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니가 가라' 임대주택 가본 시민들 웃었다

... 조회수 : 5,199
작성일 : 2020-12-17 23:40:02
https://www.vop.co.kr/A00001535044.html
[르포]대통령 방문한 ‘논란의 행복주택’ 퇴근길 입주민은 빙긋 웃었다

주거비 부담 줄고, 집 내부도 좋아 ‘만족’…‘눈속임’ 없었던 44㎡ 세대, 인테리어 수정 없이 가구만 추가


IP : 108.41.xxx.16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7 11:40 PM (108.41.xxx.160)

    실내 사진 보니 좋기만 하구만

  • 2. ㅇㅇ
    '20.12.17 11:42 PM (110.70.xxx.250)

    가구만 추가했는데 뭔 돈이 그렇게 들었나

  • 3. ...
    '20.12.17 11:44 PM (39.7.xxx.33)

    6천에 50 주고 오피스텔 사는데
    저희 집하고 비슷하거나 더 낫네요ㅠ 들어가고 싶다

  • 4. ㅇㅇㅇ
    '20.12.17 11:44 PM (122.36.xxx.47) - 삭제된댓글

    민중의 소리?

  • 5.
    '20.12.17 11:45 PM (174.225.xxx.44) - 삭제된댓글

    난 김은혜가 사는집 구경하고 싶네요.

  • 6. 진실은
    '20.12.17 11:47 PM (14.55.xxx.36)

    드러나죠

    언론이 아무리 이간질 하려해도

  • 7. 점점
    '20.12.17 11:51 PM (175.223.xxx.113)

    이날은 LH가 문 대통령 방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두 세대의 인테리어 비용으로 약 4천만원을 지출했다는 자료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국민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급히 꾸몄다는 지적이 나왔다.

    LH는 “구조변경이나 인테리어 시공은 없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방문한 세대 내부 모습은 일반 입주민이 사는 곳에 가전기기와 가구, 집기 등 소품만 추가한 상태였다. LH 측 해명대로 구조와 인테리어는 동일했다.

    해당 단지에서 보일러실과 전기실 등 시설을 위탁 관리하는 업체 관계자는 “가구만 들여놓은 거고, 인테리어 뜯어서 고친 건 없다”며 “다른 곳이랑 샤시·장판·도배 모두 똑같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

    가구만 들여놓고
    인테리어 뜯어고친것 없으면

    가구가 4290만원인가? 하는건가요?

  • 8. ㅇㅇ
    '20.12.17 11:55 PM (174.225.xxx.44) - 삭제된댓글

    2집에 4천이라고 김은혜가 그런거 ...가짜뉴스에요?

  • 9. ㅇㅇ
    '20.12.17 11:57 PM (174.225.xxx.44) - 삭제된댓글

    김은혜 부동산 부자라고 뉴스에도 나오네요.

  • 10. ....
    '20.12.17 11:57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가구가 4290원인거 이상하죠?
    상식적으로 이상한 얘기를 쓰는게 기레기에요. 님도 이제 이상한거 알아채셨으니 다행입니다.

  • 11. ㅇㅇㅇ
    '20.12.17 11:57 PM (122.36.xxx.47) - 삭제된댓글

    아이들 2층 침대 있다는 방 나와있는 사진은 없나요? 기사 찾아봐도 그 방 사진이 없네요. 벽지가 거실과 같았던가요?

  • 12. 점점씨
    '20.12.17 11:57 PM (49.167.xxx.126)

    싸질러놓은 원글이나 좀 수습하고 와요.
    전기료 인상건
    문준용씨 전시회건

    댓글들이 팩첵하면서 항의하는건 안 보이나?

  • 13. 점점님
    '20.12.18 12:01 AM (112.153.xxx.31)

    https://www.ajunews.com/view/20201216165535489


    일각에서 하루 행사를 위해 4억5000만원을 썼다고 지적한 내용도 사실이 아니었다. 국토부와 LH에 따르면 이 비용은 방문 행사비가 아니라 공공임대 홍보 관련 전체 예산이다


    비용이 과도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관해 LH 관계자는 "임대주택 100만 가구 준공 행사를 기념, 언론에 비쳐질 임대주택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비용으로 이해해 달라"며 "모델하우스는 대통령 한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갑자기 지은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국토부는 설명자료에서 "행사 시 방문한 복층형 전용 41㎡와 투룸형 전용 44㎡ 가구는 본보기용으로 제작한 것"이라며 "구조 변경이나 인테리어 시공은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LH 관계자는 "원래 MC를 섭외해 행사를 크게 하는 식으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상 행사가 대폭 축소됐다"며 "실제 정산금액은 총 4억5000만원에서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하루 행사에 쓴 돈도 아니다. 공공임대주택 설계 공모대전과 홍보용 영상, 관련자 임금까지 포함된 전체 용역비"라고 부연했다

  • 14. ㅇㅇ
    '20.12.18 12:01 AM (110.70.xxx.250)

    4290만원은 LH가 제출한 자료에 나오잖아요

  • 15. 점점님
    '20.12.18 12:06 A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가져오신 기사는 이미 가짜뉴스로 판명났고
    제보자 A라는 사람은 아직 그 아파트에 입주도 안하신 분이고
    그분이 스스로 자기 글 인용한 김은혜한테 글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왜 그 뉴스를 아직도 퍼오시죠?
    아까 님이 올린 전기요금 뉴스처럼
    님이 말하고 싶은 의도랑 부합하면
    가짜로 판명된 뉴스도 끊임없이 퍼오시는 건가요?

