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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드라이하면 윤기가 나는데요..

반짝반짝 조회수 : 9,208
작성일 : 2020-11-26 17:12:57
컷트하면 미용실에서 마무리로 드라이까지 해주쟎아요..
미용실에서 드라이를 해주면 머리카락이 반짝반짝하니
매끄럽게 윤기가 나고 찰랑거리는데,
다음날 머리감고 내가 드라이하면 바로 마리카락이
부시시하니 윤기가 없어져요..
왜그럴까요....
미용실에서 발라주는 에센스 나도 있는데,
드라이기도 비슷한건데...
IP : 175.192.xxx.11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5:15 PM (223.38.xxx.187)

    그게 말리는 바람방향이나 손으로 넘겨가며 말리는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듯요

  • 2. ㅇㅇ
    '20.11.26 5:1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음이온 드라이기로하면 찰랑찰랑 느낌나요

  • 3. ..
    '20.11.26 5:2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용실용 드라이빗이랑 미용사가 서서 해 주는 각도로 하면 윤기나요

  • 4. ㄹㄹ
    '20.11.26 5:21 PM (106.102.xxx.25)

    드라이기 비싼거가 음이온 드라이기라고 하던데요

  • 5. 이유
    '20.11.26 5:21 PM (203.130.xxx.4)

    얼마전 미장원에서 같은 질문 했는데요
    미장원 드라이기는 온도조절이 되는
    몇십만원 짜리랍니다
    홈쇼핑에서 산 고데기가 윤기가 죽어서 물어봤더니
    저렴이들은 온도조절이 안되고 과열돼서 그렇다네요

  • 6. 정말요?
    '20.11.26 5:22 PM (175.120.xxx.238)

    음이온 드라이기로 하면
    내가 해도 그렇게 될까요

    최근에 머리하고서
    나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ㅠ

  • 7.
    '20.11.26 5:22 PM (220.117.xxx.26)

    분무개 안에 에센스 희석하는
    미용실도 있어요

  • 8. Juliana7
    '20.11.26 5:23 PM (121.165.xxx.46)

    아^^ 그런게 있군요.

  • 9. 반짝반짝
    '20.11.26 5:25 PM (175.192.xxx.113)

    조느라 눈감고 있었는데
    자세히 볼걸 그랬어요^^
    매번 궁금했었어요.
    전문가 손길은 다른가봐요.
    집에서 좋은건 다 발라주고 드라이해도 부시시하던데..

  • 10. ..
    '20.11.26 5:27 PM (223.38.xxx.108)

    드라이의 기술이에요.
    다림질도 집에서 다린 와이셔츠와
    기술자가 세탁소에서 다려준것과 차이있잖아요?
    머리카락이나 옷감이나 다 다림질(?)기술 차이에요.
    미용사는 일반 집에서 쓰는 드라이어로도
    반질반질하게 잘 만져주더라고요.

  • 11. 원글님
    '20.11.26 5:30 PM (110.70.xxx.33)

    제가 정확히 알아서 대답해드릴게요. 저도 항상 궁금했거든요. 미용실에서는 항상 머리가 차분하고 윤기가 좌르르한게 대체 같은 드라이기를 써서 말리는데 왜 그럴까 하고요. 제가 다이슨 에어랩 쓰게 되면서 알게 된건데 중요한 건 온도차였습니다! 에어랩 말고 10초정도 있다가 쿨링 기능 5초 주거든요? 미용실처럼 되더라고요 머리가. 디자이너들이 충분한 시간을 두고 머리에 열을 주었다 식혔다 하며 말려주는 게 비결이었어요!

  • 12. .....
    '20.11.26 5:36 PM (175.123.xxx.77)

    머리를 잘 말려서 한 번 정도만 더 드라이 바람을 불어주면 완전 마를 정도 상태에서 센 열로 한 번 바짝 댕겨 주는 게 요령인 것 같아요.

