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심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고 솔루션도 얻으려면
가족관계나 인간 심리와 치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
기왕이면 해결책도 얻고싶어요.
그러려면 그냥 심리학 책 읽는 것으론 안될것 같고
방통대나 사이버대 심리학과 등록해서
공부 해봐야 할까요?
1. 사이버대
'20.12.12 11:45 PM (116.45.xxx.45)보다는 방통대요.
일반대학 심리학과를 추천하지만 두 가지 중에는 방통대고요.
치유까지 생각하시면 대학원도요.
제대로 공부하시게 되면 인터넷에서 엉터리 심리 용어와 잘못된 심리 정보들이 얼마나 남발되는지 아시게 될 거에요.2. --
'20.12.13 12:22 AM (121.133.xxx.99)저랑 비슷하시네요..방통대도 좋지요..
전 괜찮은 상담센터에서 하는 강의를 듣고 같이 강의들었던 분들과 스터디 그룹 만들어서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하다.. 정말 공부하고 싶어 상담대학원 2학차예요..
제가 우울 불안도 좀 있고..공부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지구요.
해보고 싶었던 공부 마지막으로 해보는구나 생각하니 시간 가는게 아깝네요.
심리상담공부는 자신의 인격수양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거라..
인생사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저를 알고 타인을 알게 세상을 알게되는거지요.
꼭 공부해보세요..전 오십 넘었습니다.ㅎ
아.마지막으로 대학원에서 만나는 분들도 기본적 인성이 좋으신 분이라..이것도 참 좋아요3. 여기서
'20.12.13 7:40 AM (211.215.xxx.158)여기 카페에서 “레벤”이라는 닉넴이 쓰시는 글 읽어보세요.
https://cafe.naver.com/carelaw4. 방송대 추전
'20.12.13 8:38 AM (175.117.xxx.71)제가 교육학을 전공했어요
상담 심리에 관심을 두고 간건 아닌데
교육학에서 배우는 것들이 상담 심리였어요
가족관계도 조금 다루었는데 가족관계는 가정학과에서 많이 다루고 관련된 자격증도 취득할수 있어요
교육학은 우연히 선택했지만
인생의 비밀을 그때서야 알았고
아이들 키울때 좀더 일찍 공부할걸 하는 후회도 많았어요
남편이나 아이들을 이해 할수 있었고
내 생각으로만 키운거 너무 미안해서 자주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해요
내가 양육되어진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었던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미친 엄마였던거죠
공부 안 했으면 아직도 그러고 살았을겁니다
공부하다 보면 여러가지 관련된 책을 보거나 그 분야의 다른 강의도 관심이 가고 일자리를 얻을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