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해되는 밥따로 필부필부가 씁니다.
각각의 특징들이 있잖아요.
오류들을 배제하고 맞다 싶은 것들을 연결해서 최선의 것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틀을 만들고 싶었어요.
올해 초부터 뭔가 되어가는 것 같더니 여름 즈음에 정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공유할까 생각중이었죠. ^^
그런데 그러다보니 그걸 배운 것들 중에서 한가지 이름을 따오기가 정말 애매해진 겁니다. 이거라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아니라고 하기에는 공통점이 있으니까요;; ㅠㅠ
밥따로물따로에서는
24절기에 24시간 접목시킨 것과 기본 원리를 가져왔어요.
여러 사례들은 직접 겪거나 보고 들은 것들입니다만
밥따로를 대하는 방식은 이름을 찾자면 알렉산더테크닉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배우기 전부터 입맛을 기준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은 깨닫고 있었어요. 알렉산더테크닉은 더해진 것일 뿐 새로운 것은 아니었어요.
명현을 줄여주는 지압은 여러 곳에서 왔습니다만 최종적으로 규칙과 원리와 사용법은 제가 정리한 거에요. 이상하게 가르쳐 주더라구요. ㅋㅋㅋ 위치는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해부학들이죠.
제가 쓴 책은 없어요. 밥따로 제대로 하라는 글 보고 쓰고 싶어졌어요. 열받아서요 ㅋㅋㅋㅋ 출처는 제 머릿속입니다.
결국에는 밥따로에 수렴이 되요. 그리고 몸을 대하는 방법으로 펼쳐지고요. 지압은 보완을 해줍니다.
왜 밥따로에 수렴시키냐면 쉽고 공짜니까요. 접근성 최고죠!!
이상문선생님은 입맛대로 몸과 대화 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알렉산더테크닉에서는 밥따로 먹으라고 안 하죠 ㅋㅋㅋ 입맛이 뭔지 모르죠.
지압에서는 지압만으로는 해결이 덜 되요;; 밥따로를 해줘야 해요.
당연히 각각의 것들이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면 다 되겠지만 너무 어렵잖아요 ㅠㅠ 힘들고 ㅠㅠ 재/미/없/고/ ㅋㅋㅋ
어제 그 글을 보고 20여일동안 제가 보호받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분이라도 알고 계시라는 건 진심이었으니까 어쩌면 그분이 도와주셨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고맙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글이 있었다면 과연 몇 분이나 경험하셨을까요. ^^
20여일동안 제 글을 내버려 둬주셔서 이렇게라도 성공한 것 같아요.
제가 배운 것들 알게 된 것들 깨달은 것들 진심으로 풀었습니다.
밥따로라는 이름을 쓰고 있으니 앞으로도 밥따로아집에 걸려계신 분들이 나타나실 거에요. 그러니 각자 알아서 거르세요.
뭐 더하라고 하실 거고요 해보셔도 되고 알아서 거르세요.
그리고 명현들을 부작용이라 말하실 거에요. 셀프~
과일 된다더라 ㅋㅋㅋ 몇시에 뭐 된다더라 ㅋㅋㅋ 저는 제가 쓴 글내에서만 책임지겠습니다. 익게에서 뭔책임이겠어요. 질문에 대답해드리는 거죠 ㅋㅋㅋ 그러니 댓글많은 거기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점점 건강해지시는 분들 응원 좀 해드립시다.
플라시보효과 추가해드면 어떻습니까.
속편해지고 몸에 온기 돌고 건강한 이웃이 되어주신다는데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만나도 활기차고 얘기를 나눠도 또랑또랑하고 서로 좋은 거에요.
사이비 종교라느니 단어가 싫다느니 ㅋㅋㅋㅋ 아이고참내 ㅋㅋㅋㅋ 의료계 분들이세요???
미리 좀 다들 좀 제대로 된 약 주고 제대로 치료 해주셨으면
애초에 제가 왜 글을 썼겠습니까?
위염 그거 나흘이면 되는 거 필부도 이렇게 아느 거를 왜?
비염 그거 일주일이면 되는 거 그 쉬운 걸
좀 잘 먹고 숨 좀 잘 쉰다는데 그걸 비아냥댑니까?
우울증이요? 속이 편한데 우짜라구요.
만병통치요? 될만한 거 거의 다 되는 거죠.
저도 못만나뵌 병은 있어요. 근데 암은 되더라구요. 머리털 나더라구요.
이러나 저러나 호기심이든 막판이든 하실 분들 하시는 거고 강제로 묶어놓고 시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분 한 분도 없어요.
요즘 자유게시판에 그나마 밝은 글들이잖아요.
건강해졌다고 하는 글들이요. 얼마나 기쁘게 적으셨겠어요.
다른분들께 응원하시려고 일부러 시간 내시는 건데요.
댓글 좀 곱게 답시다.
유체이탈 얘기 해드릴게요. ㅋㅋㅋ
말 그대로 몸에서 쫓겨난 거에요. 깨달음? 깨달은 것 같던가요?
맛도 모르면서 먹어치우는 마음은 몸에 기생하는 충일 뿐입니다.
진정한 깨달음은 평온한 몸에서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몸\"이라는 말과 \"마음\"이라는 말이 같은 글자였대요.
그 의미가 무엇이지 생각해보세요.
내 몸을 대하는 모습 그대로 내 마음이 대해지고 있습니다.
유체이탈은
\"스코트니어링\"분이 충분히 살았다 생각하고
서서히 곡기를 줄여가면서 평화로운 죽음을 선택한 것처럼
충분히 행복하게 살았을 때 할 수 있는 겁니다.
이 글 보신 이후에 후기나 질문 적으시는 분들은 제목에
\"입맛대로\"라고 해주세요.
원글에 댓글로 물어주시면 다른 분들도 한 번에 공부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더 물으실 거 설마 있으신가요? 설마요!!!
행복한 후기 주세요 ^^
1. 후리지아
'20.11.27 2:28 AM (73.67.xxx.107)참 많이 고맙습니다. 요몇일 그동안 올린 글 잘 읽어보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곧 60이 되어가는데 이걸 이제야 알게 되었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항상 식전 식후 물을 먹어야만 했었는데 아주 신기하게 물을 안먹고도 소화가 잘 되는거였더라구요.. 공부한 지식을 이렇게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느순간 하지정맥이 생겼는데 발끝치기와 병행하면 좋아질 수도 있는건가 궁금해지네요.
내용에서는 좋아진다고도 하셨던거 같은데 다시 확인하고 싶은가 봅니다
일단 속이 편해진 저에게는 진심으로 고마운 분이십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2. ...
'20.11.27 2:31 AM (117.111.xxx.94)교선운동법과 병행하시면 진짜 빨리 좋아집니다.
