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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 동안이란 칭찬은 나이 들어가는 자연스런 현상을

얼루어코리아 조회수 : 7,253
작성일 : 2020-12-19 06:15:04
거부하게 만든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어떤 가치판단의 잣대를 들이밀 필요가 없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미대를 다녔는데 나체를 많이 그렸다. 그런데 아름다워 보이려고 하는 모델은 하나도 아름답지 않다. 그런 욕망을 내려놓고
자연스러운 몸이 될 때 비로소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먹지 못하는 것은 바르지도 말자는 주의라 그녀가 얼굴과 온 몸에 바르는 것은 자연으로부터 얻은 열매들로 만든 한 가지... 
머리도 나이 따라 흰머리가 되니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머리가 긴 것은 미장원에 가는 시간을 줄이면 다른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머리가 길면 내가 자를 수 있지만 짧으면 미장원에 자주 가야 한다. 이렇게 늘어난 귀한 시간, 
내가 좋아하는 다른 것들을 하면서 산다.

https://www.youtube.com/watch?v=d6IW1XXu4fs
Why an actress in her 60s in Korea has had the same hairstyle for 20 years.

나이가 든다는 말이 이토록 아름다운 말이 되는 배우 문숙의 60살 그 이후의 뷰티 루틴에 대하여!사람들은 ‘동안이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쓰죠. 그 말은 우리에게 ‘나이가 들어 보인다’ 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하죠. 그런데 멈춰서 생각해보면 '나이가 들어 보인다’라는 말은 사실 그 자체이고 그 안에는 어떤 가치 판단의 잣대를 들이밀 필요가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죠. 오늘의 얼루어 스킨트레이너는 배우 문숙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나이 듦을 좀 더 정확하게는 깊어지는 눈가 주름과 늘어지는 피부를 그리고 하얗게 변해가는 머리카락들을 결코 불편해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단단하게 가꾸어지는 내면과 외면이 조화를 이뤄가고 있었죠. 그녀가 이야기하는 60살이 아름다운 이유와 매일 쓰는 직접 만든 화장품까지! 모두 다 공개해요!
IP : 108.41.xxx.16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9 6:15 AM (108.41.xxx.160)

    https://www.youtube.com/watch?v=d6IW1XXu4fs

  • 2.
    '20.12.19 7:43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그런 자연스러움은 화장품도 안 써야죠.
    댕기면 아주까리 기름 바르던가
    본인 노안이니 말장난도 심하네요.
    흰머리 멋진 사람들 숱많고 머리 짧아요.
    흰머리 커텐같이 긴 거 너무 부담스러고 20살
    더 많아 보여요.

  • 3.
    '20.12.19 7:47 AM (124.5.xxx.197)

    그런 자연스러움은 화장품도 안 써야죠.
    본인 노안이니 말장난도 심하네요.
    얼굴타면 귀엽다니...
    흰머리 멋진 사람들 숱많고 머리 짧아요.
    흰머리 커텐같이 긴 거 너무 부담스러고 20살
    더 많아 보여요. 백인 호호할머니 같아요.

  • 4.
    '20.12.19 7:53 AM (124.5.xxx.197)

    알뤼르 관계자님 홍보가 심하네요.

  • 5. ...
    '20.12.19 8:04 AM (108.41.xxx.160)

    124님은 왜 화를 내세요? 이해가 안 가네요.
    화장품은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바른다고 하잖아요.
    나를 뜬금없이 관계자라 하니
    124님을 성형이나 피부과 관계자인가 보다 해도 되겠지요!

  • 6. ...
    '20.12.19 8:19 AM (14.1.xxx.249)

    이 사람 불륜녀아닌가요?
    그냥 방치한 수준의 외모던데...

  • 7. 저는
    '20.12.19 8:26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저 성형피부미용 관계자 아니고요. 자기가 노안이라고 동안 함부로 이야기 하는 건 그래요.
    동안이 이뻐서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동안이 생기있고 건강해보여서 그래요. 노안이나 노화가 심한 얼굴은 병원가면 많습니다.
    처음에 저분 많이 아픈줄 알았고요.
    나중에 보니 살성이 노화가 쉬운 살성이더라고요.
    저분 순수한국인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연인이 미모의 기준이 이건 이렇고 저렇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잖아요. 어차피 생긴대로 살자, 늙는대로 늙자인데 이쁘고 귀엽단 평가가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요.

