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할때 원래 이런가요?
가족사항까진 그런데 직업 전공 출신학교까지 세세히 다 물어요 부모님 직업에다가 어디까지 승진하셨는지 그걸 다 적고
뭔가 제가 그 상담사분 자식뻘?조카뻘이라서
궁금해하는건지...원래 상담때 이런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자꾸 다음 상담 결제하고 유도하는것도요.
1. ..
'20.12.15 12:50 PM (175.192.xxx.178)저는 그런 건 없었는데 특이하긴 하네요.
기초 자료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건가 싶기도2. ..
'20.12.15 12:52 PM (125.179.xxx.20)뭔가 호기심으로 질문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그랬어요..ㅠ
3. 보담
'20.12.15 12:54 PM (223.38.xxx.59)절대 말할 필요없어요. 상담의 목적은 그냥 맘속에 있는거 쏟아내기. 그냥 딱 내얘기 들어주는 사람을 찾아가는거지 내 신상을 자세하게 얘기한다고 상담효과가 더커지는건 아닙니다.
상담사 이상한 사람 많아요 거르셔야해요. 내담자를 돈으로 보죠. 대부분.4. ㅠㅠ
'20.12.15 12:58 PM (125.179.xxx.20)상담사 경력도 별로라서 더 그랬나봐요ㅠ
무슨 경력없다가 상담대학원만 나오고...ㅠㅠ
체인 상담소인데 어후...5. 음
'20.12.15 1:18 PM (175.120.xxx.219)교체해달라고 하세요.
상담의 기본은 상담사와의 신뢰거든요.
그것이 생겨나지 않음 ...소용이 없어요.
신뢰가 가는 상담사를 만날때까지 바꾸세요.
원글님께 문제가 있건
상담사에게 문제가 있건 그것은 상관없답니다.6. 음
'20.12.15 1:22 PM (125.179.xxx.20)그게 첫만남에서였는데
신뢰가 처음부터 막 생기고 그러진않잖아요
이게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 들려서 좀 그랬던거에요.7. 아아
'20.12.15 1:28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저는 무료 전화상담하는데 화른 내더군요 학교안가고 히끼꼬모리 말안듣는 자식고민 말하니 저보고 냅두고 키워라 니가 가라고 하는거 독이된다 공부도 도와주지마라 냅두고 학교 안가도 지켜봐라 다 냅둬라 자기앤 대학 안갔디만 잘산다 등 저를 독이되는 엄마라 비난하고 막 혼내고 얼마나 그러는지 자살충동 일더군요.
8. ㅡㅡㅡ
'20.12.15 2:13 PM (222.109.xxx.38)체인상담소 비용대비 추천하지 않아요 그런데 자세한 정보를 묻는 건 맥락마다 그럴 수 있긴해요. 하지만 또 그렇다고 해도 호기심에 묻는 느낌이 든건 상담사분이 좀 부족했었나싶기도 하네요.
9. ..
'20.12.15 3:07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제대로 된 상담사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죠.
공부도 많이 하고, 인성도 멀쩡한 사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