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 후 자택대기 환자 580명
늘어나는 중증 환자로 병상 부족 현실화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뒤 의료기관을 배정받지 못한 채 자택에서 대기 중인 환자가 서울에서만 580명인 것으로 18일 집계됐다.
ㅡㅡㅡㅡ
정말 심각하네요.
모두들 조심하시길ㅠ
서울 코로나19 확진 후 자택대기 환자 580명
ㅠㅠ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0-12-18 11:39:07
IP : 39.7.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0.12.18 11:39 AM (39.7.xxx.49)2. hippos
'20.12.18 11:42 AM (223.38.xxx.73)정부에서는 오전발표에
아직 병상부족 단계는 아니라고 하던데
뭐가맞는지..3. ..
'20.12.18 11:45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입원 기다리다 사망한 환자까지 나왔는데요..
4. ㅇㅇㅇ
'20.12.18 11:54 AM (58.237.xxx.182)확진자도 자택대기 당연한겁니다
지금 미국 유럽등 확진자 다 병원에 가서 치료하는거 아니듯
일단 중증환자부터 빨리 병원으로 가야함5. ㅇㅇ
'20.12.18 12:0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일단 중증환자는 병원으로 우선적으로 보내고...
미국 유럽은 환가 넘쳐나니 가벼운 증세의
환자는 자택격리하지 병원으로 못 가는 것 같던데
가족에 감염우려있으니 생활치료센터라도 확충해서
일단 거기로라도 신속히 보냈으면 좋겠네요6. ...
'20.12.18 12:13 PM (221.145.xxx.240) - 삭제된댓글대기 할 수 밖에 없죠
서울 인천에 가동 가능한 앰블런스가 하루에 몇대나 되며
생활치료시설 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한 대당 몇명이나 가능할까요
대기 안하면 이상한거지요
응급팀을 더 뽑고 앰블런스를 충원해야 가능할 것 같아요7. 음
'20.12.18 12:29 PM (223.38.xxx.71)하루정도 대기하던걸요 직원하나 하루반 대기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언론이 하도 난리길래 걱정했는데 전화와서 들어간다고 진짜 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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