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 한 통을 선물로 받았는데 어떤 답례를 해야 하나요?

김치 조회수 : 4,474
작성일 : 2020-12-09 21:54:14
답례할 다른 김치는 없어요.
과하지 않게 답례할게요.
선물 주신 분이 느낌상 82회원 같아서
본문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IP : 211.201.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0.12.9 9:54 PM (121.165.xxx.46)

    과일이 좋겠지요.

  • 2. 김치
    '20.12.9 9:57 PM (211.201.xxx.160)

    사과나 배 등 한 박스 선물할까요?
    아니면 맛있는 케익은 어떤가요?

  • 3. 그런데
    '20.12.9 9:58 PM (122.34.xxx.222)

    기습 선물에 난감하시다는거 보면 그닥 원하지 않으셨던 선물이었던건가요?
    한과에 스카프로 보답하니, 상대방은 원글님이 무척 좋아하는걸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과일상자 작은 거 하나 보내시든가 카톡으로 피자 한 판 큰 걸로 쏘세요.
    그럼 의례적인 보답에 상대가 원하는 선물이 아닌가보다 생각할 듯요

  • 4. ..
    '20.12.9 10:00 PM (1.227.xxx.55)

    한살림 홍삼 30봉짜리 한 박스 드렸어요.

  • 5. 122.34님 동감
    '20.12.9 10:01 PM (211.178.xxx.251)

    원하지 않는 김치면 이제 받지 마세요. 피자한판이면 될듯

  • 6. 거절의 이유
    '20.12.9 10:06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거절을 할때 왜 이유를 붙여야 하나..그런 글이 자게에 있었어요. 반갑지 않은 김치, 거기에 왜 매우 반갑다고 오해할만한 보답을 하셨나요? 백화점 한과에 스카프라뇨. 상대는 억수로 고마웠나보다..라고 생각하겠죠.

    맛없는 김치를 갖다줄만큼 눈치없는 사람이라면 그 과한 선물 역시 눈치없게 반가움의 표현으로 생각했을것 같아요.

    그러지 마세요. 귤이나 한상자 갖다주던가 커피 기프티콘 보내고 마세요. 거절하세요.

  • 7. 불청김치
    '20.12.9 10:08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작년 김장때 옆집에서 준 김치가 생각나네요. 되게 난감했어요. 왜냐면 젓가락 대기 싫을만큼 맛없게 생겼었거든요. 우리집 김치를 주기엔 너무 아까웠어요. 그래서 귤을 보냈어요.

  • 8. 김치
    '20.12.9 10:09 PM (211.201.xxx.160)

    이 밤에 고민하다 글 올리기 잘했어요.
    과일, 피자, 홍삼 중에 선택할게요.
    고맙습니다.

  • 9. ..
    '20.12.9 10:20 PM (211.178.xxx.251)

    홍삼주면 또 김치올듯 ㅎㅎ

  • 10. ...
    '20.12.9 10:26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피자나 치킨 기프티콘이나 가족수 맞춰 쏴주세요

  • 11. .....
    '20.12.9 10:30 PM (221.157.xxx.127)

    김치 매년받고싶지않으면 답례 과하게 하지마시고 다른김치로 답례하심되요

  • 12. 입싹
    '20.12.9 11:20 PM (112.154.xxx.91)

    입 씻으세요. 김치 플러스 알파로 답례하면 내년에 또 옵니다.

  • 13. 그냥
    '20.12.10 7:24 AM (58.120.xxx.107)

    과일이 젤 무난해 보여요.
    가격대도 다양하고.

    홍삼은 싼건 안먹고 바싼건 오버
    홍삼원 이런거, 그냥설탕음료애요,

    피자는 애들 있으면 피자 쿠폰 쏘는것도 괜찮아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7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2 .. 07:30:28 126
1797106 최민정 일부러 김길리에게 금메달 양보 13 07:26:43 790
1797105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2 돈의노예 07:25:12 133
1797104 최민정선수 우네요 4 ㅇㅇ 07:06:35 1,266
1797103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2 07:04:02 392
1797102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7 …. 07:03:53 786
1797101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2 와우 06:53:15 732
1797100 1500미터 금메달~~~ 5 belief.. 06:27:32 1,485
1797099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4 어이 06:19:38 1,193
1797098 윤석렬 항소포기시 5 라라 05:55:41 1,403
1797097 디비져 잘쉬어~ 19 goodda.. 04:53:10 2,176
1797096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1,259
1797095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1,970
1797094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11 ㅇㅇ 03:40:20 3,303
1797093 트럼프 발작 중 5 ㅇㅇ 03:38:55 2,608
17970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01:57 631
1797091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25 ㅇㅇ 02:56:42 2,525
1797090 항공권 환불 4 ### 01:55:33 929
1797089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6 혹시 01:53:05 1,000
1797088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4 ㅇㅇ 01:49:17 987
1797087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3 이재명 지지.. 01:41:16 767
1797086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4 정말 01:38:10 2,814
1797085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9 백팩 01:28:56 1,046
1797084 쿠팡 어이없네요 14 gggg 01:19:55 3,547
1797083 이 내용 보셨어요? 2 와아 01:19:20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