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구경 시킨다고
자는 강아지 안고 나갔다 왔는데
이넘의 강아지가 저를 이상하게 보더니
방안으로 들어가 버리네요
지금 밖에 눈 내려요. 펑펑눈은 아니고 싸그릭거려요
서울 성북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20-12-18 01:14:01
IP : 219.250.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헛
'20.12.18 1:17 AM (110.70.xxx.75)혹시나 해서 창밖을 내다 봤더니 어느새 내려 쌓여있네요
2. 님 땜에
'20.12.18 1:19 AM (61.74.xxx.173) - 삭제된댓글창 열고 보니 정말 눈이 오네요
앗 추워라 ㅋㅋ3. ...
'20.12.18 1:26 AM (221.151.xxx.109)와우~
얘기듣고 열어보니 눈이 ㅎㅎ4. 싸락눈
'20.12.18 6:37 AM (188.149.xxx.254)정체불명 단어가 남발하니 눈 아프네요.
5. ....
'20.12.18 10:59 AM (203.251.xxx.221)작품 연구실
‘싸그락’과 ‘난분분’을 반복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싸그락’은 눈이 내리는 소리를, ‘난분분’은 눈이 날리는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어의 반복을 통해 운율감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남몰래 자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눈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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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 시 첫사랑에 대한 천재교육 해설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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