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걸음걸이가 참 당당하네요
참 뭐라고 해야할지
전혀 조금도 부끄럽지가 않나봐요
1. 조.두.순
'20.12.18 9:39 PM (119.71.xxx.31)감옥에서 얼마나 잘먹고 편했는지
등치도 좋고..
한손에는 여유있게 귤들고 ..마누라가 해놓고
기다리는 뜨신밥 먹으러 집에 갔다죠?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세금으로 먹이고 입히고....2. ***
'20.12.18 9:42 PM (119.65.xxx.154)뒷짐지고 허리숙이는게 넘 이해안돼요
뻔뻔한 ㄴ3. ..
'20.12.18 9:45 PM (121.129.xxx.134)그냥 걷기만 하는데도 거드름이 느껴져요
하긴 반성할 인간이 그런 죄를 지었겠냐만은..4. 헐
'20.12.18 9:54 PM (14.33.xxx.17)이 사람도 유튜브 한다고 그러는건 아닌지. 궁근한이야기보니 머리가 지끈
5. 진짜
'20.12.18 10:22 PM (112.154.xxx.39)저동네 주민들의 피해는 어쩔거며 조두순 앞집은 또 이떤기분일지..검사판사 진짜 ㅁㅊ
6. 살맛
'20.12.18 10:32 P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나겠죠
노령연금에 기초수급 지하철 마패까지 득템 했으니
동네 시끄러우면 임대주택도 나올 판인데 ...
무차별 복지로 일 안해도 걱정 없나봐요
교도소에서 정착지원금도 받았답니다
망할 나라7. 저도
'20.12.18 10:52 PM (49.165.xxx.98) - 삭제된댓글그렇게 느꼈어요
저런인간을 풀어주고
관리하느라 세금나가고
토나옴
어떻게 그런짓을 저지르고도..
술만 취하면 살인도 용서되는나라
술취하든 말든 본인의행동엔 책임져야죠
뭣같은 법조항8. 에궁
'20.12.19 12:38 AM (218.152.xxx.233)살맛님 정말인가요?
그럼 이것도 청원할까요?
범죄자한테 복지가 넘쳐나네요. 기가 막혀9. 오늘
'20.12.19 12:57 AM (1.224.xxx.165)애기 일기 방송보니 딸가진 엄마로 먹먹
참 그때 판단이 아니였다봐요10. 살맛
'20.12.19 1:02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조두순이 뭔 돈으로 아이더 롱패딩 샀을까요
직업도 없고 ...
소득도 없고
재산도 없고
노령연금 48만원 기초 60만원 자동을 나옵니다
감방에서도 재난지원금 나옴 신청하면 바로 줌
또 형기 만료 출소자에게 또 돈줌 정착지원금 ..11. 살맛
'20.12.19 1:07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복지비161조 이거 그냥 나눠쓰는 윤석렬 특활비 같은 겁니다
극빈층 1인당 천만원 정도씩 지출 됐어요
뭐 노령 기초 돌봄 임대주택 이라지만
그냥 다 쓰지도 못할 만큼 지방 교부해 버립니다
즉 돈은 남아 있고 신청하면 바로 출금 해 주는 거죠
돌봄이 불러서 집안일 시키니 그렇게 하지 말라고
광고까지 하잖아요 조두순도 장기요양자로 등록만 하면
돌봄이 가야해요 ...
미쳤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