아무도 안 믿을 거 뻔하니까 사진찍어두세요 ㅋㅋㅋ
제가 요즘 기록 안 해둔 것이 이리도 억울합니다 ㅋㅋㅋ
길어야 한 달이에요. ^^3. 후리지아
'20.11.27 2:37 AM (73.67.xxx.107)이 새벽에 답글 달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바로 사진 찍어 두고 비교해보면서 주변인들에게도 알려줘야겠어요.
제가 지금 멀리 와 있어서 여긴 아침시간인데 주무실 시간에 답글 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4. ...
'20.11.27 2:43 A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감사는 버텨준 다리에게 해주세요!!
저는 취미생활하는 겁니다. ㅋㅋㅋㅋ
예전 글에 어깨고치기 댓들 있어요. 그걸 다리에 해보셔도 효과 있을 거에요. ^^ 좋은 하루 되세요.5. ...
'20.11.27 2:46 AM (117.111.xxx.94)감사는 버텨준 다리에게 해주세요!!
저는 취미생활하는 겁니다. ㅋㅋㅋㅋ
예전 글에 어깨고치기 댓글 있어요. 그걸 다리에 해보셔도 효과 있을 거에요. ^^ 좋은 하루 되세요.6. 죄송한 질문
'20.11.27 2:49 AM (61.84.xxx.134)술체질이 아닌데도 술을 좋아해서 저녁에 맥주 한캔이나 와인 한잔씩 하는 습관이 있어요.
저녁 먹고 저녁물시간에 맥주 마시는건 잘못된 거겠죠? ㅠㅠ7. ...
'20.11.27 2:54 AM (117.111.xxx.94)^^; 음주 다음날 13시 첫밥 15시 물 드시면 매일매잉
맥주 궤짝으로 드셔도 됩니다. 술 다 깹니다.
(물시간에 물맛 보시고 술 한모금씩 맛보면서 드셔보셔요. 술맛을 제대로 알게 되면 선택지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양이 적어도 간이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린데요. 술은 물이나 음료가 아니라고 하셨어요. 죄송해요 ㅋㅋㅋㅋ8. ..
'20.11.27 2:59 AM (222.104.xxx.175) - 삭제된댓글열심히 글써주시고 답글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거의 다 찾아 읽고 있는데
글마다 ㅋㅋㅋㅋㅋ 를 너무 많이 쓰시던데
ㅋㅋㅋ 없는 댓글이 더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9. 근데
'20.11.27 3:00 AM (61.84.xxx.134)제가 담날 1시까지 참아보려고 했는데 더 안깨는 기분이더라구요.
차라리 물을 많이 마셔야 희석되고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술이 깨는 거 같은데 제 착각일까요?10. ...
'20.11.27 3:02 AM (117.111.xxx.94)아.. ㅋㅋㅋ 쓰는 습관이 있었네요; 관찰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1. ㅇㅇ
'20.11.27 3:04 AM (110.9.xxx.132)밥따로를 실천하고 있진 않지만 전체적인 맥락에 다 동의하고
간증글도 재밌게 읽고 있어요!!!
그리고 글 안 지워주신 원글님의 강한 멘탈 감사합니다 ^^
나중에 기회될 때 자세히 읽고 하려구요12. ...
'20.11.27 3:05 AM (117.111.xxx.94)술은 희석하는 게 아니라 날리는 거래요. ^^
12시 하지까지 날리고 13시에 밥 먹어서 소독하고 15시에 물 마셔서 씻어내는 거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제 입에는 술이 너무 맛 없는 관계로; 남의 경험으로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전날 먹은 술이 다 처리가 되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해장국에 뭐 어쩌저쩌 먹고 마시고 하면 간이 해독하는데 사흘이 걸린데요;13. ...
'20.11.27 3:09 A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ㅋㅋㅋ 고쳐야겠어요!!!! 으아!!! 안녕히 주무세요!
14. 가스
'20.11.27 3:10 AM (58.232.xxx.67) - 삭제된댓글안녕하세요. 저도글보고 실천하고있는데 야매에요.
국도먹고 이번주는 밥먹고 물한모금도 마시고 피자먹을때 콜라반컵도마셨는데 이러면 안되는거죠?
첫주때 변을 3일못보다 숙변처럼 이틀연속 나와서 오오~했는데 그뒤로 가스가 엄청나고 또 변비인데 이건 위에처럼 물을 마셔서일까요?
그리고 물을안마시니 허기가져요. 밥시간에 무한대로먹을수있겠더라구요. 밥먹고 빵먹고. . 그러다보니 1키로쪘구요..
지난주는 새벽2시쯤되면 졸려견딜수없었는데 지금은 다시 이렇네요
새벽4시쯤 자서 너무고치고싶거든요.
이게다 밥먹음서 물마셔서일까요?15. ...
'20.11.27 3:13 AM (117.111.xxx.94)하다말다 하시니; 몸도 헛갈려서 그렇습니다.
하시려면 최대한 하시고
안 되겠다 싶으면 원래대로 드세요.
몸이 이게 뭐하자는 건가 싶을 것 같은데요. ^^16. 네
'20.11.27 3:14 AM (61.84.xxx.134)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술은 밥물 하면서 끊는 거로 가야겠네요.^^17. ...
'20.11.27 3:19 AM (117.111.xxx.94)13시 밥 15시 물 하시면서 술 드세요. 그러다가 맛 없으면 안 먹는 거지 일부러 끊으시면 건강해지는 것 같겠지만; 마음에 쌓여요. 저~기 뒤에 댓글 보시면 담배 얘기 있어요. 풀맛 난다고 하셨던가;
술도 맛 보세요. 실컷 마시고 싶으면 다음날 13시 밥 15시 물 하시고 맛 없으면 그냥 안 먹은셈 치고 아침밥부터 하시면 됩니다. ^^18. .. ..
'20.11.27 3:32 AM (122.36.xxx.234)이렇게 계속 써 주셔서 감사해요.
전 만성위염, 역류성식도염이 있는데 아직 속이 편해지진 않고 화장실 가는 것만 편해졌어요(밥물 시작 날짜를 안 헤아려 봤는데 최소 열흘은 넘었어요)
근데 이번주 들어서 몸이 너무 심하게 가라앉네요. 온몸에 무거운 추가 달린 듯 처지고 졸리는데 이게 말씀하신 명현반응인지 모르겠습니다. 팔 주무르기 해볼게요.19. ....
'20.11.27 3:32 AM (61.255.xxx.135)입맛대로
밥 따로 후기 저장이요20. 겨울이
'20.11.27 3:39 AM (124.56.xxx.147)몸에서 쫒겨나요? ㅎㅎㅎ 무식한 소릴 하시는군요.
