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병이 얼마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지 보여주네요
추락사고후 불구가 되신 홀어머니 돌보는 아들 사연에 가슴이 아픕니다
EBS 보세요?
...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0-12-17 20:03:48
IP : 183.101.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7 10:59 PM (218.232.xxx.141)간병하는 자식들은 오랜세월에 지치고 지치죠
아버지 간병하는 서른즈음 딸 하루도 안 우는 날이
없고 스물넷 아들은 매일 일당 벌어와서 누나
갖다준대요
동생이 벌어다 주는돈 없으면 안된다고
가슴 아프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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