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중딩 고딩 아이들은 학원 가고 집은 텅 비어 있어요
온라인 수업하니 아이는 책상에 앉아 줌으로 학원 수업하고
저는 옆 침대에 누워 강의도 같이 듣고 공부하니 좋네요
아이와 가까워지고
샘의 수업 청강하며 아이와 이야기거리 늘고~~
국어 수업 끝나 둘째 영어 수업 청강하러 갑니다
중딩인데도 어려워요
쌤 카리스마 작렬
온라인 수업 좋은 점
..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20-12-15 19:47:19
IP : 58.121.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5 7:54 PM (121.165.xxx.46)가족간에 거리가 가까워졌고
같이 맛있는거 먹을수 있어서 감사하지요.
일상의 감사를 알게됬어요.2. 헐
'20.12.15 8:28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대학생들 수업도 학부모가 함께 들으니 할 말 다한 거죠
수업 같이 듣는 게 자랑은 아님3. ㅇㅇ
'20.12.15 8:30 PM (175.207.xxx.116)아이 영어 샘 목소리가 방문 밖으로 다 들려요
겨우 서른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영어가 중국어로 들려요ㅋ4. 나니노니
'20.12.15 8:41 PM (121.168.xxx.65)넘좋아보여요 자랑하시려고 쓰신글은 아니시지만 자랑하셔도 될듯한 풍경 좋습니다 ^^
5. 오매
'20.12.15 9:12 PM (218.145.xxx.232)저도 대학생 아이 강의 같이 들으면서 도강 필 받았는데..공감도 생기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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