유체이탈을 권장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유체이탈을 저런식으로 표현하는건 무식한 소리라오.
이상문 선생이 하루 한끼 빵으로 동굴에서 수행에 가까운 극기의 인내로 본인도 모르게 어느날 하였고 어느순간 없어진 것이외다.
유체이탈을 하여서 시골 부모님도 뵙고 ...
결국 사람은 죽으면 영이 나가는것으로 본래의 나를 알게되는 것인데
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리요.
임사체험 한 사람들도 죽다가 다시 돌아와서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각성되어 선행과 남을 위한 마음으로 사는것 모르오 ?
유체이탈이 무슨 하찮은 재주인냥 비하하지 마시오.
그렇다고 밥따로를 통해 하라는게 아니라 밥따로가 그만큼 건강에도 좋고 더욱 열심히 하면 마음공부에도 좋다는 뜻이외다.21. 시비거는 사람
'20.11.27 4:07 AM (84.17.xxx.87) - 삭제된댓글그렇게 잘 알면 명상이라도 좀 하고 본인 인성이나 좀 좋게 만들려고 애써보던지.
좋은 글에 와서 시비는...
본인 무식을 탓해야지...
개뼉다귀같은 소리는 본인이...22. 겨울이
'20.11.27 4:13 AM (124.56.xxx.147)시비거는 사람.
반말하시는 인성하시고는... 쯧쯧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말에 이성적으로 대응하시길.23. 겨울이 이 분
'20.11.27 4:23 AM (185.189.xxx.92) - 삭제된댓글왜 이러시나요...
잠을 좀 더 푹 주무시던지요.24. 겨울이
'20.11.27 4:31 AM (124.56.xxx.147)도대체 본문글은 뭐를 주장하고싶은건지 일관된 맥락이 없군요.
입맛대로를 검색해도 나온글은 ... 에효.
본인이 이상문 선생의 주장에서 뭘 변형시켰다는데 뭔지 .. 영.
이상문 선생의 요지는
경증은 밥먹고 2시간 후 물드시던가
중증은 저녁 6시 이후 물 드시던가
아니면 더 절실하신분은 아예 물을 안드시던가
간단합니다.
뭘 그리 복잡합니까?
입맛대로요? 그래요. 이것만 지키면 먹고 싶은거 입맛대로 먹으면 되지요.
유체이탈 이야기는 위에 적었으니 생략하지요.
여러분들에게 먼 이야기. 황당무계한 이야기로 들릴테니.
난 이상문씨 책에 나온대로 이야기 하는겁니다. 조금도 유체이탈을 칭찬 독려 권장하거나 아니면 그걸 비하하거나 그런거 조금도 없어요.
님은 일반 대중을 쉽게 현혹시키려고 이상문씨 유체이탈을 비하하는구려. 그냥 책에 있는대로 이야기하고 그만큼 밥따로를 열심히 하면 몸뿐만 아니라 마음수행에도 도움 된다 이러면 되는것입니다.
진리는 복잡한것도 이해하기 복잡한것도 아닙니다.
이상문 저자의 주장에서 뭘 변형시켰다는지 명확하게 이야기 바랍니다.
저는 제 주장은 없어요. 그냥 책 그대로 체험해보고 전달할뿐.25. 겨울이
'20.11.27 4:34 AM (124.56.xxx.147)진리의 길은 얇팍함이 아닌 단순함을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실천하는길뿐.
26. ㅇㅇㅇㅇㅇㅇㅇ
'20.11.27 5:04 AM (123.214.xxx.100)이쁨되니 신천지 네 신천지야 ㅋㅋㅋㅋㅋ
27. 님아
'20.11.27 5:10 AM (223.38.xxx.126)혹시 글쓴거 링크로좀 모아주면 안될까요?ㅠ
28. ㅇㅇ
'20.11.27 5:46 AM (49.142.xxx.36)저는 밥도 국말아 먹고 막 아무때나 커피마시고 물마시고 쥬스마시고 하는 사람인지라, 그런건 할 엄두도 안나고
할 생각도 전혀 없지만요.
명칭가지고 왈가왈부하시길래 추천하나 드리려고요.
따로물밥 어떨까요 ㅋㅋㅋ
따로국밥이라고 있잖아요? 거기서 국대신 물..
따로물밥 ㅋㅋ29. 감사
'20.11.27 6:31 A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2주넘게 대충 실천중입니다
변을 잘보고
잠을 잘자요
이 두가지 만으로도 엄청 달라진거에요
그래서 계속할 힘이 나는 듯 합니다
소변색도 맑은거보니 탈수도 아닌거같고
술은 저녁식사때 청주 몇잔 마신적 있고
물시간에 와인 마신적 있는데
술은 물시간이 아닌거 같아요
다음날 아침 화장실갈때 보면
"입맛대로"를 착실히 지키면
그다음날 아침 화장실을 순리대로 잘 가고
배에 가스차는게 없어요30. ᆢ
'20.11.27 6:55 AM (218.155.xxx.211)밥따로 죽 보고 있는데 감사드려요.
31. ...
'20.11.27 7:24 AM (58.123.xxx.13)감사합니다~~~^^
32. 음
'20.11.27 7:25 AM (180.224.xxx.210)뭐였더라...혹시 전에 고정닉네임 쓰셨던 분인가요?
가수 박효신 매니아셨던 분이요.
너무 글투가 비슷하셔서요.33. ..
'20.11.27 8:20 AM (58.140.xxx.85)입맛대로! 잘알겠습니다.
입맛대로는 24일 됐고 교선은 3일 됐습니다.
진작에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만큼 속이 편해졌습니다. 남아있던 저녁 무렵 트림과 방귀도 라떼를 포기해보니 확 달라졌어요.
이제라도 알게 돼서 넘 기뻐요. 오랜 시간 들여서 공부하신 걸 이렇게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아냥대는 글들도 기분이 안나빠요. 그저 입맛대로를 알게돼서 실천하고 있는 저도 너무 대견하고 반응하는 몸도 신기하고 고맙기만 합니다.
열심히 해서 활기차고 똘망똘망한 사람이 되고파요.34. 75
'20.11.27 8:38 AM (124.216.xxx.25)원글님.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하는 소리 무시하시고 계속 좋은 말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원글님이 너무 인기가 많아지니 질투하는 인간들이 많네요.그중 하나는 따로 글까지 썼더라구요.
그런데 인성이 차이가 나요.
윈글님은 선한 기운..
그사람은 뭔가 삐뚤어진 마음..ㅎ
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밥물하고 주말은 세미밥물합니다.기본은 밥물이지만 좀 더 자유로운..이것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몸이 헷갈려할거같다는 원글님 댓글보고 걱정이 되네요..35. ...
