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여러사람 드나드는 데서
본인도 위험할텐데.. 마스크도 덴탈 쓰고요.
요즘 마스크도 제대로 안 걸러지는 불량도 있다던데..
머리하는 동안도 계속 말시켜서 자는 척하고 대답안해도
주제를 바꿔서 계속 공격 ㅎㅎ
내가 대답 안하니 기다리는 다른 손님에게 화살을 돌려서
공격시전..거기도 시큰둥한 반응 ㅎㅎ
마스크 안쓴거도 아니니 닥치라고 할수도 없고 짧은 시간이니 얼른하고 와요..ㅎㅎ
기운도 좋다는 생각요..
평소엔 같이 수다떨지만 시국이 시국이라 닥치고 있고 싶은데..
바꿀래도 가깝고 머리도 맘에 들게 해주니 가급적 띄엄띄엄 가요.
ㅎ
쉴새없이 말하는 미용실 아줌마
..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20-12-19 16:53:33
IP : 124.50.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20.12.19 4:55 PM (61.253.xxx.184)자꾸 그러면
확진자 발생해서, 제가 격리를 금방 끝냈거든요. 해보세요
다 도망감.
실제로 확진자 발생하면 주변이 완전 비상상황이 됨
저도 격리 당해봐서 알아요2. ...
'20.12.19 4:56 PM (59.15.xxx.61)단골이고 말 할만하면
코로나 시절이니 대화는 생략힌지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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