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남편이 한의원 개원 했다는데
제가 한약을 못 먹어요
그래서 추나를 받을까 싶은데
추나하면 아무래도 접촉 하는데
좀 그렇겠죠?
그냥 가벼운 치료나 받는게 나은건가요?
친구남편이 한의원 개원 했다는데
제가 한약을 못 먹어요
그래서 추나를 받을까 싶은데
추나하면 아무래도 접촉 하는데
좀 그렇겠죠?
그냥 가벼운 치료나 받는게 나은건가요?
어디가 아파 진료를 받는게 아니라
개업 선물? 로 진료를 받으려고 하는건가요?
놀러 간김에 치료도 받는거죠 아프기도 하고
친구남편, 아이 친구 아빠, 사촌 형부...치료받고 싶은데 마음이 불편해서 남편이랑 아이들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