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쫌 모임하지 말라면 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1. Cxzdsf
'20.12.3 11:44 PM (121.165.xxx.46)아 쫌
제발
너무들 하네요.2. ㅇㅇ
'20.12.3 11:45 PM (27.255.xxx.7) - 삭제된댓글청와대 인사는 조기축구도 하던데
3. ...
'20.12.3 11:55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혼자 갔다와서 마스크 좀 쓰고있으라 해요.
4. 못말려
'20.12.4 12:05 AM (220.79.xxx.102)남편갔다오면 2주 격리시켜야할판이네요. 요즘 가족모임도 안하는 분위기인데 그 집은 왜그럴까요.
다같이 조심해야지 나혼자 조심해서 될 일이 아니구만.5. ...
'20.12.4 12:42 A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근데 단계가 애매하게 자꾸 바뀌어서
아예 모임을 하지 말라는 것인지 어느 정도는 해도 되는건지 사람들이 모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차라리 2.5단계 때 교회도 못 가고 학교도 못 갈때는 모임하면 안 되는 것이 분명했는데...
1단계때는 완전히 풀어졌던 것 같아요.6. 위험
'20.12.4 12:44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정색하고 반대하세요. 무개념인 사람들은 진짜 걱정안하고 할거 다해요. 제 친구도 가족 남해 일주여행중ㅠㅜ
7. 진짜
'20.12.4 12:53 AM (218.155.xxx.36)요식업쪽인데요 12월들어 매일 만석이예요
눈치는 좀 보는거 같은데 20여명 예약하고 가고요
조심해야 하는 종교인들도 허구한날 오고 스님 목사 신부 아주 가관이예요 의사들도 대규모 모임만 안한다뿐이지 제약회사 직원들한테 접대받고... 매일 천여명씩 확진자 나와야 조심할런지
1차 2차 유행때하고는 분위기가 달라요 이젠 그려려니 하는거 같아요 9시이후로는 매장에서 손님들이 다 나가야 하는데 후식까지 다 먹고도 빨리가면 큰일나는줄 아는지 55분 57분 이러고 있어요 화장실 이동중에도 술취해서 마스크도 안쓰고 돌아댕기고 아주 환장하겠어요8. 캔디
'20.12.4 1:45 AM (59.15.xxx.172)시댁 모임 저두 안가고싶은데 평생 혼자서 아이 5섯키운 노모때문에 꾹 참고 갑니다
먹기만 하구 일도 안 하면서 목소리만 큰 시누이 꼴보기 싫고
그런 누이와 끔찍한 남편 셋트로 싫네요
자기집 식구끼린 끔찍한거 싸우는것 보단 100배 낳지만 너무 자기들 위주인것도 별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