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밥먹듯 여기저기 옮겨다니는것은 안좋겠지만
내가 원하는 시점에 결단력있게 옮겨타는게 좀 어려워요
엄청난 조건이 있어서 옮기는 경우는 거의없고
조건이야 대부분 거기서 거기인데
근무환경이나 기타 부가적인 부분들로 인해 갈아타기가 어려워서요
일단 나를 의지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뭔가 배신을 하는 느낌이 들고
처음 저에게 스카웃 제의를 했던 분께 죄송한 마음?
그사람들보다 내가 더 중요하고 내 가족들이 더 중요하지만
이런 마음들을 극복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퇴사에 관한 조언 부탁드려요
음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20-12-10 11:29:18
IP : 182.211.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5
'20.12.10 11:34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직장생활에 너무 감정 부여하지 마세요
어디까지나 노동력 제공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 곳이 직장이잖아요
거기에 부수적으로 동료애며 기타 등등 인연도 생기는거구요.
뭐가 주가 되는건지 명확하게 구분해야 길게 갈 수 있어요
일 벌려져있는데 도망가듯 한마디로 튀는 행위만 아니면 되는거죠
이직 시점에 내가 맡은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제대로 마무리하고 떠나면 할 일 다 한거에요~ 내 할일은 여기까지다!
그야말로 유종지미죠~2. ...
'20.12.10 11:44 PM (221.151.xxx.109)퇴사할 때는 이것저것 따지면 못해요
내 마음을 우선 정하시고
1~2달 내에 그만 둬야죠
관계 유지될 사람은 어차피 그만둬도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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