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즘 의류 브랜드 특징이 어찌 되나요?
1. ㅎㅎ
'20.11.28 7:37 AM (122.46.xxx.170)30년 전이면 저는 중딩...그 당시 취직한 언니가 저런 브랜드를 즐겨 입었고
종종 카달로그를 가져왔어요
그때는 매장마다 그런게 많았잖아요
톰보이 화보 잘라서 책표지로 씌웠고
시스템이나 블루페페 마르조 보면서 나도 나중에 이런거 입어야지 했는데...어느새 오십이 눈앞이네요
요즘은 브랜드특징 같은거 없어요
뭐가 인기다 하면 죄다 카피에 원단은 후줄근
오랫만에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
감사해요^^2. ..
'20.11.28 7:53 AM (125.186.xxx.181)마르조 기억나네요. 탤런트 박순애가 모델을 했었나. 마인은 신애라가 에벤에셀은 채시라가 ... 시스템은 면으로 된 옷이 주였고 타임은 흰색과 베이지의 도시적인 디자인, 영우는 완전 공주 패션이었죠. 꼴레뽀이가 참 예뻤어요.
3. 비아트
'20.11.28 8:05 AM (203.226.xxx.24)신애라는 비아트.
4. ..ㅡㅡ
'20.11.28 8:05 AM (211.36.xxx.38)데코와 데미안.
브랭땅.5. 그시절은뚜렷
'20.11.28 8:23 AM (175.223.xxx.141)꼴레보이도 있었네요.
멋부린다고 중딩 때는 캠퍼스프레그, 서지오바렌테, 죠다쉬..
대학 때는 키이스, 기비..
요즘 브랜드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저도 궁금 요즘.6. 애들엄마들
'20.11.28 9:13 AM (124.56.xxx.204)신애라는 비아트죠 정말 인형같았죠! 한섬브랜드는 무조건 외국 모델만 사용
7. ..
'20.11.28 10:26 AM (125.186.xxx.181)맞다. 신애라는 비아트였죠. 사랑이 뭐길래에서 마인 옷을 많이 입는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호ㅗ
8. ..
'20.11.28 12:49 PM (125.184.xxx.238)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시내 옷가게들 죽 둘러보며 이거저거 입어보고
그때 마인 영우 스테파넬 베스띠벨리 자주 갔었는데
그시절 코트소재 진짜 좋았죠
지금 그정도 소재 옷 사려면
200~300은 줘야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