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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때문에 직원이 결근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ksj 조회수 : 5,466
작성일 : 2020-12-01 17:49:20

자영업자입니다


오전 근무 중인 직원이


김장을 시댁에서 해야해서 결근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상황이 이해가 가시나요


그것도 평일에




IP : 221.156.xxx.19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가는
    '20.12.1 5:50 PM (221.159.xxx.16)

    없나요? 알바인가요?

  • 2. nnn
    '20.12.1 5:50 PM (59.12.xxx.232)

    절~대 안된다고 꼭 출근해야한다고 해주시면 평생은인 ㅋㅋ

  • 3. 안된다고
    '20.12.1 5:51 PM (221.159.xxx.16)

    못 박으셔요

  • 4. 답글로그인
    '20.12.1 5:53 PM (117.111.xxx.76)

    휴가가 아니라 결근이요?

  • 5. 그게-
    '20.12.1 5:53 PM (203.142.xxx.241)

    자기 휴가 쓰는거면 어쩔 수 없는거죠.

  • 6.
    '20.12.1 5:53 PM (59.5.xxx.74) - 삭제된댓글

    저도 알바를 고용했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은 아침에 꼭 문자해요.
    못 나간다고요.
    알바의 한계라고 생각하고 화가 너무 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시급 안 받으니 마음대로해도 된다는 마인드였어요.

  • 7. 사정이 있을 때
    '20.12.1 5:55 PM (223.62.xxx.90)

    결근을 불사 하더라도 빠질 수는 있죠.
    직원이라고 해서 죽더라도 나와서 죽어라 할 수는 없잖아요.
    이해와는 무관한거 아닌가요?
    그런 일이 누적 돼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 권고사직 할 수는 있어도 결근의 이유가 김장이라서 단칼에 내칠 수는 없을테고요

  • 8.
    '20.12.1 5:57 PM (175.223.xxx.221)

    버는 이래는 되는 데 당일 갑자기 전화한 거라면 그건 이야길 해줘애 할 것 같아요. 김장을 갑자기 결정은 안하니까요.

  • 9. 00
    '20.12.1 6:00 PM (182.215.xxx.73)

    그놈의 김장이 뭔지..
    자유롭게 휴가도 못써 사장 눈치봐야하고,
    직장생활 지장있는데도 휴가까지 낼 정도로
    가정불화 좌지우지하고,
    코로나까지 겹쳐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시집살이 시키는지 모르겠네요
    각자 먹을만큼 조금씩 담그거나 사먹지

  • 10. ...
    '20.12.1 6:05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절~대 안된다고 꼭 출근해야한다고 해주시면 평생은인 ㅋㅋ 2222

  • 11. ....
    '20.12.1 6:13 PM (124.50.xxx.70)

    자기가 느끼기에도 주인이 만만하다거나 뭐 별로 안다녀도 그만인 직장인 경우에 저리 나오죠.

  • 12.
    '20.12.1 6:14 PM (223.33.xxx.42) - 삭제된댓글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뭐 저런 시댁이 있나는 의도인가요?

    휴가는 자유롭게 쓰는거라 김장이 아니라 집에서 뒹굴거릴거니까 써도 상관없죠.

  • 13. .............
    '20.12.1 6:21 PM (222.109.xxx.226)

    월차,휴가 같은거 쓸 수 있는 업장이면 김장으로 빠지던
    집에서 먹고 노느라 빠지건 직원 마음.
    단, 업장에서도 대비를 해야 하니 미리 말해주는건 기본.
    매주 일요일만 휴일, 그런 업장이라면 프로의식 제로.

  • 14. 그럼
    '20.12.1 6:27 PM (223.62.xxx.244)

    휴가는 언제 쓰는건데요? 휴가가 원래 있는 거면 김장 아니라 낮잠을 자든말든 상관없는거고 없는데 굳이 평일에 간다고 하면 피치못할 사유가 아니라고 안된다 하셔야죠

  • 15. ....
    '20.12.1 6:29 PM (1.237.xxx.189)

    그직원은 김치가 중요한가보죠

  • 16. ...
    '20.12.1 6:50 PM (222.112.xxx.137)

    저라면 하루 대체근무자 구하고 김장 다녀오라할거 같아요
    오전근무면 어짜피 파트타임 아닌가요?
    오래 근무한 직원이면 그정도 편의는 봐주세요

  • 17.
    '20.12.1 6:51 PM (223.38.xxx.140)

    아주머니들 써야하는 음식점 운영 하시나봅니다.
    음식점 아줌마들이 속썩이는거 유명하다더군요
    나온다 했다가 급 잠수타기도 하고 별별...
    보아하니 대체할 인력도 없으신듯한데 책임감 없는 사람이네요
    일단 급한대로 쓰시다가 다른 사람 뽑히면 그만두라 하세요

  • 18.
    '20.12.1 8:37 PM (211.205.xxx.82)

    김치 담근다고 직장을 결근한다니 몇년도에 살고있는건지 통
    모르겠네요ㅠㅠ
    이해불가
    휴가쓰라하세요

  • 19. 이해불가
    '20.12.1 8:39 PM (211.108.xxx.29)

    그직원은 참 머리가별로네요
    요즈음세상에 김장한다고 결근사유로 말한다?
    웃기네요 김장이집안행사(?)이긴하지만
    하루결근할 사유로는 약합니다
    저같으면 결근사유로 인정하지않을거같아요
    사장을 얼마나 띄엄띄엄봤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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