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가 하룻새에 푹 익었어요
날씨가. 베란다문 열어놨는데도. 하룻밤지나 다음날오후에요.
후다닥 김냉 강보관에 넣었는데 괜찮을까요?
아. 어쩌죠. 1년 꼬박 먹을건데. ㅠ
얼려버릴까요.
1. ㅇㅇ
'20.11.27 9:23 AM (211.36.xxx.160)하룻새 익을리가요.
얌전히 김냉에 넣어두세요.2. 진짜요
'20.11.27 9:27 AM (106.101.xxx.44)저도 넘당황스러워요 ㅠ
가족들이 다 새콤하다고 하네요.
일년식량을..3. 김냉에
'20.11.27 9:2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더 따뜻할때 했어도 이틀은 밖에 두었다가 넣었어요
더 맛있을거예요. 빨리 넣으시오.4. 00
'20.11.27 9:27 AM (182.215.xxx.73)아마 국물이 먼저 익어서 그럴겁니다
김치는 그렇게 쉽게 익지않아요5. ㄹㄹ
'20.11.27 9:29 AM (118.222.xxx.62)짜지 않은가봐요
6. 맞아요.원글이
'20.11.27 9:32 AM (106.101.xxx.44)이번김장은 좀 삼삼해요.
새로운 젓갈넣었더니 염도가 낮아서. 신경썼는데도 짭쪼롬이 덜해요. ㅠ7. 국물이
'20.11.27 9:35 AM (223.38.xxx.30)먼저 익었네요
저도 이번 김장은 좀 삼삼하게 담가서 담자마자
김냉 넣었어요
하루 내놓은거면 괜찮을꺼에요8. .............
'20.11.27 9:57 AM (39.116.xxx.27)사온 김치도 일주일은 지나야 익던데..
(익혀서 먹으려고 내놨는데 기다리다 지쳤음)
어찌 벌써 익었을까요?
미리 얼리지는 말고 김냉에서 서서히 익게 그냥 둬보세요.
국물이랑 작은 겉잎은 익어도 두꺼운 속잎은 생김치일거예요.9. 원글이
'20.11.27 10:00 AM (106.101.xxx.44)감사합니다. 다들 지혜로운답을 해주셨네요. 너무 당황해서 암생각이 안나서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셩ᆢㄷ10. 원글이
'20.11.27 10:01 AM (106.101.xxx.44)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요~
11. ,,,
'20.11.27 10:04 AM (121.167.xxx.120)김치 한통에 액젓을 반컵(100ml)씩 부어 놓으세요.
우선 먹을 두통은 놔두고요.
액젓이 싫으면 윗에 배추 겉잎 덮으셨으면 그위에 꽃소금 1T를
살살 뿌려 두세요.
싱거운것 같아요.12. 잘익은건
'20.11.27 10:05 AM (220.127.xxx.212)김치냉장고에 강으로해서 잘 넣어두시면 시원한맛은 더나고 맛있어요. 지금 신맛이 많이느껴져서 나중에 점잠 더익어 못먹을까 걱정안해도 됩니다.
강으로하면 맛이 그대로 유지되어서 계속 잘익은 맛있는김치먹을수 있어요. 경험자입니다.13. 음
'20.11.27 10:15 AM (211.204.xxx.167)김냉을 강으로 하면 김치가 얼던데요?
14. 딸들맘
'20.11.27 12:03 P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딸들 김장과 함께 내 절임배추 100키로가 그렇게 됐어요.
11월 둘째주에 했어요.
그날 택배 받고 다음날 담아서 다음날 아침에 딤채 보관했는데 국물 이 익고 김치는 반정도 익어서..
일단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섞어서 배추통 네귀퉁이에 섞어주고
밀봉해서 딤채 강 보관 했습니다.
(젓갈향 이 싫으면 김치국물에 천일염 소금을 타서 섞어주세요)
이주가 다 되서 오늘 아침에 보니 맛있는 김장김치로 변해 있어요.
내년에는 김장을 늦게하고 담은 즉시 바로 표준보관 할 생각입니다.15. ㅇㅇ
'20.12.1 7:47 AM (121.143.xxx.151)윗님 얼지 않던데요. 15년 사용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