  • 16. 점점님
    '20.12.18 12:08 A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아무리 가짜 뉴스로 판명된 거라고 해도
    뉴스를 퍼오실 때는 전체를 갖고 오든가
    링크도 첨부 하셔야지
    달랑 일부만 발췌해 들고오시는 건 비매너예요.

  • 17. 점점님
    '20.12.18 12:09 A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아무리 가짜 뉴스로 판명된 거라고 해도
    뉴스를 퍼오실 때는 전체를 갖고 오든가
    일부 인용할땐 링크를 첨부 하셔야지
    달랑 일부만 들고오시는 건 비매너예요.

  • 18. 팩첵
    '20.12.18 12:14 AM (198.16.xxx.27)

    4억5000만원은
    그날 하루에 쓴 돈이 아니라
    공공임대주택 설계 공모대전과
    홍보용 영상,
    관련자 임금까지 포함된 전체 용역비라고
    위 기사에 나오네요.

  • 19. 점점의 왜곡질
    '20.12.18 12:14 AM (118.216.xxx.42)

    기사를 인용하더라도 사실을 왜곡시키는 버릇은 조선일보 닮았나?

    점점//이 왜곡질 하며 올린글...
    LH는 “구조변경이나 인테리어 시공은 없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방문한
    세대 내부 모습은 일반 입주민이 사는 곳에 가전기기와 가구, 집기 등 소품만
    추가한 상태였다. LH 측 해명대로 구조와 인테리어는 동일했다.

    자 이런 뉴스에 대해 LH공사는..

    LH공사는 해명 보도자료를 내고 "화성동탄 행복주택 방문 행사에
    4억5000여만 원의 예산이 책정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내부공사를 마친 두 세대는 "입주 예정자 편의, 공공임대주택 인식 제고 등을
    위한 본보기용으로 제작한 것"이라며 "구조변경이나 인테리어 시공은 없었으며
    가구·집기 등도 구입하지 않고 임시 대여한 것이다. 해당 세대는 추후 입주
    계약 완료시까지 본보기집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위 내용을 빠트렸고
    아래 내용도 빠트렸다... 점점이// 반드시 읽어보기를...

    또한 인테리어 비용 외에 행사 용역비용으로 산정된 금액에 대해서도
    "해당 주택만을 대상으로 한 예산이 아니며, 공공임대주택 인식 제고
    등 공공임대 홍보와 관련된 예산을 합한 비용"이라며 "공공임대주택
    설계공모대전 당선작 모형 제작, 공공임대주택 홍보 영상물 제작 등에
    사용된 비용까지 포함된 금액"이라고 강조했다

    LH공사에서 누누이 해명하는데 들은 척을 안해요.

    "집행예산에는..행사 용역비용 금액_'공공임대주택 인식 제고' 홍보_와
    임대주택 설계공모대전 당선작모형 제작비_와 공공임대주택 홍보 영상물 제작_
    등에 사용된 비용까지 포함된 금액"

    재발 쫌.. 글좀 읽고 이해좀 해봤으면..

  • 20. 점점의 왜곡질
    '20.12.18 12:16 AM (118.216.xxx.42) - 삭제된댓글

    출처는... 아래 링크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03040&CMPT_CD=P...

  • 21. .......
    '20.12.18 12:17 AM (211.246.xxx.36)

    이해를 못해서 저러는 게 아니라 일부러 저러는 거니 문제죠
    알바들 댓글만 봐도 세상에 얼마나 못된 인간들 천지인지 ㅉㅉ

  • 22. 점점의 왜곡질
    '20.12.18 12:18 AM (118.216.xxx.42)

    출처는... 아래 링크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03040&CMPT_CD=P...

    이글 읽고도 앞으로도 왜곡질하는거 퍼오면 점점은 사람이 아니므니다.
    윤석열 닮은꼴이므니다.

  • 23. ...
    '20.12.18 12:22 AM (23.106.xxx.52)

    점점씨는 거짓 정보 질러놓고
    팩트체크 당하면 늘 모른척하고
    다른 글에서 또 반복.
    중독인가봐요.