  • 8. 저는
    '20.12.19 8:2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저 성형피부미용 관계자 아니고요. 자기가 노안이라고 동안 함부로 이야기 하는 건 그래요. 인위적이지 않게 동안인 분도 많아요. 저희 어머니 70대 후반인데 시술이나 수술없이 저분보다 젊어 뵈어요.
    동안이 이뻐서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동안이 생기있고 건강해보여서 그래요. 노안이나 노화가 심한 얼굴은 병원가면 많습니다.
    처음에 저분 많이 아픈줄 알았고요.
    나중에 보니 살성이 노화가 쉬운 살성이더라고요.
    저분 순수한국인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연인이 미모의 기준이 이건 이렇고 저렇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잖아요. 어차피 생긴대로 살자, 늙는대로 늙자인데 이쁘고 귀엽단 평가가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요. 이쁘단 소리는 듣고 싶어서 저런 소리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 9. 저는
    '20.12.19 8:29 AM (124.5.xxx.197)

    성형피부미용 관계자 아니고요. 자기가 노안이라고 동안 함부로 이야기 하는 건 그래요. 인위적이지 않게 동안인 분도 많아요. 저희 어머니 70대 후반인데 시술이나 수술없이 저분보다 젊어 뵈어요.
    동안이 이뻐서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동안이 생기있고 건강해보여서 그래요. 노안이나 노화가 심한 얼굴은 병원가면 많습니다.
    처음에 저분 많이 아픈줄 알았고요.
    나중에 보니 살성이 노화가 쉬운 살성이더라고요.
    저분 순수한국인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연인이 미모의 기준이 이건 이렇고 저렇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잖아요. 어차피 생긴대로 살자, 늙는대로 늙자인데 이쁘고 귀엽단 평가가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요. 이쁘단 소리는 듣고 싶어서 저런 소리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남 칭찬하는 것도 고까운

  • 10. ...
    '20.12.19 8:29 AM (117.111.xxx.46)

    이 영상 봤어요
    문숙 당말 아름다워요 속애서 배어나는 신비한 아름다움이 있어요
    여기 82는 미의 기준이 티비나 스크린 속 가공된 얼굴에 길들여져서 문숙같은 진짜 아름다움을 못알아봐요
    보톡스 맞고 필러넣고 실로 당간 얼굴이 미의 기준이고
    문숙은 얼굴과 목소리와 몸선 말 모든게 아름다워요 우아한 여성성이 매순간 배어나와요

  • 11. ...
    '20.12.19 8:37 AM (108.41.xxx.160)

    나처럼 문숙 씨 의견에 동감을 깊게 하는 사람도 있고
    님처럼 동감 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이 갖고 사는 신념에 그렇게 뿌르르 화낼 필요가 있어요?
    동감 안 한다 하면 되지.

  • 12. 저는
    '20.12.19 8:39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문숙씨 본인이야말로 한국에선 자연스런 아시안뷰티도 아닌데요.
    나는 이래요가 다니라 다른 사람 문제있단 식으로 이야기하니 더 거슬리죠.

  • 13. 저는
    '20.12.19 8:40 AM (124.5.xxx.197)

    문숙씨 본인이야말로 한국에선 자연스런 아시안뷰티도 아닌데요.
    나는 이래요가 다니라 다른 사람 문제있단 식으로 이야기하니 더 거슬리죠. 같이 방송하던 머리 염색한 연예인들 먹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성격 특이한 사람 같네요.

  • 14. ...
    '20.12.19 8:40 AM (108.41.xxx.160)

    언제 다른 사람이 문제 있단 식으로 말했어요?

  • 15. 저는
    '20.12.19 8:41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본인이 쓴 제목부터 보세요

  • 16. ..
    '20.12.19 8:47 AM (175.208.xxx.116) - 삭제된댓글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아름다운 본인만의 철학을 얘기하는데 반발감을 갖는 게 더 신기하네요.
    고유한 본인만의 아름다움으로 빛나고 자신감과 삶에 대한 사랑으로 더 돋보입니다. 주름 가득한 얼굴이지만 자외선 무서워 햇볕 한번 못보고 피부과 출근 도장 찍어대며 거울속 얼굴 기미 주름 세고 있는 젊은 여성들보다 훨씬 아름다워요.

  • 17. ...
    '20.12.19 8:49 AM (108.41.xxx.160)

    다른 사람이 문제 있단 식으로 쓴 것이라 이해했다면 그건 님의 열등감이라고 보여요.

  • 18. 글쎄
    '20.12.19 8:52 AM (175.223.xxx.22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몇살이신데요. 젊은 사람들은 관심없죠.

