같고 더구나 성폭력자들 대부분 집행유예로 판결하는 거 보면 판새들은 아무래도 피해자보다는 범죄자들에게 더 감정이입이 되는 듯 느껴지는데 이느낌 저만 그런가요?
판검사들도
N번방 사용자
마약 복용자
상습 음주운전 사고자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 3가지는 언제나 관용을 베프네요.
아니더라도 여기 저기 갖가지 더러운 짓들
많이 한 듯
그러니 윤짜장한테 당하고도 꼼짝 못하지.
판결도 스스로도 부끄러운 판결을 내릴 수 밖에 없고
검찰에서 판사 사찰하는게 범죄가 아니라고 하니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에서. 판사 사찰해도 되는거네여
조두순도 제대로 기소 않하고 항소도 않한
그래놓고 특정 뉴스 덮으려고 조두순 조두순 조두순
뭔가
구린거죠
제대로 된 인간들이 아니었어요
봐도 그래요.
고것들한테는 항상 관대해요.
사찰내용 소설로 써볼까 하네요
펜트하우스 저리 가라로~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