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검찰에 휴대폰 3대 아이패드 2대를 압수 당했습니다.
참고인 조사에서 휴대폰 제출하지 않으면 긴급체포하겠다고
윽박질러 뺏어가고
다음날 임시로 만든 휴대폰도 자택 압수수색에서 뺏어가고
다음날 또 임시로 만든 휴대폰도 사무실 압수수색에서
가져 갔습니다. 제일 먼저 휴대폰부터 챙겨 갑니다.
손님들에게 전화가 수십통이 와도 뺏어가는 순간
아무것도 만지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가 손님 전화 받겠다고 휴대폰 돌려 달라고 검사나
수사관이랑 몸싸움을 했으면
도대체 뭐라고 기사가 났을까요??
제게는 권한도 없는 녹취 가져 가려는거 막았다고
검사랑 수사관 8명에게 둘러 쌓여서
국가 공권력 집행을 방해하냐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하던
검사, 수사관들은 여전히 검찰 내부망에 한동훈 아저씨
비판글을 쓰고 있겠죠??
수사 방해로 추가로 소환도 됐었는데.. ㅎㅎ
정경심 교수가 왜 탤레그램으로 전화하냐고 왜 카카오톡
통화를 하냐고 설명하라던 검사들도 채널A 관련해서
비밀통화만 하셨던 분들 충분히 조사하고 의심하고
계시겠죠?? 통신비 아낄려고 와이파이 데이터
통화 한거라고 설명할껄..
김경록
ㅡㅡㅡ
검찰들 답없네요
검찰들. . .
ㄱㅂㄴ 조회수 : 877
작성일 : 2020-12-18 22:43:58
IP : 175.214.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검새
'20.12.18 10:46 PM (115.138.xxx.194) - 삭제된댓글우리랑 같아?
우리는 대통령보다 위야2. 이분도
'20.12.18 10:46 PM (112.153.xxx.31)검언 깡패들한테 당한 분.
3. ㅁ
'20.12.18 11:00 PM (210.99.xxx.244)근데 한검사는 뭐냐 니핸드폰은 왜?
4. 법이
'20.12.18 11:02 PM (1.231.xxx.128)모든 사람에게 공정히 집행되어야하는데 총장에 따라 달라진다고...
억울한 사람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