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또 웃긴게 제옷은 잔거하나도 싹싹 잘 찾아요. 어디어디에 있는지. 그런데 아들.남편옷은 자켓도. 청바지도 어째 도통 기억이 없네요.
집에 수납공간이 작아. 여기저기 흩어지게 쟁겨놓긴하지만. 내옷보다 정성껏 보관하고 다루는데도 꼭 이러내요. 나름 한곳에 보관해도요 에효~
아들옷찾는데 왜 매번 없을까요
어려워요 조회수 : 685
작성일 : 2020-11-27 10:05:23
IP : 106.101.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왜요
'20.11.27 11:41 AM (218.239.xxx.173)수납을 잘 하면 금방 찾죠..여긴 아들옷 저긴 남편옷.. 그리고 안입는건 어서 버려야 수납이 쉬워요
2. 네
'20.11.27 1:08 PM (106.101.xxx.44)그쵸. 수납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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