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보니 떠오르네요
남편이 승진했다고 여러 자랑을 하고
연봉도 올랐다 물어보길 티내서
물어봤죠
대기업 임원이니 좋죠
좋으시겠다 추켜세우니 기분 좋아했어요
근데 저희는 안물어보더라구요
맞벌이고 그 집 남편보다 많을 거 같았는지^^
동네 친해진 엄마가 연봉 물어주길 티내서
예전에 조회수 : 4,798
작성일 : 2020-12-02 16:37:01
IP : 223.62.xxx.2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2 4:38 PM (220.124.xxx.96)ㅎㅎㅎ 실제로도 많았나요?
2. ...
'20.12.2 4:40 PM (59.15.xxx.61)뭘 그런거까지 공개하나요?
3. 부럽
'20.12.2 4:41 PM (211.36.xxx.144)연봉 많으신 분들 부럽네요.
저희는 합쳐봐야 대기업 연봉이라 누가 물어보면 깨갱...4. 뭐
'20.12.2 4:58 PM (110.70.xxx.152)남에게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얘기만 계속 하는 사람들이 있죠
5. 헐...
'20.12.2 8:03 PM (182.215.xxx.15)연봉 물어봐주기 바란다니....이 무슨...ㅋㅋㅋ
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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