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요플레 이야기 나와서 생각나는건데
저는 아직 기억나는게 요플레랑 피자요 ..ㅋㅋ 제일 처음 접할때
뭐 이런맛이 다 있나 싶었거든요 ... 그 두가지가 제일 제 입에 안맞아서 . 기억이 나요
지금은 없어서 못먹죠 ..ㅋㅋㅋ완전 좋아하는 음식들중에 하나인데
처음 접할때는 피자는 제일 처음 접한게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피자였는데 정말 맛이 너무 이상한거예요 ....
지금은 뭐 미군부대 피자라고 해도 잘 먹을듯 싶은데 ..
피자냄새도 이상하고.... 그러다가 한국피자 접하면서 한국피자는 제입에 맛더라구요 ...ㅋㅋ
요플레도 맛이 시끔하니 뭐 이런걸 먹을까 싶었던것 같아요
요플레 제일 처음 나왔던거 저 유치원이었나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던것 같은데
그 어린 아이 입에는 너무 안맞았던것 같아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