  • 19. 오히려
    '20.12.19 9:24 A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이 문숙씨 좋아해요
    나이든 사람들이 오히려 문숙씨 까내리기 바쁘더라구요
    깨달은 사람이고 그 자리에서 마음 내려놓고 편하게 사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요
    하루하루 소중하게 기쁘게 사는 사람 같아서 저에게는 롤모델 입니다

  • 20. ...
    '20.12.19 9:33 AM (58.122.xxx.168)

    문숙 이분은 자신이 동안이란 말을 많이 들어서 저런 말씀을 하신거 아닌가요?
    나이들어서 다시 조명받았을 때 동안이란 반응이 많았던 거 같아서요.
    요란하게 안 꾸미고 천연화장품만 바른다 자기 얘기 한 것 뿐인데 124.5.xxx.197 님은 저 말에 혼난거 같으셨어요? 베베 꼬인 분으로 보여요.

  • 21. ㅇㅇ
    '20.12.19 9:33 AM (1.216.xxx.23)

    헌재모습은 멋집니다
    과거모습은.. 뭔가 해명은 있었나요?
    자타 그냥 모르쇠 인건지?

  • 22. ...
    '20.12.19 9:43 AM (58.122.xxx.168)

    https://koreanzombie.tistory.com/755

    이 글에서는 이만희 감독 만났을 땐
    이혼남 상태였다는데요?
    나이차가 23년이나 나서
    이걸로 욕먹고 불륜으로 오해받고
    감독 죽고나니 오만 놈이 다 덤벼서 미국갔다고.

  • 23. 아름다운 그녀
    '20.12.19 10:11 AM (124.53.xxx.159)

    그누가 뭐래도 전 그녀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아름운 사람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요.
    인공적인 얼굴들.. 신체가 늙을수록 너무 괴기해요.
    그녀는 그냥 백발도 쭈그렁 할머니 얼굴이어도
    그 누구보다 여성스럽고 아름답잖아요?
    타고난 신체적 특징이나 미모가 크게 한몫하는것도 있겠지만
    확실한건 그녀가 귀하고 눈에 번쩍 띄게 아름다운 여자 사람임에는 분명한거 같아요.

  • 24. 좋은 말
    '20.12.19 10:27 AM (175.119.xxx.160)

    멋진 분 이네요~
    저도 염색하기 싫은데,
    아직 그냥 놔둘 엄두가 안나요...

  • 25. 나도
    '20.12.19 10:41 AM (180.68.xxx.100)

    획일화 된 삶늘 사는 한국의 평균 중장년과 다른 문숙씨 좋아요.

  • 26. ...
    '20.12.19 10:46 AM (189.121.xxx.50)

    사진만 보면 좀 특출나게 멋있는데 그에 반해
    외모 외에는 어필이 안 되고 드러낼수록 손해보는 스타일같음
    말하는 모습 같은 게 뭐랄까 내공?깡? 이런 게 없고
    특별히 멋있거나 대단해보이지.않고 평범하고 약해보여요 헛점 보이고요
    연예인은 아예 우러러보이지 않으면 대중에게 물어뜯기기 십상인데
    공격받기 쉬운 스타일

  • 27. 블루그린
    '20.12.19 10:59 AM (125.135.xxx.135)

    문숙님 너무아름답더군요..

  • 28. 궁금
    '20.12.19 11:30 AM (175.223.xxx.195)

    나는 내면의 미를 추구한다
    자연스러움도 받아달라 이 정도면 되는거지
    주름진 외모의 아름다움을 인정해라 이것도 웃기지 않나요?
    곰팡이난 메주도 그 쓰임이 있어 의미있는데
    아름답다 봐달라는 것도 어이없죠.
    그냥 난 나대로 살고 누가 뭐래도 상관없다가 아니라
    나를 인정해라? 왜요? 그 나이 먹고 왜 인정을 그렇게 받고 싶어요.

  • 29. 체형과
    '20.12.19 11:30 AM (118.221.xxx.115)

    패션취향..요가...
    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그게 자연스러운건진 모르겠어요.
    오히려 티내며 가꾸고 부티나게 챙기는것보다
    남들과 다르다는 선민의식? 자존감으로
    충분히 신경쓰고 스타일내며 사는거 같은데요.
    진짜 자연스럽게 나이먹는 노화는
    노화자체가 관심에 없는거 아닌가요

  • 30. 이분은 참
    '20.12.19 12:15 PM (222.96.xxx.44)

    성격도 너무 좋은듯 해요ㆍ
    상대 배려하는게 베인듯 하던데
    이분 저는 너무 멋지게 늙는듯해요ㆍ
    외모 주름있는거 너무 자연스러워요

  • 31.
    '20.12.19 4:50 PM (14.32.xxx.215)

    이분 스타일로 늙고 싶은데
    이미 기럭지와 머리숱부터 글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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