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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법륜스님 행복학교 강요해요

궁굼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20-12-11 11:47:40
이웃에 친한 언니가 행복학교를 오래 한걸로 알아요. 같이 하자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요즘따라 더 자주 그래요.처음엔 완곡히 거절했는데 만날때마다 얘길하니 슬슬 피하게 되고 ..교회다니는 사람마냥 강요를 하는것 같아 이상해요.

원래 불교는 그런 포교는 하지 않는걸로 아는데...

다단계처럼..(이건 비약이지만) 포교를 하면 본인한테 이익이 있는건가요??
IP : 125.182.xxx.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0.12.11 11:48 AM (211.177.xxx.34)

    불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언니가 문제인데요?

  • 2. 그냥
    '20.12.11 11:51 AM (182.219.xxx.35)

    자기가 다녀서 좋으니 순수한 마음에 권유하는거 아닐까요?
    저는 절에 다니지는 않지만 요즘 법륜스님 즉문즉답 듣는데
    좋아서 다녀보고 싶더군요.
    불교에서 포교로 이익을 볼 이유는 없을듯해요.

  • 3. ..
    '20.12.11 11:51 AM (121.129.xxx.92)

    원래 부처님한테 뭐 바치는거보다
    불교를 모르는 사람한테 불교말씀 한마디 알려주는게 더큰 공양이라고 하기는 해요.

    포교 강요하는 일은 없는데..
    아마 그분이 자기가 해보고 좋으니까 권하는 거 같네요.

  • 4. 원글
    '20.12.11 11:52 AM (125.182.xxx.72)

    윗님.불교가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고 법륜스님의 행복학교가 포교를 하는 시스템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본겁니다

  • 5. 제목은
    '20.12.11 11:53 AM (180.68.xxx.100)

    바꾸심이
    전 법륜 스님 문제인줄 알고 클릭 했으나
    그 언니 개인적인 일인 거잖아요.

  • 6. 행복학교는
    '20.12.11 11:53 AM (211.177.xxx.34) - 삭제된댓글

    행복학교는 포교하는 시스템 없는 걸로 알아요.
    오히려 사람들끼리 사적인 모임 갖는 걸 반대하시던데요?

  • 7. 그냥
    '20.12.11 11:54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제목만 읽으면 법륜스님이 포교를 강요한다는
    의미로 읽히네요.

  • 8. 아이구ㅜㅜ
    '20.12.11 11:55 AM (125.182.xxx.72)

    잘못했네요.제목 바꿨어요

  • 9. 행복
    '20.12.11 12:04 PM (122.36.xxx.14)

    전혀 없어요
    법륜스님 불교학교도 아니고 행복학교는 부처님 얘기 나오지도 않아요
    천주교 교인도 있고요
    즉문즉설로 얘기 나누는데 마음공부 심리로 생각하셔도 돼요 아마 그언니도 포교가 아니기에 권하는 걸 거에요
    행복학교가 이윤추구가 아니기 때문에 홍보를 할 수 없고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 거에요
    원글님이 싫으면 안하심 되구요
    한번 해보고 안맞음 안하심이 더 좋겠죠

  • 10. ..
    '20.12.11 12:04 PM (39.7.xxx.161)

    무슨 이익때문은 아닌 것 같고 본인이 좋으니까 권하는 거 같아요.
    직장 동료가 지인이 권해서 불교대학 시작했는데 참 좋다고 했어요. 저한테도 해보라고.
    순수한 의미로요.

  • 11. 내비도
    '20.12.11 12:10 PM (175.192.xxx.44)

    그래서 책 한권 읽은 사람이 무섭다 하는 거죠.

  • 12. ....
    '20.12.11 12:10 PM (221.157.xxx.127)

    원글님이 고민 걱정이 많아보인 타입은 아닌지.. 행복한사람한테 권하진 않을것 같은데

  • 13. 그분의
    '20.12.11 12:52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그 쪽과 관련없이 가끔 정토회 홈페이지 가보는데(법륜스님 영상 보러) 있던 행사도 온라인으로 바꾸는 추세던데요? 그리고 법륜스님 강연 들어보면어떤 종교도 마음 가는 대로 믿으라 하고(무교도 괜찮고) 포용적인 분이라 님이 말씀하시는 포교는 없는 걸로 알아요.
    설령 자기 기준에 너무 좋아서 권하는 거라 해도 원글님이 거절했는데도 자꾸 강요하면 무례한 거지요. 필요하면 오죽 알아서 안 가시려고요. 담번엔 분명하게 말씀하세요. 내가 알아서 할테니 그 얘기 그만하라고요. 그래도 안 바뀌면 당분간 멀리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잘못은 먼저 그 분이 했는데 님이 계속 만나주고 있으니 본인이 고칠 생각이 없는 거죠. 그분 행동을 보니 행복학교 헛공부 하셨네요.

  • 14. .....
    '20.12.11 12:56 PM (180.65.xxx.60) - 삭제된댓글

    포교라니요.
    그런거 안해요.
    그 언니때문에 행복학교 이미지 나빠지겠어요

    친한 언니라니 그 언니가 님하고 같이 하고 싶어서 그런가보죠
    정색 하며 안한다고 정확히 안한다고 하세요

  • 15. .....
    '20.12.11 12:57 PM (180.65.xxx.60) - 삭제된댓글

    포교라니요.
    그런거 안해요.
    그 언니때문에 행복학교 이미지 나빠지겠어요

    친한 언니라니 그 언니가 님하고 같이 하고 싶어서 그런가보죠
    정색 정확히 안한다고 하세요

  • 16. .....
    '20.12.11 12:59 PM (180.65.xxx.60)

    헉...
    포교라니요.
    그런거 안해요.

  • 17. ..
    '20.12.11 1:1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거기 수료(?)한 언니가 기회되면 다녀봐 한 번 얘기하고 그 뒤로 말 안 꺼내요
    다니기 시작하면 행사봉사는 많이 하는 듯

  • 18.
    '20.12.11 2:55 PM (210.99.xxx.244)

    기독교라고 하세요

  • 19. ㅎㅎ
    '20.12.11 3:25 PM (218.155.xxx.182)

    행복학교는 종교와는 상관은 없어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일주일 1번씩 한달 4회가 한 과정으로 알아요
    저는 작년에 오프라인에서 한달 해봤어요
    재미있어요 내 마음 돌아보기같은 집단 심리 대화 나누기? 그 정도 같아요
    그 언니분이 해보고 좋아서 그래서 권하는걸꺼에요
    이거 권한다고 그분한테 이익일건 아무것도 없거든요

  • 20. ....
    '20.12.11 4:20 PM (94.10.xxx.161)

    행복 학교 학생 입니다. 전 심리적으로 치료 등 도움 많이 받았고 계속 공부 할 예정이에요. 법륜스님 불교는 꼭 심리학을 배우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 에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 하는데, 너무 집요하면 부담 되지요. 그러나 원글님이 말하는 그런 뜻은 아닐 거예요.

  • 21. ...
    '21.2.12 12:06 PM (211.203.xxx.221)

    이익은 아무것도 없을 거에요.
    그 언니분이 권유를 많이 해서 부담스러우셨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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