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결혼이라지만..
....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20-11-26 16:49:11
전혀 의지가
안되고..
아내보다는 본인 식구들이 더 우선이고.
뭔가 대화가 20분이상이 안되는데.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어요.
더군다나 아이들이 이제 공부좀 할 시기인데
학원하나씩만 보는데. 그것조차도 보내지 말라는..
전혀 교육에 관심없네요.
그렇다고 이혼을 원한다 이렇게 비슷하게 말하면
본인은 또 원하지않는ㄷㅏ 하지만
저는 왜이리 힘든가요.
돈을 많이 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요.
기념일을 어ㅉㅓ다 다정히라도 챙기면 그래도 좋겠지만.
전혀요..
제가 많은걸 바라나요?;;
IP : 125.191.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음을 비우세요
'20.11.26 5:01 PM (223.62.xxx.91)학원도 보내지 말라
원가족의 가족으로
님과 아이들을 볶지 않으면 그냥 데면데면하면서 사셔야지요.
아이들 다 크면 그때 어찌할지 생각해 두시구요.
돈도 남편이 버는 최대치인데 어쩌겠어요.2. 네
'20.11.26 5:06 PM (125.191.xxx.148)윗님 말씀 맞아요..
근데 담배는 엄청 펴요..취미용품도 잘사고..
본인은 할거 다하면서 좀.. 그랫네요
저는 제가 ㅂㅓ는거 다 애들한테 쓰거든요..3. 남편이
'20.11.26 5:09 PM (1.229.xxx.210)이혼 원하지 않는 건 당연하죠. 자기는 아쉬울 게 없으니까요.
남편이 유책 배우자라기에는 약한 거 아시죠? 이럴 경우
100% 여자가 포기하고 삽니다. 이혼도 안되고 바람도 못피고.
그렇게 사는 여자들 많아요. 성향 다른 사람들이 잘못 만난 거죠.
남편과 다정한 대화, 이런 거 기대 마시고. 알아서 사세요.
알아서 혼자 결정하고, 돈도 벌고, 시댁도 안 가고.
그러다 나중에 나이들면 애들 적당히 커있고, 남편은 혼자 남고,
졸혼이네 뭐네 하는 거예요. 님 남편과 해결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