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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입맞춤의 기억...

추억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20-12-16 13:08:12
30여년이 훌쩍 지난 일인데도 그 아름답던 기억이 참 소중해요.
상대의 얼굴조차도 가물가물한데...
귀에서 종소리가 들리는듯한 그 기억은
참 행복합니다.
키스 잘하는 남자와 연애할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어요..
햇살아래 드라마보다가 옛추억이 소환되었네요^^
IP : 125.187.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ㄹ
    '20.12.16 1:14 PM (122.36.xxx.160)

    드나마에서 키스 장면에 종이 울리고 다리 하나를 살짝 드는 여인이 원글님이셨군요‥ㅎㅎ 행복한 풍경이죠‥

  • 2. 첫 키스
    '20.12.16 1:32 PM (1.11.xxx.113) - 삭제된댓글

    너무 황홀하면 그다음 상대자 키스부턴 비교되는 단점은 있으나
    감사한일이죵

  • 3. ....
    '20.12.16 1:35 PM (220.78.xxx.78)

    제가 그네 키스의 원조에요
    전그네에 그친구는 허리숙여
    달빛 비치는 으슥한 동네 어디에서 ㅎㅎ

  • 4. 윗님
    '20.12.16 3:02 PM (116.123.xxx.207)

    그거 송파에 있는 작은 공원에서 저에게 있었던 일이란.말입니다~ㅋ

  • 5.
    '20.12.16 4:56 PM (222.239.xxx.26)

    진짜 첫키스하고 실망했던 저는...
    그리 못하는건 아니였던거 같은데 감흥이
    없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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