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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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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돈ㅈㄹ 했다 하는 품목 좀 공유해요

ㅎㅎ 조회수 : 7,110
작성일 : 2020-11-29 21:51:31
전 led마스크요.
제기준에선 고가라 피부과 가는대신 진짜 매일매일 안빠뜨리고 열심히 일년넘게 했어요 아무도 몰라줘요.
요새 피부과 할인행사한다고 지인따라 가서 토닝이랑 제네시스 딱 한번받고,
슈링크 한번했드만 주변에서 피부가 환해졌다고... 햐~~~
저한테는 1도 효과가 없다눈~~
IP : 1.247.xxx.16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0.11.29 9:52 PM (61.253.xxx.184)

    며칠전 저어 멀리..까지 가서 컷트하고 온머리
    머리도 비싸요

    근데...집에와서 앞머리 제가 다시 잘랐어요 ㅠ.ㅠ
    이눔이...머리 자르는 흉내만 살짝 냈더구만요 ㅋㅋㅋ

  • 2. ㅇㅇ
    '20.11.29 9:59 PM (1.240.xxx.117)

    그 동안 애들 옷에 돈 많이 써서 이제부터라도 그 돈으로 주식이나 사주자 다짐했는데 잘 참다가 몽클레어 패딩을 사줬네요 초딩한테...
    애는 너무 이쁘다고 잘 입고 다녀서 다행이긴한데요 ㅜ

  • 3. 저는
    '20.11.29 10:01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

    비싼 피아노요.
    층간소음때문에 아침 저녁에는 물론 못치는건데
    낮에도 피해줄까봐 못쳐요.
    그냥 사놓고 하루종일 못쳐요.
    도대체 그 비싼 피아노를 왜 샀는지.

  • 4. 저는
    '20.11.29 10:02 PM (121.131.xxx.242)

    피부과요
    다닐때 좋아졌나? 싶다가도 한동안 안가면
    다시 원래대로..
    돈들인거에 비해 효과가 진짜 미비해요

  • 5. 그리고
    '20.11.29 10:03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

    피아노에이어 각종 악기들.
    바이얼린 기타.
    바이얼린 몇년을 배워놓고 바이얼린에 '바'자도 듣기싫어함.
    기타는 일이년 배우다말고 거들떠도 안봄.

  • 6.
    '20.11.29 10:04 PM (211.218.xxx.121)

    안좋은 일이 겹쳐서 굿했어요
    몇백들었는데
    하고나니 허무해지고 믿음도 안생기고 그냥 마음을 놓아버렸어요
    나름 체념반 해탈한것처럼 마음은 편해져서 이게 굿의 효과인가요

  • 7.
    '20.11.29 10:07 PM (175.203.xxx.187)

    전 전신안마의자요 자리만 차지하고 층간소음으로 사용도 못하고 있읍니다

  • 8. 또있어요
    '20.11.29 10:07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

    대리석 식탁.
    이사다닐때 제일 골칫거리.
    위치변경도 힘들고
    중요한건
    식탁두고 늘상 티비보면서 상에서 먹음 ㅎㅎㅎ

  • 9.
    '20.11.29 10:08 PM (222.114.xxx.32)

    욕실청소기요

    딱1번 쓰고 방치!! 진짜 안돼요ㅜㅜ1회용이었음

  • 10. ㅎㅎ
    '20.11.29 10:09 PM (1.247.xxx.168)

    저랑 똑같~~^^
    대리석식탁 엄청 웅장한거 사놓고
    티비보면서 작은상에서 밥을 ㅋㅋ

  • 11.
    '20.11.29 10:10 PM (1.247.xxx.168)

    욕실청소기 인스타광고 보면 사고싶어서 근질거리는데,
    영 아닌건가요?