  • 24. ㅁㅊ
    '20.12.18 12:27 AM (211.58.xxx.158)

    점점이는 약을 잘못 먹었나

  • 25. 00
    '20.12.18 12:54 AM (114.203.xxx.133)

    가짜뉴스 고의로
    계속 연속해서 3번 퍼날라오면
    관리자가 강퇴시키는
    삼진아웃제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 26. 점점
    '20.12.18 1:01 AM (175.223.xxx.113)

    저 위 오마이 뉴스 링크 내용
    봤는데


    김 의원이 보도자료에 첨부한 '인테리어 공사견적서'를 보면 인테리어 공사 금액으로 3323만2500원, 디자인·세팅비 및 운임비 650만 원, 총 3973만2500원(십만원 단위 절사)이다. 부가가치세 10%를 더하면 총 4290만 원이다.

    일단 인테리어어 4290만원은 쓴 것 같고

    나머지 4억정도를 "공공임대주택 설계공모대전 당선작 모형 제작, 공공임대주택 홍보 영상물 제작 등에 사용된 비용 으로 사용한 것 같은데

    무슨 가짜뉴스 운운
    꺼꾸로

    진짜기사를 가짜뉴스 운운 하는것도
    삼진아웃제 합시다.
    대깨문들 많이 아웃되겠네요

  • 27. 점점
    '20.12.18 1:01 AM (175.223.xxx.113)

    대깨문들 이제 쫄리나
    자꾸 가짜뉴스 거짓정보 운운하고
    다구리 치면서 입틀막 시도하고?

  • 28. 버러지박멸하자
    '20.12.18 1:20 AM (223.39.xxx.162)

    가짜뉴스 고의로
    계속 연속해서 3번 퍼날라오면
    관리자가 강퇴시키는
    삼진아웃제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2222222222

  • 29. 점점씨
    '20.12.18 1:20 AM (49.167.xxx.126)

    본인이 올린 글도 이해를 못하네.

    점점씨의 첫 댓글:
    이날은 LH가 문 대통령 방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
    대통령 방문 하루을 위해서 비용을 지출했다는 뜻의 기사를 갖고 왔잖아요.

    근데 몇시간 지난 지금 전체비용 자료로 딴소리.

    왜곡하려면 이해나 하고 쓰던가.

  • 30. 왜 그래요
    '20.12.18 7:19 A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왜? 가짜뉴스 써대는 기자와

    가짜뉴스 퍼날르는 매국노들 벌 받지 않나요?

    왜 저렀게 가짜뉴스 남발 해서 국민 들 이간질 시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07 유시민은 ABC분류만 말한것 뿐인데 6 000 05:37:42 240
1804406 넷플릭스, 100억 쏟아붓더니…BTS 생중계 빛낸 'IT 코리아.. ㅇㅇ 05:26:45 990
1804405 공동명의인데 추가대출 하는경우 ㅇㅇ 05:23:54 144
180440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5:01:08 210
1804403 확실한건 사소한 이익을 바득바득 챙기라고 2 ㅇㅇ 05:00:11 534
1804402 암인데..보호자 없이 늘 혼자 가니까 7 보호자 04:27:24 2,057
1804401 홧김에 욱하는 남편 자식문제엔 갈등되네요 홧김 03:52:24 481
1804400 공연을 즐기는 BTS 태형이 2 잠이 안와 .. 03:38:21 1,065
1804399 전 bts 별로.. 소방차가 최고죠 6 Lemona.. 03:15:31 927
1804398 1나 뭔가 했더니 하나 .... 03:05:38 342
1804397 기자 손민호의 방탄 컴백쇼 리뷰 (읽으면 후회안함) 5 ㅇㅇ 02:56:54 929
1804396 bts까들 본심 밝힘: 엑소 인기가 찐이라고 발악중 4 ㅇㅇ 02:46:59 566
1804395 챗지피티 결제했는데 도움안돼 취소하려구요. 3 gpt 01:40:59 892
1804394 타인의 마음의소리가 들리는 느낌 17 haskil.. 01:20:50 2,264
1804393 함돈균 깔때마다 구독자수 증가 8 구독자 01:12:50 811
1804392 박지원이 윤석열이랑 제일 가까웠던 사람이양정철이었대요 1 01:06:26 1,264
1804391 BTS 미쳤다!!! 미국 넷플릭스 1위 5 .. 01:05:37 1,674
1804390 BTS 넷플 오겜1 능가 초대박신기록 약 90개국 1위 18 ㄷㄷ 00:53:12 2,006
1804389 탁현민 똑똑하네요. 우문현답입니다. 12 .. 00:51:49 2,177
1804388 혹시 학교폭력건으로 변호사 선임하려고 하는데 어느분이 좋을까요?.. dfdfdf.. 00:43:33 425
1804387 전 BTS가 별로네요 제기준 최애는 동방신기 15 d 00:34:19 1,874
1804386 merry go round 3 bts 00:31:09 1,166
1804385 고3 체중관리 3 ㆍㆍ 00:31:02 582
1804384 기흥 롯데아울렛 vs 여주신세계아울렛 어디로 00:24:57 365
1804383 외국계 귀화 성씨 가문 TOP10 2 귀화 00:24:52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