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15134748539
“며칠 전부터 고열로 증상이 보였는데 검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강영석 전북도 보건의료과장이 15일 김제가나안요양원 집단 감염과 관련한 브리핑을 마친 후 화난 목소리로 한 말이다.
요양원은 이날 6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되면서 전북도를 긴장시키고 있다. 요양원에서는 종사자 20명, 입소자 40명, 가족 2명 등 총 62명이 확진을 받았다.
한편 오후 1시 현재, 전북에서는 김제가나안요양원 62명을 포함해 총 75명(해외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집단감염 가나안요양원 종사자 증상무시 근무..방역당국 허탈
......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20-12-15 15:16:15
IP : 175.117.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5 3:21 PM (59.15.xxx.61)왜들 그리 경각심이 없는지...
요양원 근무하면 더 조심해야죠.
그런데 요양사 한명 빠지면
그날은 업무가 많이 힘들다네요.
노인 돌보는 일이 너무 힘들다고...ㅠㅠ
그래도 조심은 했어야...2. ..
'20.12.15 3:31 PM (218.148.xxx.195)이참에 다 뭐 요단강 건너기로 했나요ㅠㅠ
왜 그러시는지 이유를 모르겟네요3. 진짜
'20.12.15 4:01 PM (116.125.xxx.188)증상이 있는데
방역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 뛸 노릇 이라는4. 이름이
'20.12.15 4:40 PM (222.110.xxx.57)가나안
저기도 개신교랑 관련있는 곳인가요?
요양원이면 다들 고령일텐데..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