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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싫어하는 남편도 있겠죠?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0-12-12 17:51:11
영유아 밥차리랴 저녁은 배달음식 시키고싶은데
너어무 싫어해요...
저 요리 똥손인데 차라리 맛없어도 집밥으로 먹자고ㅜ
주말 무서워요
IP : 222.114.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달라고
    '20.12.12 5:52 PM (112.154.xxx.63)

    주말 한끼 정도는 챙겨달라하세요
    밥만 하고 김이랑 계란만 놓고 먹더라도요..
    배달음식보다 그게 나을 수도 있..겠..죠??

  • 2. ....
    '20.12.12 5:54 PM (221.157.xxx.127)

    대부분 싫어하죠

  • 3. 남편돈으로
    '20.12.12 5:58 PM (175.120.xxx.219)

    반찬도우미를 부르세요.

  • 4. 지가
    '20.12.12 6:04 PM (217.149.xxx.130)

    못 만들어요?
    집밥 꼭 여자가 만들어야 해요?
    남편 시키세요.

  • 5. @@
    '20.12.12 6:05 PM (58.79.xxx.167)

    주말 한 끼만 남편이 식사 준비하면 집밥 타령 더 이상 못할텐데요.

    제 남편이 부부싸움 끝에 주말 한 끼는자기가 차리겠다고 하더니 식사 준비하는 것의 어려움을 알고 반찬 투정하는 거 사라졌거든요.

    주말만 다가오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애가 혹시 반찬투정하면 남편이 식사 준비하는 게 얼마나 힘든데 투덜거리냐며 감사히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주말마다 라면에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구요.

  • 6. ㅇㅇ
    '20.12.12 6:48 PM (125.177.xxx.232)

    매일 회사 가서 밖의 음식 먹다가 지겨워 그렇죠.
    저도 사회 생활 안할땐 모르겠다가 며칠 밖에서 사 먹다보면 늘 먹던게 그게 그거 같고, 짜고 기름지고 조미료 맛 나고 해서 질리더라고요.
    그냥 집에서 참치캔만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도 파는 찌개보다 속이 편해요.

    전 아이 키워 봐서 님도 이해가 가고 남편도 이해가 가네요.

    그냥 아기 어릴땐 잘 차려 먹기 보다는 한그릇 음식으로 떼우거나 반찬가게 가서 요령껏 그날의 국이나 메인 반찬 사서 집에서 밥만 해서 먹어도 됩니다.

  • 7. ....
    '20.12.12 7: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국이든 찌개든 뭐든 할때 한번 먹고 치울 양 하는게 아니라 몇번 먹을수 있을정도로 양을 많이해요
    주중 먹었던거 주말 한번 더 써먹고 하는거죠

  • 8. ....
    '20.12.12 7:42 PM (1.237.xxx.189)

    국이든 찌개든 뭐든 할때 한번 먹고 치울 양 하는게 아니라 몇번 먹을수 있을정도로 양을 많이해요
    주중 먹었던거 주말 한번 더 써먹고 하는거죠
    애 먹을것도 그런식으로 해야죠

  • 9. ㄹㄹ
    '20.12.12 9:43 PM (118.222.xxx.62)

    저는 남편 없을때 주로 시켜먹고 남편 있으면 집밥 해먹여요
    방법을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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