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심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고 솔루션도 얻으려면

46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20-12-12 23:23:56
나이 46. 내년엔 47이에요.
가족관계나 인간 심리와 치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
기왕이면 해결책도 얻고싶어요.
그러려면 그냥 심리학 책 읽는 것으론 안될것 같고
방통대나 사이버대 심리학과 등록해서
공부 해봐야 할까요?
IP : 223.38.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이버대
    '20.12.12 11:45 PM (116.45.xxx.45)

    보다는 방통대요.
    일반대학 심리학과를 추천하지만 두 가지 중에는 방통대고요.
    치유까지 생각하시면 대학원도요.
    제대로 공부하시게 되면 인터넷에서 엉터리 심리 용어와 잘못된 심리 정보들이 얼마나 남발되는지 아시게 될 거에요.

  • 2. --
    '20.12.13 12:22 AM (121.133.xxx.99)

    저랑 비슷하시네요..방통대도 좋지요..
    전 괜찮은 상담센터에서 하는 강의를 듣고 같이 강의들었던 분들과 스터디 그룹 만들어서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하다.. 정말 공부하고 싶어 상담대학원 2학차예요..
    제가 우울 불안도 좀 있고..공부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지구요.
    해보고 싶었던 공부 마지막으로 해보는구나 생각하니 시간 가는게 아깝네요.
    심리상담공부는 자신의 인격수양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거라..
    인생사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저를 알고 타인을 알게 세상을 알게되는거지요.
    꼭 공부해보세요..전 오십 넘었습니다.ㅎ
    아.마지막으로 대학원에서 만나는 분들도 기본적 인성이 좋으신 분이라..이것도 참 좋아요

  • 3. 여기서
    '20.12.13 7:40 AM (211.215.xxx.158)

    여기 카페에서 “레벤”이라는 닉넴이 쓰시는 글 읽어보세요.
    https://cafe.naver.com/carelaw

  • 4. 방송대 추전
    '20.12.13 8:38 AM (175.117.xxx.71)

    제가 교육학을 전공했어요
    상담 심리에 관심을 두고 간건 아닌데
    교육학에서 배우는 것들이 상담 심리였어요
    가족관계도 조금 다루었는데 가족관계는 가정학과에서 많이 다루고 관련된 자격증도 취득할수 있어요

    교육학은 우연히 선택했지만
    인생의 비밀을 그때서야 알았고
    아이들 키울때 좀더 일찍 공부할걸 하는 후회도 많았어요
    남편이나 아이들을 이해 할수 있었고
    내 생각으로만 키운거 너무 미안해서 자주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해요
    내가 양육되어진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었던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미친 엄마였던거죠
    공부 안 했으면 아직도 그러고 살았을겁니다

    공부하다 보면 여러가지 관련된 책을 보거나 그 분야의 다른 강의도 관심이 가고 일자리를 얻을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16 자녀 혼사가 친구 자녀 혼사와 딱 하루 차이 난감 10:39:56 48
1808715 임우재 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1 ... 10:39:55 127
1808714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 선고 중계 1 내란재판부 10:39:10 38
1808713 주변에 전문직 친구들이 많은데요 ㅇㅇ 10:38:23 107
1808712 하루전에 타놓은 염색약 사용 2 뿌염 10:36:47 73
1808711 이넘의 쿠팡 .. 왕짜증 10:36:26 82
1808710 돌아가는거 보니 한덕수는 오늘 형량 추가될거 같네요. .... 10:35:47 112
1808709 SK증권 목표가- 삼전 50만원, 하닉 300만원 제시 2 ㅇㅇ 10:34:31 297
1808708 저는 82쿡 좋아요 2 ㅇㅇ 10:33:01 111
1808707 잡주 싹 정리하고 etf 샀어요 4 ㅇㅇ 10:32:16 419
1808706 주식프리장은 막 오르더니.. 8 ........ 10:29:06 646
1808705 아이방 책상 구입 고민 4 나는누구 10:27:20 70
1808704 송영길은.. 왜 저러고 다니는거죠.. 3 less 10:26:23 342
1808703 샤브샤브와 스키야끼 안 먹게 된 이유 4 ooo 10:22:27 792
1808702 어릴적친구 부친상 얼마할까요? 6 ........ 10:21:42 276
1808701 우울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16 10:21:19 845
1808700 88개면 2개 채워서 90만들고 싶은 심리있으신가요 10 주식 10:20:32 319
1808699 하이닉스, 삼전 건강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2 .... 10:18:38 677
1808698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2 ㅁㄴㅇㄹ 10:17:27 149
1808697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1 천운이네요 10:10:29 308
1808696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 10:07:38 136
1808695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11 ㅇㅇ 10:07:19 463
1808694 50대 중반 건강… 6 10:00:56 1,049
1808693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3 . . .a.. 09:57:55 917
1808692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36 .. 09:52:51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