  • 13. 라푼
    '20.11.26 5:37 PM (14.138.xxx.146)

    15년 경력 미용사인데요
    온도 ,비싼 도구들 ,서서하는 각도 , 그런이유들보다요
    그게 기술인겁니다
    보기엔 쉬워보여도 미용사들이 걍 아무렇게나 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렇게 윤기나게 드라이하기위해 많은 연습과 노하우가 필요해요^^

  • 14. ,,,
    '20.11.26 5:42 PM (219.250.xxx.4)

    드라이빗으로 힘줘서 좍좍 당겨가며 여러번 롤링을 하면서
    드라이하면 윤기나요

  • 15.
    '20.11.26 5:43 PM (114.199.xxx.43)

    윗님 말씀이 맞아요 충분한 시간과 열
    집에서도 머리 감은 다음 완전히 마를때까지
    말리면 되는데 중간에 다른 일 하다가 보면
    자연적으로 말라서 뭔가 푸시시하죠
    그리고 비싸긴 해도 아베다컨디셔너가 머릿결 좋게
    보이게 하는데 한 몫 해요

  • 16. 건강
    '20.11.26 5:43 PM (121.139.xxx.235)

    그게 기술이랍니다
    미용사의 기술에 따라 달라진다고..
    머리카락이 단백질이라
    뜨거운것으로 단백질을 눌러줘서
    윤기가 나는거라고

  • 17. ..
    '20.11.26 5:45 PM (115.140.xxx.145)

    에어랩으로 해도 윤기나는 이유가 단백질을 눌러줘서군요
    근데 차홍이나 고데로 하면 안 그런건 제 손기술이 없어서 제대로 못 눌러준건가요?

  • 18. 그죠
    '20.11.26 5:47 PM (218.48.xxx.98)

    기술일줄 알았어요,,,아무나 미용사처럼 할수없는거군요!

  • 19. 반짝반짝
    '20.11.26 5:49 PM (175.192.xxx.113)

    전문가의 기술이군요...
    댓글님들의 글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0. 많이
    '20.11.26 5:50 PM (106.102.xxx.80) - 삭제된댓글

    만져주니까 광이 나죠
    집에서도 만져가면서 말려보세요

  • 21. ..
    '20.11.26 5:51 PM (223.38.xxx.134)

    에어랩도 윤기나요. 음이온 나온다하더라구요

  • 22. 집에서 드라이
    '20.11.26 6:02 PM (58.140.xxx.232)

    똥손이라 푸시시한 머리 집에서 드라이 못해요
    미용실에선 롤빗으로 당기면서 롤링을 여러번 해주니
    차랑찰랑한 머리 결이 되는데
    집에서 롤링하면 빗으로 머리가락을 쫙쫙 못당기니 바람에 너풀너풀거리면서 푸시시해지죠
    에어랩을 구입하니 당기는 힘은 약하나 롤링이 되니 미용실 드라이필이 좀 생겨요
    미용실 드라이는 뜨거운 바람과 쭉쭉 당기면서 롤링이 비법입니다

  • 23. 홈쇼핑
    '20.11.26 6:07 PM (219.250.xxx.4)

    홈쇼핑 고데기중에 자동 빙빙 도는거 있어요
    그것으로 한참 대고 돌려주면 윤기나요

  • 24. ㅇㅇ
    '20.11.26 6:09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딴거 다 필요없고

    미용사의 손기술이요 머리카락을 결대로 쫙쫙 잘 펴주죠

  • 25. ㅇ__ㅇ
    '20.11.26 7:38 PM (110.70.xxx.248)

    마지막에 찬바람 쓰던데.
    온도 때문인 듯요

  • 26. 기술
    '20.11.26 8:53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매의 눈으로 관찰하고, 똑같은 드라이기 부탁해서 해도
    그렇게 안돼요.
    롤빗으로 쭉쭉 당기는게 관건인거 같은데 이상하게 롤빗에 머리가 잘 말리지 않거나 너무 잘 말면 엉켜서 머리칼이 빠지지 않거나ㅎㅎ

  • 27.
    '20.11.27 2:20 AM (27.124.xxx.153)

    드라이기술 배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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