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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하면서 이간질 분탕질

나무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20-12-21 14:56:20
착한척 먹을거로 잘 베풀던 동네 엄마가
뒤에서 남 이야기 다르게 하고 다니고
다른 엄마욕은 또 이쪽에서 다르게 하고 친한척 하며
거짓말까지 했더라구요

이런 사람들 시간이 한가해서 그러는지
분탕질 만드는 이유가 열등감이나 자격지심
때문인가요? 본인한테 아무 피해 안줬고
선을 지키면 서로 대했는데 이런 이간질 즐기는
이유가 멀까요
뒷통수 당해보니 굉장히 열받네요
IP : 124.54.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20.12.21 3:01 PM (119.192.xxx.40)

    저런 ㄴ들이 꼭 잘퍼주고 그래요
    본인도 겪어봐서 나쁜 성품인거 알아서
    환심 부터 사느라 집어주기먼저 하더라구여
    세상은 아주 사소한것도 공짜가 없어요 .

  • 2. @@
    '20.12.21 4:10 PM (223.39.xxx.148)

    일단 잘 베풀면 좋은사람일 가능성은 높지만 그걸로 만족하는사람과 보상을 바라며 베푸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게다가 다른사람의 험담을 한다면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처음부터 너무 좋은사람보다는 좀 서툴더라도 친해질수록 맘이 가고 편안한 사람이 좋더라구요..나이들수록요

  • 3. ... ..
    '20.12.21 4:46 PM (125.132.xxx.105)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라면 저게 그사람 취미라고 그러려니 하겠어요.
    착한 척 먹을 거로 베푼게 아니라 씹을 거리 걸려들라고 거미줄처럼 처놓고 기다린 거네요.

  • 4. . . . . .
    '20.12.21 5:36 PM (223.38.xxx.144)

    그런사람이 동네마다 한명씩 있군요.ㅉㅉ

    특징이 오지라퍼에 잘 챙겨주는건가요?
    어쩌면 님께 말을 전해 준 그사람도 같은 부류 사람일지 몰라요.

    저도 이번에 역서 저말 저기서 이말 말 옮기고 뒷담화 하고

    어제 뒷담화 했던 지인과 오늘 브런치 하고

    오늘 식사한 지인 욕을 저녁에 저한테 하던 동네엄마 얘기 들어주사

    사실 때로는 호응도 해줬는데

    인스타 들어가보니 서로 댓글달고 하트 날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근래 손절!!했습니다.

    그사람이 겉으로 도덕적인척 정을 배푸는척하면서 뒤에서 분탕질하고 4.5명 모임에서 본인만 나머지에게 왕따 당하고 있다는거
    밤새 여자들 입방에 뒷담화 대상이 된다는거...모르겠죠
    매일 전화로 다정하게 얘기하는사람이 실은 여기저기 자신의 욕을 하고 비밀을 발설하고 아이들 흉도 보고 다니는건..전혀 모르고 좋다고 하트 남발하며 인스타 댓글 다는거겠죠? ㅠㅠ 인스타 볼때마다 안스러울 지경입니다.
    대신 가서 전해줄수도 없고.

    뒷담화 나빠요.
    뒷담화 하면서 앞에서 친한척 하고 브런치 즐기는건 더 나빠요.
    뒷담화가 나쁜줄도 모르고 자기 합리화하며 편가르고 분탕질 하는건 더 나빠요.

    그리고 인생사 사필귀정.인과응보라 어떻게든 그죄 다 받아요.
    돌려까지하지 말고. 없는말도 지어내지 마시길.

  • 5. 윗님
    '20.12.21 5:38 PM (124.54.xxx.76)

    맞아용 너무 잘 아시네용

  • 6. .....
    '20.12.21 9:57 PM (223.38.xxx.146)

    아까 핸드폰으로 작성했더니 오타가 읽기 힘들만큼 너무 많군요.
    아무튼 사람의 이중성이나 얕은 잔머리를 경험 할때면
    사람의 세치혀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남욕할수있죠. 최소한 친한척 아부하고 자신의 이익이 필요할때 이용하고 조정하면서 뒷담화하고 돌려까기하고 시샘부리다가 ㅡ필요없으면 팽. 하는거. 인격이 저급해서 그러니 멀리하고. 따끔하게 손절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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