'20.11.27 8:38 AM (117.111.xxx.94)인내와 수행이 제 눈에는 행복해뵈지 않더이다;;
님의 글에서도 즐거움이 없고요. 행복하세요?
진리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본인 것으로 만들지 못하셨으니 본인 주장이 없지요. 책 뒤에 그대로 계세요. 내 입에 뭐가 맞는 지 알게 뭐에요. 그런 걸 경계하는 거에요. 스스로 스스로의 스승이 되어야 해요.
저는 임사체험과 같은 손에 잡히지 않고 누구나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경계합니다. 그에서 얻은 것들 또한 경계합니다. 너무 특이한 입맛이라 내것이 될 확율이 적으니까요.
동화책으로 여기면서 읽습니다.
마음을 왜 수행합니까 (ㅋㅋㅋ 쓰고싶어요)
마음대로 사는 겁니다. 그렇게 하려고 몸을 독립시키는 거에요. 자립심도 키워주고 존중도 해주고 친구도 하고요.
아무리 제가 얘기한들 그대로이실 거라는 거 알죠알죠. 제 고집을 존중하는 만큼 남의 고집도 존중합니다.
몸을 관찰해 보세요. 공부 많이 하셨을텐데 그 지식이라는 기준에서 몇 걸음 나오셔서 몸을 관찰해보세요.
저는 위장병이 낫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속이 편해지는 것"이 진정한 재미라고 생각해요. 위장이 자기 할 일 해주니까 마음이 편해지는 거요.
기존 것과 뭐가 다르냐면 ^^ 분위기요! 분위기가 가장 다르고요! 점점 각자 나름대로 삶을 꾸리시는 거요.
7년 수행이니 영체니 알게 뭡니까. 무시는 아닙니다. 내 입에 맛 없는 "불필요"입니다.
그걸 일상으로 잇는 겁니다. 필요와 불필요를 구분하는 눈을 가지고 내입맛대로 사는 근원을 몸에서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음양이 그게 나눠지는 건가요? 음중양 양중음 이라면서요. 그런 거 안 해요.
여하튼 모든 분들은 각자의 밥따로를 하세요. ^^
어쩌면 분위기 타고 경험해볼 수도 있었을 많은 분들이
님의 글을 보고 그냥 원래의 일상을 유지하는 것을 택하셨으리라 생각하니 당신 참 밉네요; 온라인 익게라서 다행인 줄 아세요. 오프였으면 저한테 일갈맞으셨을 겁니다.36. ...
'20.11.27 8:46 AM (117.111.xxx.94)그리고 저는 이상문선생님께 직접 들었습니다.
나한테 남는 거 남주는 게 진짜 주는 거라고요.
남을 위해 살라고 안 하셨어요. 밥따로 하면 남을테고 그거만큼만 나눠주라하셨어요. ^^37. 저장하고
'20.11.27 8:46 AM (118.43.xxx.176)시간있을때 볼께요...
38. 뭉클
'20.11.27 9:03 AM (183.102.xxx.37)"나한테 남는 거 남주는 게 진짜 주는 거라고
남을 위해 살라고 안했다고....."
감사합니다 원글님.
울림이 깊습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
저번 어느 님이 올리신 상담글에
밥을 꼭 먹어야 되는 건 아니라는 답해준 원글님
말씀도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39. 음
'20.11.27 9:04 AM (116.126.xxx.29)대충 지키고 있는 사람인데요..
최근 반신욕을 해서인지 밥따로 물따로 때문인지..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느낌 가질때도 있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어서 소화도 잘 안되고 묽은변 ㅅㅅ에 힘들던차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작했거든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밥먹을때 물 안먹기.. 너무너무 국물이 땡길땐 1~2수저 정도로만.. 식후 2시간 후 물마시는데.. 메밀차,국화차,우롱차,녹차,커피 500미리 어쩔땐 900미리 ㅎㅎㅎㅎㅎ
하루 총 1.5리터 마실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물만 쌩으로 마시기 힘들어서 어느 하루는 쿠키 3조각 정도와 함께 마시는 요령 피우기도 하고요...
물 많이 마신날은 배변하고 덜 마시면 다음날까지 스킵 하기도 하지만 묽었던 변이 금방 좋아젔어요~~ 불편하던 위장도 좋아졌고요...
약없이 과민성대장증후군 2주만에 무사히 넘겼어요~
속는셈치고 일주일 해보시라고 감히 추천 드립니다~
아 살도 2키로 빠졌어요... 전 2주차입니다 ^^
6~7시쯤 저녁먹고 10시 이후로 물도 안먹으니... 빠지나봐요....40. 가랑비
'20.11.27 9:07 AM (118.220.xxx.137)우선 저장해요~ 좋은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41. ...
'20.11.27 9:07 AM (117.111.xxx.94)물시간에 맹물 한 모금 맛보시고
음료들도 한모금씩 맛보시면서 몸이 원하는만큼만 드세요 ^^ 물2리터 뻥이에요!!
그 외에는 대충이라시지만 제법이십니다. ^^42. 도전
'20.11.27 9:17 AM (112.171.xxx.191) - 삭제된댓글도전해보고 싶은1인인데 한가지 걸리는게 있어서요
제가 정수리탈모로 남은 한가닥이라도 지키려고 갖은애를 쓰는사람인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은 밤새 갈증에 시달린 모근까지 수분이 전달되는 효과를 갖고있대요 (임상실험 확인) 그래서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시는 습관이 있구요
모근뿐만 아니라 피부와 장기에도 수분을 공급해주는게 맞는것 같은데
꼭 밥부터 시작해야되는건가요? ..ㅠㅠ
혹시 아침을 물로 시작하고 밥 - 물 -밥 -물 순으로 하면 안될까요?43. ...
'20.11.27 9:24 AM (117.111.xxx.94)제 임상은 공복에 서목태였는데요. 어쩌지요;;
머리털을 지키는 걸 넘어서 머리털을 나게 하던데요.
저 점세개에요. ^^ 믿거나말거나 쓰는 것이니 원하시는대로 하세요.
공복에 물부터 시작하시는 것은 밥따로가 아예 아닙니다.44. 아직 질문 ㅎ
'20.11.27 9:27 AM (61.82.xxx.223)제가 변비가 심해서 병원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라고
--평소에 거의 물을 안마시거든요 안땡겨서
밥따로 며칠 해보니 안좋아하는물이 더 안먹어져서 (물시간에 한컵정도 마셨어요)
변비가 더 심해지네요
이래도 계속 해야할지요45. 홍이
'20.11.27 9:33 AM (119.64.xxx.175)처음글 링크 못찾고 있어요. 제대로 하고 싶은데 후기글만 있네요...
46. ...
