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새들과 개별적으로 친해서 나름 든든한 뒤를 받쳐주는 그런 기분으로 살아왔는데 어느순간 정부와 검새들 전면전 상황이 되니 한쪽 편에 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검찰개혁의 편에 서기에는 검새들에게 너무 많은 흠이 잡힌 처지가 되어 결국 개혁에 걸림돌이 되고 진중권이나 조갑제 꼴이 되는 건 시간문제인 것 같네요.
김부선한테 편지까지 써주며 스캔들 묻어버린 거나 쥴리와 장모 혐의 없다고 언플, 추장관 찾아가서 지휘권발동 부당하다고(지가 뭔데...)한 거 등등
뭔가 아귀가 맞춰지는 느낌입니다.
음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0-12-03 23:04:27
IP : 115.138.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3 11:28 PM (175.207.xxx.41)본인의 위치를 망각했어요.
2. ㅇㅇ
'20.12.3 11:47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정말 그렇네요
3. 솔잎향기
'20.12.3 11:56 PM (191.97.xxx.143)주진우 예전부터 별로였어요. 뭔가 큰 비밀을 알고 있는 양, 한 건 쥐고 있는 양 하고 돌아다니면서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 저렇게 설치고 다니는 사람이 무슨 일 하는거 못봤어요. 그리고 명품마니아. 검레기들이랑 주진우도 검찰이랑 친하면서 많은 떡고물 얻어 먹었겠죠
4. 그러기엔
'20.12.4 12:39 AM (182.209.xxx.250)검찰 썩을데로 썩었다고 매일말하는 김어준과의 관계도 이상하지않나요?? 오히려 냅두나? 검찰발 소스얻어오도록 시키게?? 암튼 어렵네요
5. 삼성에서
'20.12.4 1:37 AM (221.161.xxx.36)몸조심하라는 쪽지나
차창에 총탄자국이라 내놓은 사진도
사기꾼이였어요.6. ...
'20.12.4 4:53 AM (27.100.xxx.134)뭔가 큰 비밀을 알고 있는 양, 한 건 쥐고 있는 양 하고 돌아다니면서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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