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떡은 맛있게 하는 집인데...
떡집 아저씨가 연세가 많은데 지난 번에 갔더니 마스크를 애매하게 형식적으로 쓰고 계시더라고요.
그 집에서 포장떡 자주 사다 먹으니 고민이 새삼스럽다 싶기는 한데...
자꾸 그 모습이 연상돼서요. ㅜㅜ
먹고싶은거 그때그때 사다먹지 왜 맞춰요?
근데 그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나요 ..ㅋㅋ 아무리 꽂혔다고 해두요 ...저도 윗님처럼 그때그때 먹고 싶을때 사먹을것 같아요
제가 먹어보니 맛있어서 주변에 나눠주려고요.
가족들도 좋아해서 우리집 안에서만도 소비량이 많아요.
ㅇㅇㅇ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