'20.11.27 9:36 AM (117.111.xxx.94)코팅똥은 대장이 좋아지면 절로 되는 것이지 물의 양과는 상관이 없어요. 달라지는 것이 아예 없다면 밥따로를 택허실 이유도 없어요. 며칠동안 잘 하셨다면 급한 것들이 해결되고 있을 거에요.
시간과 식단을 알려주세요. ^^47. ...
'20.11.27 9:38 AM (117.111.xxx.94)링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16800
여기서 나머지 두 개도 찾아가세요. ^^48. 감사드려요.
'20.11.27 9:41 AM (210.217.xxx.208)원글님 글 보며 하고 있어요.
뭐라 표현 할 순 없지만 이것저것 좋아지고 있으니 아직 계속하면서 주위 아픈분들 권하고 있어요
일단 머리 빠짐 많~~이 줄었어요. 전엔 머리 감으며 양손 가득 몇 번이나 빠지지던게 요즘은 세어 볼까?싶을 만큼 십여개 빠져요. 그리고 작년부터 환자인데,,물을 넘 적게 마셔 환자가 됐나?싶어 아침에 눈뜨면 억지로 물마시던 습관을 원글님 글 보며 끊었더니 그 동안 고민이던 소변 냄새와 색깔 그리고 약간의 방광 안 좋음 고쳤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도 좋다고 남편도 하라고 격려하고요.
그런데 한가지 고민은 남들이 잘 본다는 코팅*은 아직 못 만나 봤어요.
제 몸이 고칠곳이 많아서 일 수도 있는데,,,아직 가고 안 가고 들쑥날쑥하고 거의 퍼진*을 만나고 있습니다.
참 저는 살이 빠지면 안 되서 살 안빠지고요. 이거 하기전보다 훨 많이 먹고,,,
다이어트하고픈 십대딸은 저 머리 안 빠지는거 보고 저 따라 하고 있어요.^^
이런 저런말에 상처 안 받으시죠??
혹시나 저 위 글이나 그런데 상처 받으셔서 글 지우시거나 잠수 타시면 안 되용~
저 완전 완치 될때까지 이 게시판 계셔 주세요.
어제도 병원가서 무시무시한 아픈 검사 받고 왔어요.49. ...
'20.11.27 9:50 AM (117.111.xxx.94)저는 제맘대로 할 거니까 ^^ 후딱 독립하세요. ㅎㅎㅎㅎ
시간여유 되시면 교선운동 해주세요. 여러가지로 빨라집니다. 밥따로 잘 하시는 동안에 몸에 버릴 거 많을 때 그렇게 내보내요. 잘하고 있는 것이니 알아채주세요.
몸이 좋아지는만큼 그 청소된 것을 빨리 버려주는 거죠. ^^
알아줄 수록 신나서 달립니다.
십대 따님은 천재로 거듭나실 겁니다.
지금도 가끔 아쉬운게 학창시절에 이걸 알았더라면 내 삶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는 거에요. ^^
부모복의 최고봉은 밥따로 경험하게 해주는 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50. 건강해
'20.11.27 9:50 AM (119.64.xxx.75)밥물 다시 읽어볼께요.
지우지 말아주세요51. 투명구슬
'20.11.27 9:58 AM (106.101.xxx.104)눈팅만하다가 밥따로 때문에 휴면계정 깨우고 글 드려요.
밥따로 물따로는 저 고3때 생물선생님(17년전)께서 알려주신거예요. 그때 신기하다 했었는데 얼마후 저대학 들어가고 위암으로 돌아가셨더라구요ㅜㅜ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물을 거의 3리터정도 마셔왔던것같아요.. 매시간 화장실 들락날락하면서도 노폐물이 빠져나간다 생각했구요.
최근 요요와.. 이것저것해도 계속 찌기만했는데 물따로는 제기준에 꽤 쉬워보이는 요법이라 살도 빠진다니 실천중입니다.
일단 저녁에 밥을 좀만먹어도 소화가안되서 새벽에 배가아파 깨곤했는데 물만안먹었다고 저녁에 족발 폭식 했는데도 소화가 잘되어 잠을잘잤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푹잠자고 새벽에 일어나
만성피로때문에 끊겼던 아침 운동도 시작했구요
막 드라마틱하진않지만
확실히 소화가잘되고 잠 잘자네? 까진 된것같아요
살은 안빠졌지만요ㅜㅜ
제가 원래 아침을 안먹어서요ㅡ
기상
12시 밥
2시반~4시정각까지 물타임
6시 반 저녁
8시반~10시까지 물타임 하고있는데
이렇게해도 될까요?
아~~ 살도 같이빠지면좋겠네요
미리감사합니다52. ...
'20.11.27 10:03 AM (117.111.xxx.94)시간 좋구요~
입맛대로 한입씩 뽀송이 양껏! 맛보시면서요 ^^
맹물 한모금씩 양 가늠하면서요.
온기 돌고 신뢰가 쌓이면 순식간에 불필요한 살 사라집니다. 고맙습니다.
위암이라니;; 덜컥 겁나셔서 의사말 들으셨나 보군요.53. 밥물요정님ㅜ
'20.11.27 10:09 AM (218.51.xxx.9)저 과일 샐러드 다끊고 일반식만하고
밀크티먹고0.8키로쪘다던사람인데요
저 어제 진짜 뽀송하게 먹었거든요
양도 적당히 먹고요
근데 속이 부대꼈어요 어제 댓글도 남겼지만요
그리고 계속 살이 쪄요;; 오늘 0.4늘어서 밥물사고 1.5넘게 쪘어요
운동안해서 살이 안빠지나 싶어서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
물시간에 따뜻한 물만 먹었어요
생리주기는 아니에요 2주전이거든요
계속 살이 붙으니 돌아버릴것같아요
몸이 왜 계속 붓는거죠? 붓기가 계속 느껴져요
생리주기라도 다이어트중이니 그대로였지 이렇게 찐적 없었어요
다이어트하며 최고많이 쪘어요
변비도 그대로에요
속이 너무 상해요 열심히 했는데 왜이러는건가요?54. 밥물요정님ㅜ
'20.11.27 10:10 AM (218.51.xxx.9)이렇게 매일같이 증량을 하는게 넘 신기하고 이상하고
요며칠 계속 몸이 붓는게 이상해요
왜이러는건지 .. 미치겠네요
다들 좋아지셨다는데 저는 증량만하고있어요
특별히 많이먹지도않아요ㅠㅠ55. 후기
'20.11.27 10:12 AM (122.37.xxx.201)12살제딸도 저와 같이 합니다^^
저는 시간이 필요한 몸상태인듯 한데
확실히 잔병 없지만 과체중인 아이는 위에 원글님
써 주신것처럼 천재는 아직 아니나ㅎㅎ
아침에 아주 일찍 일어나 명상(?) 한다고...6시에 눈이
떠진다며~
쨍한 얼굴로 아침에 아이를 만나니 신기합니다!
