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역마다 단계가 달라서 그런지...
논술시험때문에 **대 가는데 어디서 기다리냐는 글에 인근 까페 가서 주차해 놓고 기다리라, 학교에 무료로 주차됐다는 등 잘못된 답변이 계속 달리는군요.
예외인 대학도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수도권 대부분 대학은 수험생들만 출입되고 학부모 출입은 제한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까페도 테이크아웃만 되지, 앉아서 있을 수는 없고요.
그런데 까페에 앉아서 먹지는 못해도 구매자에 한해서 주차는 가능한 건가요?
주차가 가능하다면 잘못된 정보를 드리는 거다 싶어서요.
그런데, 아직 햄버거집같은 데는 앉아서 먹을 수가 있으니...
거기로 커피 마시러 모여서 바글바글한 데도 있다고는 하더군요.
참, 대학 인근에 아파트 많으니 주차하라는 댓글도 있던데, 그거 믿고 계시면 절대 안됩니다.
어지간하면 주차 차단기가 있어서 입주민만 출입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