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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실종된 크리스마스는 다시 안돌아오겠죠?

크리스마스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20-11-29 00:17:34
제 기억속에 아련함으로 남아있는
그시절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캐롤과 카드
들떴지만 한편 따뜻했던 그 시절 분위기의
크리스마스는 더이상 안돌아오겠죠

캐롤도 장식도 다 사라진 지금은
모든게 그립기만 하네요
필리핀은 아직 그런 크리스마스를
유지하는거 같던데

코로나로 삭막한데다 더 우울하게 연말을 맞겠네요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제가 말한 그시절 크리스마스 느낌은 요런거에요
8초정도 추억에 빠질수 있으실듯 ㅎ

https://youtu.be/XiwhHdLL-Ac


IP : 118.91.xxx.1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0년대 크리스마스
    '20.11.29 12:18 AM (118.91.xxx.163)

    http://youtu.be/XiwhHdLL-Ac

  • 2. 아마
    '20.11.29 12:35 AM (210.178.xxx.44)

    제가 대학다니던 90년대 중반요.
    사실 리어카 길보드가 분위기 견인 꽤 했죠.

  • 3. ...
    '20.11.29 12:47 AM (39.116.xxx.19)

    50대 후반인데
    어렸을 때 연말연시나 추석 등 연휴가 되면요
    종이 신문의 며칠 치 티비 프로그램이 인쇄된 면을
    마루 바닥에 넓게 펼쳐 놓고선 무얼 볼까하고
    찾아서 연필로 동그라미 치곤 하던
    작은 행복이 문득 생각 나네요.

  • 4. 에휴
    '20.11.29 1:19 AM (14.48.xxx.74)

    이번에 교인들.특히 태극기들고 모인 교인들과 그 관련자들한테 질려서 크리스마스고 뭐고 신경쓰고 싶지도 않네요.

  • 5. 맞아요
    '20.11.29 1:20 AM (175.223.xxx.66)

    길거리에 나가면 온통 반짝반짝.
    길거리에서도 크리스마스 노래, 티비 라디오에서도 크리스마스 노래. 너무 지겨워질 즈음이 되면 크리스마스죠.
    그렇게 잠시 소강상태가 지나면 연말과 새해.

    춥고, 길은 미끄러워서 종종걸음으로 걸으면서도 끊임없이 들리는 캐롤.
    전에 개그콘서트 앤딩곡이 나오면 이제 일요일이 끝났구나했던 것처럼
    길거리에 캐롤이 울려줘야 한해가 가는 느낌이 나는데
    요즘은 한 해가 가고 오는 게 너무 평이하긴 해요.

  • 6. ㅇㅇ
    '20.11.29 3:10 AM (5.181.xxx.162)

    하기사 올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안 나긴 하겠네요.
    시내 안 나간지도 오래됐네요
    종로 구경 안한지 백만년이네요.ㅎㅎㅎ

  • 7. ㅇㅇㅇ
    '20.11.29 4:27 AM (73.83.xxx.104)

    캐롤과 장식을 밖에서 찾지 말고 집에서 하시면 되잖아요.
    식구들끼리 파티하고 선물도 준비하고요.

  • 8. 용감
    '20.11.29 9:00 AM (218.153.xxx.223)

    역대 어느 정권도 종교와는 척지지 않았는데 이번 정권은 무슨 자신감으로 기독교를 이렇게 내던질까요?
    그 표심은 개나줘라 해도 될 만큼 자신있나 봅니다.

  • 9. ......
    '20.11.29 10:19 AM (182.220.xxx.209)

    예전 크리스마스 분위기 그리워요..

  • 10. ㅇ ㅇ ㅇ
    '20.11.29 11:02 AM (120.142.xxx.123)

    척지는게 아니고 개독이 심하단 생각 안드나요? 과거 성탄절이 종교 편연없이 다들 좋아하고 즐거워했던 것 잊으셨어요? 정부가 싫어하라고 해서 드리하는 국민들인가요? 자업자득은 개독이 한거임.

  • 11. ㅇ ㅇㅇ
    '20.11.29 11:04 AM (120.142.xxx.123)

    글구 지적재산권 문제도 있지만 그동안 축제가 넘 많이 생김. 사람들이 즐길거리가 많이 생겨서 축제의 희소성이 없어진 몫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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