  • 12. ㅇㅇ
    '20.11.29 10:11 PM (110.70.xxx.237)

    방금 딸기 15개 든거 2만원 주고 사왔어요 한알이 천원이 넘네요 ㅠ

  • 13. 돈지랄
    '20.11.29 10:12 PM (119.207.xxx.90)

    돈지랄 하고 싶다,
    돈지랄 해보고 싶다,
    돈지랄이 내 소원ㅜㅜ

  • 14. 고고싱하자
    '20.11.29 10:30 PM (211.208.xxx.12)

    전 필라테스 개인레슨이요
    천만원 넘게 천오백은 안되게 썼네요
    당분간은 계속 할생각이라ㅠ
    대신 다른데는 돈 잘 안씁니다

  • 15. ...
    '20.11.29 10:37 PM (59.7.xxx.250)

    준명품옷 많이 산거요.....

  • 16. 111
    '20.11.29 11:04 P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2백쯤 준 비싼 겨울옷이요ㅠㅠ
    근데 차려입어야하는데 차려입고 나갈데도 없어요
    인간관계가 제로라서요ㅠㅠ

  • 17. ...
    '20.11.29 11:07 P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에듀윌 평생회원이요. 인강이니 평생 언젠가는 듣겠지 했는데 전혀요. 말만 평생회원이지 매년 시험 응시해야 자격이 유지되더라고요. 공부를 안 했으니 그것도 몰랐네요. 쓰고보니 왜 이리 부끄럽나요. ㅎㅎ

  • 18. 팁..
    '20.11.29 11:08 PM (121.176.xxx.108)

    택시, 미용실 등에서 팁 줍니다. 2ㅡ3만원.
    구걸한다고 고무자루 다리에 쓰고 계시면 몇 만원 드립니다.

  • 19. ㄹㄹㄹ
    '20.11.29 11:11 PM (182.31.xxx.177)


    바다속이 궁금해서 다이버배웟는데
    장비사느라 돈지랄어요
    마음데로 할수있는게 아니더군요
    날씨가안좋으면 안되고
    샵에 인원이 안맞춰지면 못하고
    시간 안맞아서못하고

    돈이 많아서 돈지랄한건아니구요
    60이 가까워도 취미가 하나도 없고
    남편미워서 뭔가 해보고싶어서...

  • 20. 보자...
    '20.11.29 11:52 PM (94.196.xxx.169)

    크게 ㄷㅈㄹ 해 본적은 없는데 제 남편이 제왕이죠.
    우린 하루하루 다 떨어진 옷에 빵 쪼가리 먹고 거지같이 사는데 이 망할 인간은 변호사 비용 오억씩 쓰네요.
    지 아버지 무슨 수술하고 개인 병동에 십억쓰고. 뭐라도 남는 ㄷㅈㄹ 이 아닌 공중에 다 사라지는 ㄷㅈㄹ.

  • 21.
    '20.11.30 12:12 A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

    보석이 최고 ~~
    예쁜 색칠과 색색의 보석들 비취 돈이 안아까워요

  • 22.
    '20.11.30 12:12 AM (120.142.xxx.201)

    보석이 최고 ~~
    예쁜 샛팅과 색색의 보석들 비취 돈이 안아까워요

  • 23.
    '20.11.30 12:16 AM (1.247.xxx.168)

    에듀윌 평생회원 넘 재밌어요.
    보자님~~남편분 스케일이 범접불가

  • 24.
    '20.11.30 7:57 AM (121.167.xxx.120)

    스타일러요
    7월에 샀는데 성능 시험 한다고 한번 11월에 한번 구입해서 두번 썼어요
    정장 입고 출퇴근 안하는 사람은
    별로 필요 없을것 같아요

  • 25. ㅎㅎ
    '20.11.30 8:25 A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스타일러 쓰려고 들어왔어요
    정장도 그렇게 차이나지도 않아요
    정말 말리고싶은거

  • 26. ~~
    '20.11.30 10:26 AM (211.192.xxx.250)

    헐 스타일러는 미세먼지와 코로나 시대에 강추인데요..
    저는 외출하고 오면 외투 스타일러에 살균소독 꼭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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