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팩이면 냉동해뒀다가 고기 잴때 쓰면 좋은데
50개나 선물을 누가 해줫는데..
가족들이 먹질 않아요.
쓰면서도 요리용 과 그냥 먹는용도 말고 뭐가 잇겠나 싶긴한데요.
고기 잴때 말고 또 사용용도 있을까요?
결국
가위로 잘라
다 버렸습니다...;;
달아서 도무지 먹잘 못하겠더라구요..
원치않는 선물은 주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과일갈아먹을때
겉절이할때
비빔국수할때
계속 생각해서 써버려요^^;;
김치담글때 쓰거나
생강청 만들어 섞어드심 어떨까요?
바나나 아로니아등과 같이 갈아드셔도 되구요
저도 사과즙 배즙 포도즙 싫어하는데
주로 요리할때 막 집어넣습니다
배즙맛있는데~^^
어디꺼에요
대추 생강차 만들때 같이 넣어요. 겨울에 몸 따뜻하게 해주는 차.
혹시 비빔국수 좋아하시면 양념장 만들어요.
쌈장에도 넣고 여기저기 단맛나는 음식엔 다 넣어요.
전투적으로 썼는데 나중에 없으면 또 허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