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씻고 바르고 오세요.
촉촉하게 늙어갑시다.
아직 세수 안하신 분
...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0-12-20 23:30:01
IP : 122.38.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수풍경
'20.12.20 11:33 PM (182.231.xxx.168)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방금 씻고 나왔어요...
시원한 물 한잔...
좋구만요 ㅎㅎㅎ2. ...
'20.12.20 11:36 PM (122.32.xxx.198)일요일은
안씻는 날입니다
국룰~~3. ...
'20.12.20 11:37 PM (14.39.xxx.161)아까 4시반에 걷기운동 다녀와서 샤워했는데
양치만 하고 자려구요. ㅎㅎ4. 거울에ㅋ
'20.12.20 11:53 PM (112.167.xxx.92)모처럼 화장을 한 얼굴이 왠열로 멋있는거 있죠 아까워 아직까지 못 지우잖아요ㅋ 거울에 왠 장군이 떡 하니 있는거 있죠 콧날 칼날에 눈 부리부리한 남정네삘 나이드니 여성성은 온데없고 남자가 떡하니 나오네요 이정도 남자면 크게 나쁘진 않은
5. ....
'20.12.20 11:57 PM (121.162.xxx.61)82 댓글 달다가 원글님 글 읽고
정신차리고 씻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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