앞으로 그 맑은 머리로 새벽에 공부를 한다면?~~~
후천적 천재가 될수도 있겠어요ㅎㅎㅎ56. 밥물요정님ㅜ
'20.11.27 10:15 AM (218.51.xxx.9)어제 저의시간표
8시30건빵 하나
10시반 온수와 갈근탕(파우치)
12시반 샌드위치 고구마말랭이 계란
ㆍ이때쯤 몸 붓는게 엄청 느껴짐
3시10분 한시간운동. 따뜻한물 600ml
6시30 고구마말랭이 마카롱 저녁밥
저녁물x
입니다57. ...
'20.11.27 10:20 AM (117.111.xxx.94)뽀송하게 나흘 하셔야 위장이 바뀝니다.
위장세포교환주기 3~4일에요.
위장에 온기가 돌면 뱃살부터 치워질거에요. ^^
어제처럼 오늘 내일 모레까지요 힘내세요.
물시간에 한모금씩 맹물 실온수로 양 가늠하시면서 드세요.
변비는 팔(손목~팔꿈치 안쪽 상대적으로 흰부분)을 골고루 눌러주세요. 붓는 이유는 간단해요. 마시는 물을 몸이 사용할 여유가 없는 거에요.
월요일에도 아무런 변화가 눈에 띄지 않으신다면 개똥같은 밥따로 욕하시고 ^^ 일상으로 돌아가세요.
사흘 동안 밥뽀송 해주시고 살 좀 내버려두세요; 알아서 하게요.
관찰은 하시되 칭찬거리 좀 찾아보세요. 달라지는 걸 보는 눈이 다 무게숫자에만 가 있으니 흥이 나겠습니까;;58. ...
'20.11.27 10:26 A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후천적 천재 됩니다. 2명 목격했습니다. ^^
8시30건빵 하나
10시반 온수와 갈근탕(파우치) : 가급적 미지근한 물 한모금씩 양 가늠하면서 드시고, 갈근탕 맛있습니까????
12시반 샌드위치 고구마말랭이 계란
3시10분 한시간운동. 따뜻한물 600ml(이것도 위와 같이)
6시30 고구마말랭이 마카롱 저녁밥
저녁물 한모금 드셔보시고 원치 않으시면 생략.
붓기 원인은 물 활용이 덜 되고 있다는 거에요. 양 가늠 하시고, 갈근탕도 한모금씩 제대로 맛보세요.59. ...
'20.11.27 10:27 AM (117.111.xxx.94)후천적 천재 됩니다. 2명 목격했습니다. ^^
지가 알아서 할 거에요. 구경만 하시면 될듯합니다
8시30건빵 하나
10시반 온수와 갈근탕(파우치) : 가급적 미지근한 물 한모금씩 양 가늠하면서 드시고, 갈근탕 맛있습니까????
12시반 샌드위치 고구마말랭이 계란
3시10분 한시간운동. 따뜻한물 600ml(이것도 위와 같이)
6시30 고구마말랭이 마카롱 저녁밥
저녁물 한모금 드셔보시고 원치 않으시면 생략.
붓기 원인은 물 활용이 덜 되고 있다는 거에요. 양 가늠 하시고, 갈근탕도 한모금씩 제대로 맛보세요.60. ᆢ
'20.11.27 10:35 AM (218.51.xxx.9)갈근탕은 몸살기땜에 먹은거에요
위장교체주기 3.4일이라 하셨는데 저 밥물한지 2주되었어요
샐러드과일끊은건 10일정도요ㅜ 살안빠지길래 하루먹어본게다에요61. ᆢ
'20.11.27 10:36 AM (218.51.xxx.9)교선운동도 하루걸러서 했습니다ㅠ
62. ...
'20.11.27 10:48 AM (117.111.xxx.94)점점님. 사흘만 이렇게 드셔보세요. 원래 입맛대로 양껏이 맞는 건데 열흘이 넘도록 그대로면 이상한 거에요. (제가 종일 봐드릴 수 없으니 식단을 드립니다) 다른분들은 따라하지 마세요.
08시 30분 건빵
오전 물 생략
12시 반 점심백미밥에 마른 반찬 양껏
3시 실온 수 한모금씩 양껏
6시 30분 저녁백미밥 마른 반찬 양껏
9시 실온 수 한모금씩 가급적 세세하게 양조절할 것
맘대로 먹다가 보면 양이 조절이 되어가는데 마음이 급하시니 열흘도 긴시간이었고; 눈에 보이는 걸 경험하셔야 마음도 추스리시겠어요. 그동안 너무 일반화 시켜서 댓글 달았나봅니다. 사과드립니다.
금.토.일 사흘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명현 세게 옵니다. 그러니 틈틈이 팔 골고루 눌러 주시고 운동 생략하시고 교선운동 중에 발끝부딪치기를 한 시간 해주세요. 자기전에도 하다가 주무시고요.
사흘 잡고 함께 힘내요!!!! 뱃살 치워드릴게요.
월요일부터 입맛대로 양껏 다시 해주세요.63. ..
'20.11.27 11:07 AM (39.7.xxx.165)저기 위에 코팅* 아직 못보셨다는 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요.
전 변비보조제 없이 화장실 가게 되어서 만족했던 사람이에요. 초반에는 이쁜 황금색*도 보다가 이후에는 양도 적고 무르고 횟수도 잦다가 어제부터 상태가 좋아요. 오늘 아침도요. 지치지마시고 조금 더 지켜보세요. 전 24일차입니다.64. ᆢ
'20.11.27 11:09 AM (210.94.xxx.156)젊어서부터 물먹는 걸 싫어했지만
유일하게 먹을 때가
식후 바로 먹는 한 컵이었지요.
한 2주정도 밥물하고 있어요.
한 두번 제대로 못할 때도 있었지만
대체로 지키고 있고요.
그런데
저는 생목올라오듯 속시린 느낌을 자주 받고요.
변비는 없었는데
어제는 변비로 고생했습니다.
갱년기라 배가 풍선처럼 빵빵해지는 요즈음인데
어떤 때는 배가 정상이고
어떤 때는 배가 빵빵해집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수면은 아직 제자리입니다.
새벽3시반은 되어야 잠이 들고
오전에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교선운동 검색하러갑니다.65. ..
'20.11.27 11:18 AM (39.7.xxx.167)어제부터 화장실 더 잘간다는 사람입니다.
빠진 게 있어서요. 3일 전부터 카페라떼 끊고
교선운동 티브이보면서 하루에 나눠서 한 시간씩 합니다.66. ..
