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호가 기억이 안나
누구더라 하면서 물은적 있어요.
마침 전원일기를 보던 언니가
임호 나온다고 저를 막 다급하게 부르며
임호 나온다! 저기 임호, 빨리 와봐!! 하길래
방에 있다가 뛰어갔는데 그 소리 듣고
조카도 갑자기 방에서 튀어 나와서는
어디? 어디? 이모 어디?? 하더니
어 진짜 닮았네 하며 막 꺄르르 거리며 웃는거에요.
그때 화면엔 임호는 간데 없고 응삼이만이 ..........
tv에 이모 나온다!
....... 조회수 : 4,410
작성일 : 2020-12-15 18:05:30
IP : 223.38.xxx.2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15 6:09 PM (185.104.xxx.4)ㅋㅋㅋㅋㅋ 오늘 심플하게 웃긴 글 많네요
2. ..
'20.12.15 6:11 PM (211.105.xxx.90)지금 전원일기를 보고 있어서 글이 더 웃기게 다가와요 ㅋㅋ
3. ㅋㅋ
'20.12.15 6:12 PM (175.223.xxx.33)맛이 좋구나~ 이모 말씀이죠?
이모는 그만 놓치고 응사미를ㅋㅋㅋ
한 때 일본에서는 욘사마가
우리에겐 응사마가 있었더랬죠
야 응사마~~~응사마~~4. 늙었다
'20.12.15 6:25 P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임호를 암호로 읽고 언니와 패스워드를 공유하는구나 생각했어요.
5. 고맙습니다.
'20.12.15 6:38 PM (121.182.xxx.73)정말 우울했는데 웃었어요.
6. 아아아
'20.12.15 8:27 PM (223.39.xxx.83)넘 웃겨요.....!!!!!!!!
7. 영통
'20.12.15 8:35 PM (106.101.xxx.49)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8. ㅋㅋ
'20.12.15 10:08 PM (39.7.xxx.16)상상이 ㅋㅋㅋ
이밤에 혼자 미친듯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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