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모는 사진보고 알지 않을까요..
아기때 얼굴이 아빠나 엄마 판박이인데 보통..
어딘가에서 기사보고 슬퍼하고 있을꺼 같아요.
입양됐던 16개월아기요
... 조회수 : 2,830
작성일 : 2020-12-02 22:54:29
IP : 118.235.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0.12.2 10:58 PM (70.106.xxx.249)제가 생각하기엔
동물이나 사람이나 이미 친부모나 원 주인이 한번 버린 생명은
제대로 살아가기 힘들다는 거에요.
흔히 강아지 고양이도 한번 파양하면 그후 힘들듯이
그 아이도 친부모가 이미 버리고 그후 위탁가정에서 떠난이후론
더이상 안전할수없던거죠 아이가 정말 예쁘던데 ...
죽은후 아무리 후회해도 뭐하나요 같이 동냥을 해서 먹더라도
내가 지켜야 살아가는것이지2. ...
'20.12.3 1:56 AM (110.70.xxx.42)아 마음 아프다 ㅜㅠㅠㅠㅠ
3. ㅇㅇ
'20.12.3 2:42 AM (125.176.xxx.106)전 친부모가 버렸다기보단 피치못할 사정으로 입양결정했다고 믿고싶어요ㅠ. 9달이나 배속에 품고있던 아가인데 생모도 소식듣고 어디 말도못하고 피눈물흘리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전 또래 아가를 키우고있어서 그런지 이 사건으로 몇일간 잠도못자고 우울증에 빠진것같았어요. 양모 살인죄촉구 서명도 돌고 청원도 여러개이던데 다들 참여해주셔도 좋을것같아요 ㅠ
4. 정말
'20.12.3 12:25 PM (49.171.xxx.56)인간이 그렇게 잔인하다니...제 아이 보면서 더 아껴줘야지 맘들고..이런 아기새를 어떻게 버리고 또 주워와서 학대하고...사람이 너무 잔악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