'20.11.27 12:10 PM (223.62.xxx.52)좋은 정보 댓글 다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읽고 잘 실천해보도록 할께요
다들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67. 질문이요,
'20.11.27 1:27 PM (211.208.xxx.77)원글님 덕분에 골다골증 약 먹으면서 밥따로물따로 2주
되었어요.~
아침 6~7시 건빵 몇알, 또는 빵한조각 잘 안멕히지
만 물과 약 먹으려고 간단하기 먹어요.
아침 물 9시 물 한잔이상과 골다공증약
점심 11시 밥, 마른 찬 ,밥 먹고도 양이 안차면 떡,
또는 빵 하나씩
점심물 1시30~2시 물 한 잔 또는 좀더
저녁 밥 4시 밥, 마른찬
저녁물 7시~9시 물 양껏 한 두잔 정도
살빠짐은 아직 없지만 평소보다 먹는 양은 증가했는데
몸무게 증가는 없어요.커피 못끊을 줄 알았는데 안당겨서 잘 안마셔요. 과일 좋아해서 늘 먹었는데 이것도 별로 안당겨서 거의 안먹어요.
두통도 살짝 왔다 갔고 컨디션도 좋은데 어제밤부터
갑자기 방광염증세처럼 빈뇨, 잔뇨감이 심하게 와서
오늘 병원을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여태 없던 증상이거든요. 어릴적 신장염을 앓았다는데
기억에 없을만큼 어릴적이고 방광염증상은 처음이에요. 오늘 아침부터는 좀 괜찮은듯한데 뭔 일인지....
이것도 명현반응인지 아님 우연히 겹친 방광염일까요?
교선운동을 어제 한시간 했구요. 원래 발끝치기100번
정도는 자주 하던거 였는데 오래하니 더 좋긴해요.
발끝치기 하다 멈추면 온몸이 찌릿하는 느낌, 피가 잘 도는 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지인 중에 위가 약해 소화력이 떨어지고 비염이
있고 아토피가 심한 사람이 있어요.
위와 비염에 좋다는 얘긴 많이 읽었는데
아토피는 보습이 중요해서 크림도많이 바르고 물도 많이 마셔야 한다는데 밥따로물따로가 효과 있을지요?
물 시간을 정하면 아무래도 덜 마실텐데 이런 경우에도 효과 볼 수 있을지요?
덕분에 건강한, 좋은 습관 가질 수 있게되어 고맙습니다.~68. ...
'20.11.27 1:34 PM (117.111.xxx.94)몸이 물을 그만큼 원해요?? ^^
물시간 물량을 한모금씩 양 조절해보시고
몇년이 지났건 해결 덜된 건 명현으로 나옵니다.
아토피가 더 심해지는 걸 물이 막아주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아무말마세요. 아토피 명현은 많이 간지러운 거라서 자칫 오해하기 쉬워요. 피부 속속들이 쓸어내야하니 많이 간지럽습니다. 당연히 효과는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69. 넵
'20.11.27 1:46 PM (211.208.xxx.77)물 양이 좀 많죠? 안그래도 마실때마다 목 마를까봐
조금씩 더 마시는거 같아요.
밥따로물따로 하기 전에 물 8잔씩 마시곤 했거든요....
물 한모금씩 마셔보며 더 마실지 멈출지 해볼게요.
아토피가 심한 지인은 네.... 지금도 엄청 가려워하고
물은 많이 마시는데 오히려 피부가 마른 논 같아요.
물이 부족한 쩍쩍 갈라진 논....
병원 오래 다녔는데 해결이 안되고 오히려 이거 먹지마라 저거 먹지마라 기름진거, 밀가루 등 좋아하는거
못먹으니 스트레스여서 뽀송한 거 양껏 먹으며 밥따로물따로라면 오히려 해볼만하지 않나 싶어서요.
한번 권해볼게요.~70. ...
'20.11.27 5:15 PM (117.111.xxx.94)물 8잔 뻥이라는 거 읽으셨죠?
몸이 원하는만큼만 주세요. 밥에서 반찬에서 꺼내쓸 건데 더주면 귀찮아지니까요. ^^
오~! 병원에서 해결 안 된 거면 환영합니다.
정말 낫습니다. ^^ 정말 나아요!!!71. ᆢ
'20.11.27 6:00 PM (210.94.xxx.156)저 위에 갱년기라고 쓴 점 두개입니다.
생목오르는 것 처럼 속이 시린 건 왜그럴까요?
가스차올라
배가 풍선같아지는 건 또 왜그런지 아실까요?
나름 한다고 하고 있는데
2주됐는데
기별이 읍써서리ㅠㅠ
답기다립니다.
매번 감사하게 글 읽고있어요.72. 투명구슬
'20.11.27 6:30 PM (49.161.xxx.102)(현재 5일차)
아! 그리고 밤에 잘때 방광이 터질것처럼 아파 새벽에 깨서 한두번 소변을 봤는데 그러다보니 수면의 질이 떨어지구요..
밥따로 이후 물 섭취에 대한 강박증(물 안마시면 건강나빠질까봐 죄책감가졌거든요) 덜고 마시고 싶은 만큼만 마시니 새벽에자다가 방광터질듯한 느낌으로 깨지않아요
수면의 질이 좋아졌네요..
잠이 요며칠와서 낮잠 좀 자줬고
오늘 애들과 산책좀 했는데 몸무게는 그대로이나 몸이 붓고 퉁퉁한 느낌없이 좀 가뿐? 하더라구요..
소화력은 정말 최고구요.
위가 안좋았는데 뭘먹어도 소화잘됩니다.
몇년 다이어트 하느라
흰쌀밥먹는것 빵먹는것에대한 죄책감이나 두려움이 있었어요.. 먹고나면 살찌겠다 우울해지고ㅜ
참 어렵게 살았죠..
아직 체중감량이 되진않았지만
밥따로에선 쌀밥을 먹으라니..
한식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동안 다이어트 하느라 힘들게 살아왔던터라 이건 완전 쉬운방법입니다!!!!!
이게 진짜 체중감량까지될까 긴가민가 하면서
된다면 정말이지 껌같이 평생 유지할 수 있을것같아요^^
입에서 침이도는 느낌 알겠어요
굳이 물 벌컥이지않아도 침이 가득고여 목마르지않네요
아침건너뛰고 점심12시에 먹는데
한입씩 먹다가 딱 입맛없어져서
꾸역꾸역 습관처럼 밀어넣지않고 스탑했어요^^
저잘하고 있는거 맞죠?
밥물요정님~ 감사합니다!
