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에 cctv라도 달아야 되겠는데요
귀도 어두우셔
쓰러지기라도 하면 방치될듯 싶어
Cctv란도 달아드리고싶은데
프라이버시침해라 싫어하시고 꺼놓으실까요?
통신사에 물어보고 설치된다 들었는데 잘쓰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1. ...
'20.12.15 5:11 PM (183.101.xxx.21)부모님 24시간 모니터 하시게요?
전화 자주 드리세요2. ....
'20.12.15 5:12 PM (14.6.xxx.48)꺼놓는 방법을 몰라서
처음 세팅 그대로 유지하실 것 같음 ...3. ,,
'20.12.15 5:16 PM (183.109.xxx.178) - 삭제된댓글통신사는 매달 돈 내야하니
요즘 그냥 코드만꽂으면 되는 CCTV많아요.. 샤오미도 5만원쯤 하고..4. 엄청
'20.12.15 5:19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싫어라 하십니다. 양가 어머니들이 혼자 사시고 지병 있으시고 집에서 쓰러져서 크게 다친적이 있어 CCTV 달아드리려고 했더니 두분 다 싫다고 펄쩍 뛰세요.
그래서 그냥 아침, 저녁으로 전화 드리고 있어요.5. 부모님댁
'20.12.15 5:22 PM (61.101.xxx.213)저는 설치해드렸어요
부모님이 워낙 고령이시구 귀가 어두우세요
거실과 편찮으셨던 이빠방에 설치했어요
아침엔 잘 일어나셨는지...택배온 물건은 잘 갖고 들어왔는지..식사는 잘 하시는지..
또 as나 누가 왔을때 지켜볼수도 있구요
설치해놓은거 아시지만 있다는걸 잘 인식을 잘 못하세요
평상시 대로 생활 하십니다
지금은 아빠가 안계시고 88세인 엄마 혼자이신데 설치하길 너무 잘했어요6. 은근히
'20.12.15 5:27 PM (14.32.xxx.166)좋아 하시던ㄷㅐ요...
온 집안에 두는 게 아니라 한군데만 두고 움직임이 너무 없으면 전화 드리고 하시면 되죠
저흰 현관문에도 달아드렸어요7. 황금덩이
'20.12.15 5:31 PM (121.139.xxx.8)괜찮을거같아요. 저도 부모님 더 나이들면 생각해봐야겠어요.
8. ㅇㅇ
'20.12.15 5:42 PM (211.207.xxx.153)혼자 계시는 부모님댁에 많이들 설치하던데요.
주로 거실과 앞마당에 설치해서 서로 안부확인도 하드라구요.
스피커기능(?) 같은것도 있어도 핸폰에 대고 말하면 들리기도 하나봐요.
아는 동생네 설치해서 친정엄마 한번씩 안부도 확인하고 하는데 편리해 보였어요.9. loveahm
'20.12.15 6:03 PM (115.95.xxx.11)제 지인도 팔순노모 혼자 사시는데 이번에 달았대요. 가끔보고 식사 안하시고 누워 계시면 뭐 드시고 싶는거 물어보고 배민같은걸로 배달도 해드리고, 외출이 너무 길어지면 전화로 체크도 하고 기능은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본인이 너무 신경쓰여서 힘들다고.. 안보일때는 몰랐는데 보이니까 참견하게 되고 걱정되고 그렇다 하더라구요.10. 다세요.
'20.12.15 7:15 PM (112.155.xxx.248)혼자 사는 동생이 아파서 달았어요
요즘 홈캠은 보통때는 내가 꺼놓을 수 있어요.
혹시나 연락이 안되면 그 때 켜보면 됩니다.
나도 전화를 오래 안 받거나 하면 켜서 봅니다.
본인한테도 보여주니 아무 거부감 없이 설치하라고했어요11. 거실에
'20.12.15 9:09 PM (1.231.xxx.128)사용안하는 핸폰 켜놓고 앱으로 보던데요 친구는.
12. 카메라
'20.12.16 3:23 AM (175.207.xxx.203)쿠팡에가면5ㅡ6만원이면사요 인터넷집에설치해서
연결해야되요 거실쪽에달아놓고 보면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