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코로나 갑자기 52명?
미치겠네요. ㅠㅠ
단계 빨리 올리면 좋겠어요.
1. ..
'20.12.11 10:54 PM (1.231.xxx.156)단계를 올리든자 아니던지
원래 격리수준으로 지내는지라
다른 분들들도 그랬음 좋겠네요2. ㅇㅇㅇㅇ
'20.12.11 10:55 PM (123.214.xxx.100)이 사태 나기 이주전
서울 부산 고속도로 5만명 이동 이란 글 올라와도
다들 당연하게 놀러가는거 아니냐고
했었죠3. 부산아줌마
'20.12.11 10:57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결혼식 축하공연한 댄스동아리와 단란주점 추가랍니다.
출입명부 제대로 관리안해서 동선추적이 어렵다고
거리두기단계 상향검토랍니다.
그런데 거리두기 단계 올리면 뭐하나요.
방역지침 안지키는 몰상식한 사람들은 계속 안지키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4. 부산
'20.12.11 10:58 PM (1.252.xxx.156)저희 동네 제 지인들만 봐도 돌아다니는 집 아무도 없어요.
애들 키우는 집들 진짜 다들 집콕하고 장 보러만 급히 다녀오는 정도인데 어디서 이리 자꾸 느는건지... 정말 절망스럽네요.5. ㅠ
'20.12.11 11:01 PM (210.99.xxx.244)어디요양원 60명 넘게 나왔는데
6. 부산아줌마
'20.12.11 11:01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정부에서 아무리 위기라고 읍소해도 변한게 없어요.
잘하는 사람은 계속 잘하고,
안하는 사람은 계속 안하고.
대한민국 필수 경제활동 빼고 멈춰야할 때 인가 봅니다.
이제는 외국처럼 락다운해야 조금이라도 효과있을 것 같아요.7. ㅡㅡㅡ
'20.12.11 11:10 PM (122.45.xxx.20)택배 두 개가 송장등록만 되고 하도 안와서 연락해보니 무슨 사정있다고 얼버무려서 검색하니 문닫고 600명 검사받았다는데 걱정이ㄴㅔ요. 용인 허브라는데.
8. 헐
'20.12.11 11:1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댄스동아리 단란주점요?
미쳤네요 진짜.9. 동구인거 보니
'20.12.11 11:40 PM (27.117.xxx.59)요양병원인거 같은데...
어쩌나요ㅜ10. 부천소재
'20.12.11 11:5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요양병원 61명이라고 문자 왔어요
마스크만 잘 착용해도 전염이 안된다는데 마스크 착용을 안하고 있었을까요?
우리딸 간단한 수술하는데도 수술하는 동안 계속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진들 모두 착용하고
있었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많은 인원이 한 장소에서 감염되나요?
각자 조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계속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병상도 부족하다고 하니 운이 안좋으면
병원에도 못가보고 죽을 수도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