어디가지마시고 꼭꼭 계셔주세요^^73. -;;
'20.11.27 8:31 PM (222.104.xxx.118)그러게요 날선 댓글을 기어코 달면서 비아냥거리는거 눈살 찌푸려지긴 했어요 그냥 안보면 될것을
꾸역꾸역 먹는다고 비난을
원글 찬찬히 보면 입안에 음식물 침이랑 섞여서 충분히 수분기 머금을때까지 오래 씹어서 삼키면 그럴일 없는데, 금방 씹고 먹는줄 아는 모지리였고요, 물이랑 음식을 삼키는 이들이라 목막혀가며 먹는줄 아십디다.
딱딱한 빵 계속 씹고 씹고 또 씹으면 물없이 삼킬정도가 되던디 말입니당
도움되는중이어서 일부분, 감사합니다, 십수년전 유행해도 안따라 했어요 ㅎㅎ
지금 설렁 설렁 해보는중입니다.
그노무 저녁에 와인을 포기하기 어렵네요 ㅎㅎ 물타임에 안주 없이 먹을라 노력 ㅋㅋ74. ...
'20.11.27 10:42 PM (117.111.xxx.94)생목님 뭐드실 때 그런 증상이 나타나시나요?
우선 팔을 골고루 눌러보시고 아픈 자리 알려주세요.75. @@
'20.11.27 11:31 PM (39.7.xxx.169)원글님 질문요
밥은 현미식을 하고 있는데 꼭 백미여야 하나요?
술은 마실때 안주는 되는거죠?76. ...
'20.11.27 11:44 PM (117.111.xxx.94)한끼 이상 백미드세요. 백미가 무맛이라 반찬맛을 제대로 알게 해줍니다.
술은 맘대루 안주 먹고 난리난리 괜찮대요.
술자리 1시간 전 건빵 - 술자리 - 다음날 13시 밥 15시 물77. ᆢ
'20.11.28 1:10 AM (210.94.xxx.156)위에 생목글 썼던 이입니다.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눌러보니
팔꿈치 안쪽 접히는 부분과
팔의 아랫면쪽이 아픕니다.78. ᆢ
'20.11.28 1:14 AM (210.94.xxx.156)예전에는 밀가루,튀김등 기름많은것, 팥 종류먹으면
속이 시렸는데,
'입맛대로' 하고서는
그냥 밥을 먹은 건데도
속시림이 심하지는 않으나 계속 됩니다.
생목오르듯 속시린거랑
배에 가스차는 것만 없어져도
좋겠어요.
잠도 잘 자고요.ㅠㅠ79. ...
'20.11.28 1:21 AM (117.111.xxx.94)위장이 표면 말고 안 쪽에 정리할 것이 있는 것 같아요.
먹은 것들을 소화시키는데서 나오는 가스는 아니 것 같고
위장 살 안쪽에서 뭔가 정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증세가 나오는 즉시 방금 찾느신 부분을 눌러주시고
하루 지나면 또 골고루 눌러서 찾아내세요. 이렇게 나흘이요. 식전에도 찾아서 눌러주시고 식후에도 눌러주세요.
누르는 방법은 손가락으로 꾸욱~! 3초 누르고 3초 쉽니다. 양팔 모두요.
참나무 태우는 거랑 타이어 태우는 거랑 다르잖아요.
지금은 타이어 태우고 계신 거에요. 그 타이어가 위장 살 속에 있어서 처리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거에요.
제가 "생목"이라는 단어가 낯설어서 찾아보고 써야지 하다가 놓쳐버렸네요; 소중한분 사과드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0. ...
'20.11.28 1:30 AM (117.111.xxx.94)보통은 위장 표면이 위산에 녹거나 해서 쉽게 위염이 되고 빨리 통증을 느끼고/ 대신에 표면이라 3~4일이면 싹 교체가 되니 효과가 엄청 빠른 거랍니다.
그게 속까지 들아가서 자리를 잡으면 꺼내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위장표면이 재생이 빨리 되니까 밥따로물따로를 했을 때 위장살보다 위장표면이 더 튼튼해져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꺼내려니 시간도 걸리고 연기(가스) 시림 같은 것들을 동반해요. 팔 지압을 병행하시고 꾸준히 찾으셔서 3초씩 자주 눌러주세요. 모든 변화 다 반겨주세요.81. ᆢ
'20.11.28 1:51 AM (210.94.xxx.156)감사합니다
수시로 팔 눌러주고
차분히 밥물 계속할게요.~^^82. 저
'20.11.28 10:46 AM (58.140.xxx.210)원글님께 일단 감사하고요!!
원글님 글 올라오자마자 밥따로 시작했어요
3일째부터 위 편해지고 7일부터 비염 사라졌어요
피부색도 맑아고요
잘 지키다가 목요일 점심 먹고 30분 후 커피2잔에 너겟 먹은 후부터 속이 너무 안 좋아요 ㅠㅠ
몸이 깔아지고 두통도 약하게 있고요 속도 트름 계속 올라오면서 미식거리고요 ㅠㅠ
명현현상일까요??
원래 위가 많이 안 좋았어요83. ...
'20.11.28 10:52 AM (117.111.xxx.94)명현이라뇨 ^^ 그런 모습은 "반응"이라고 합니다.
이번 경험을 배워두세요. 어느 정도까지 지켜야 몸이 유지가 되는 지 알아두기 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마음을 신뢰했기 때문에 몸이 청소 후딱하고 있는데 커피너겟 주시니 몸이 짜증내는 겁니다. ^^ 귀엽네요. 벌써 토요일일데!! 아직까지!!
앞으로 그런 경우에 (살짝 어긋 났는데 몸이 좀 과하다 싶은 반응을 할 때) 팔을 골고루 지압하세요. 아픈 자리가 있으면 3초씩 두 번 누르고 지나가요. ^^
이 글 보시면 바로 시작하세요. 팔 보드라운 부분 골고루요.84. 저
'20.11.28 10:59 AM (58.140.xxx.210)답글 감사해요
안그래도 속 편해졌다고 이것저것 먹어서 벌 받나 싶었어요 ㅋ
대수술 3번한 사람이라 먹거리 신경 써야 하거든요 ㅠㅠ
암수술만 2번 ㅠㅠㅠ
안그래도 팔 지압하고 있었어요
손바닥을 천장 바라보게하고 쭉 폈을 때 팔꿈치 안쪽이 특히 아프네요
지압 계속 해 줘야겠어요!!85. ...
'20.11.28 11:10 AM (117.111.xxx.94)밥시간 물시간 뽀송이들 내에서 실컷 노시다가
가끔 샛길로 가서 이런 거 배우고 돌아오고 하는 거죠. ^^
몸과 대화하세요. 나를 가장 잘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는 스승이 몸이랍니다.86. ㅇㄴㅇ
'21.1.31 11:06 A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
......87. ...
'21.5.28 11:38 P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ㅍㅍㅍㅍ퓨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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