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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샘 집에 모셔다 드릴지 고민돼요

조회수 : 5,836
작성일 : 2020-12-11 21:16:40
고1수학문 닫게 되어
급히 현재 받고있던 대학생과외샘께 수학을 부탁드려 지방대샘인데 올라오셔서 지금 수업중이세요.일부러 수업땜에 상경은 아니고 오시는 날이긴한데 8시부터 10시..
마을버스타고 귀가하실텐데 피곤하실거라 모셔다드리고픈데 부담스러우실까요? 친하진않아요ㅎㅎ 말도 거의 안섞어서 차에서 불편해하실듯 싶어서.한다면.저보다 남편이 낫겠죠?
남자샘이니
근데 남편과는 진짜 말도 안해본사이라 둘다 어색하긴매한가지 ㅎㅎ
어쩔까요? 마을버스로 가면 기다리고 하면 이십?삼십?자차로는 십분채안걸림요.
IP : 125.186.xxx.17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택시가
    '20.12.11 9:18 PM (14.35.xxx.21)

    있사옵니다. 앱으로 부르면 현관 앞 대기.

  • 2. ....
    '20.12.11 9:18 PM (221.157.xxx.127)

    차비를 좀더 챙겨드리세요

  • 3. ......
    '20.12.11 9:18 PM (182.229.xxx.26)

    차로는 가까운 거리인데, 본인이 심하게 극구 사양하지
    않으면 데려다 주면 좋겠네요.

  • 4.
    '20.12.11 9:18 PM (211.109.xxx.9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마음이 곱네요
    그런데 그냥 두세요
    성인이고 학부모 호의가 더 불편해요
    그냥 두심이 더 나을것 같네요

  • 5. ..
    '20.12.11 9:18 PM (220.75.xxx.108)

    맘은 고맙지만 그냥 계셔도 될 거 같은데요...

  • 6. ㅇㅇ
    '20.12.11 9:18 PM (125.191.xxx.22)

    백퍼 괜찮다고 할듯

  • 7. 남자고
    '20.12.11 9:19 PM (59.12.xxx.22) - 삭제된댓글

    마을 버스로 길어야 30분이면 젊은 사람이면 분명 남편분이 데려다 주는거 불편해라것 같네요.
    혼자 가고 싶을듯요. 그리고 앞으로 계속 데려다 줄것도 아니고 밤 10시 남자가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니고. 대신 장거리 올라와 피곤할 테니 따끈한 음료랑 간식정도만 주심 좋을듯요

  • 8. 어째든
    '20.12.11 9:21 PM (111.118.xxx.150)

    원글님 맘씨 좋으시네요

  • 9. 저라면
    '20.12.11 9:21 PM (120.142.xxx.201)

    너무 고마울듯요...
    한데 어머님이 더 편하죠

  • 10. 그건
    '20.12.11 9:21 PM (14.52.xxx.225)

    해주면 당연히 고맙죠. 불편하긴 뭐가 불편해요.
    데려다주는 사람이 귀찮을 뿐이죠.
    걱정 말고 데려다 주세요. 시간 있으시면요.

  • 11. ..
    '20.12.11 9:22 PM (39.119.xxx.136)

    카카오택시 불러드리는게 제일 깔끔 할듯요..

  • 12. ...
    '20.12.11 9:23 PM (122.38.xxx.110)

    차로 10분이면 택시비 만원 굿

  • 13.
    '20.12.11 9:25 PM (125.186.xxx.173)

    토욜 정기적으로 과학과외받는데 전에 수업후 나가시고 애 몇분있다가 학원데려다주는길에 버스정류장에 계시길래 가는길이니 태워다 드릴까요?했더니 곧장 타시긴했어요.근데 그땐 애가 있어서 덜어색 ㅎㅎ

  • 14. 택시
    '20.12.11 9:27 PM (1.239.xxx.128)

    남편도 어색하다면
    님 은 더 어색하죠.
    택시비를 드리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 15. cont
    '20.12.11 9:28 PM (119.70.xxx.47)

    택시비를 주면 더 고마워할 것입니다..

  • 16. ㅇㅇ
    '20.12.11 9:32 PM (110.12.xxx.167)

    태워다 주면 좋아하죠
    겨울밤 마을버스 기다리려면 힘들어요

  • 17. 넝쿨
    '20.12.11 9:33 PM (182.214.xxx.38)

    반포 한신에서 과외할때 밤에 어머니가 3호선까지 태워다 줬었어요. 길도 모르겠고 해서 고맙던데요ㅠㅠ

  • 18. 5천원이라도
    '20.12.11 9:38 PM (61.253.xxx.184)

    차비를 챙겨주는게 나을듯합니다. 그걸 더 고마워할겁니다.

  • 19. ㅡ굳
    '20.12.11 9:55 PM (1.225.xxx.38)

    카카오택시 에 신용카드 걸어놓으면 그냥 내리잖아요. ㅎㅡ
    아니면 택시비.

  • 20. 딸기
    '20.12.11 10:21 PM (210.178.xxx.230)

    코로나로 대중교통 조심하자며 모셔다 드림 좋을듯요

  • 21.
    '20.12.11 10:34 PM (223.38.xxx.82)

    그냥 관두세요
    호의는 결국 권리가 된다능

  • 22. ㅇㅇ
    '20.12.12 12:15 AM (180.230.xxx.96)

    아이 옆에태우고 같이 갔다오면 안되나요
    태워 드리면 고마워 할거 같아요

  • 23. 원글님
    '20.12.12 2:32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과외샘에게 사심 있으세요?
    명분 찾은 느낌이 글에서 느껴져요
    관심이 지나치십니다
    과한 배려가 선 넘은 느낌이예요

    입장바꿔 원글남편이 20대 여성 과외쌤
    수업후 태워다 준다고 나서면 좋으시겠어요?

  • 24. ...
    '20.12.12 6:05 AM (1.241.xxx.135)

    처음 몇번은 괜찮아도 계속하기 귀찮지 않으시겠어요?
    교통이 좋지 않으면 택시비 챙겨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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